[칼럼]이재명, 김정은 적회통일에 나라 넘기려는데 방관하는 국민 정신차려라
이재명 북한이 군사분계선 넘어와도 총쏘지 말라고
이재명 김정은 숙원인데..."국보법 폐지라니" 반대청원 쇄도
합동참모본부 군사분계선(MDL) 북한 측에 더 유리하게 바꾼 지침서
이재명 북한 노동신문 열람할 수 있게하고 DMZ 해체로 북한의 남침위해 휴전선을 개방
북한이 남침하면 상부에 보고 허락을 받고 사격을 하라
북은 작년 4월부분계선 일대에 콘크리트 장벽을 설치하는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면서 MDL 침범
이재명은 북한과 대화하겠다며 대북 방송을 50년 만에 중단
이재명 9·19 군사 합의 복원을 선언. 한미 연합 훈련을 미뤘고, 필요하면 중단도 할 수 있다고
6·25 전쟁 당시 치열한 고지전에서 수많은 국군 장병이 몇 미터라도 더 나아가려고 희생한 곳 장병들의 피로지 킨 고지를 이재명은 버려
군사지도와 유엔사의 MDL이 일치하지 않는 곳은 둘 중 더 남쪽에 그어진 선을 기준으로 대응하라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서 북한군이 총소기를 기다려 대응하라는 것은 우리군을 자폭시키겠다는 것
북한 첩자같은 행동하는 이재명
이재명은 남한이 북침을 우려한다는 발언에 국민들 분노가 폭발했다.여기에 북한 노동신문 열람할 수 있게하고 DMZ 해체로 북한의 남침위해 휴전선을 개방하겠다고 한다. 이재명은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의 첩자로보인다,
합동참모본부가 군사분계선(MDL)을 북한 측에 더 유리하게 바꾼 지침서를 전방 부대에 지시했다. 최전방 부대는 그동안 MDL을 바탕으로 대북 작전을 했다. 이재명이 지시한 MDL과 유엔군사령부 MDL이 다르면 둘 중 더 남쪽 선을 MDL로 간주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MDL이 기존보다 남쪽으로 수십 미터 후퇴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이재명이 북 간첩이 아니면 이런 짓을 할 수 없다.
분계선은 정전협정 체결 당시 1292개의 표지판을 세워 경계를 구분했지금은 200여 개만 남아있다. 현재 우리 군과 유엔사의 분계선은 60%가량 일치하지 않는다고 한다.
북한은 측량을 핑계로 분계선을 꾸준히 침범했다. 북은 작년 4월부분계선 일대에 콘크리트 장벽을 설치하는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면서 MDL 침범했다. 이재명 지침서 하달은 북한의 침범을 용인하라는 뜻으로 보인다. 국경선 자진 후퇴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다. 중국과 인도 국경 분쟁으로 난투극을 벌여 수십 명이 죽거나 다쳤다. 수십 미터의 차이를 두고 서로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이재명은 북한과 대화하겠다며 대북 방송을 50년 만에 중단했고, 북한이 일방 파기했던 9·19 군사 합의 복원을 선언했다. 한미 연합 훈련을 미뤘고, 필요하면 중단도 할 수 있다고 했다. 여기에 국경선 후퇴 지침서까지 만들어 하달했다. 분계선은 6·25 전쟁 당시 치열한 고지전에서 수많은 국군 장병이 몇 미터라도 더 나아가려고 희생한 곳이다. 이런 장병들의 피로지 킨 고지를 이재명은 버렸다. 이재명을 끌어 내는 일이 안보를 지키는 길이다. 희생을 무시하는 가벼운 결정이다. 한 정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북한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이재명 하루빨리 끌어내야
MDL은 1953년 유엔군과 북한·중국이 정전협정을 체결하며 획정한 휴전선이다. 당시 ‘군사분계선’이라고 표시한 1292개 말뚝을 설치하고 이를 연결한 가상의 선을 남북의 경계로 삼았다. 현재 1000여 개 말뚝이 훼손되어 경계선이 불분명한 곳이 많다.
군사지도와 유엔사의 MDL이 일치하지 않는 곳은 둘 중 더 남쪽에 그어진 선을 기준으로 대응하라는 게 새로운 지침이다. 한국군 지도의 MDL이 유엔군 지도보다 남쪽에 있으면 한국군 지도를, 반대의 경우 유엔군 지도의 MDL을 휴전선으로 간주하는 식이다. 일부 지역은 수십m 차이가 있다고 한다. 경계가 불명확한 지역에서 혼선을 막고 남북의 우발적인 충돌을 막기 위한 차원이라고 했다.
또 군 당국은 얼마전 북한군이 MDL을 침범해 올 경우 위해 의도가 있는 때에 한해 경고사격으로 대응하라고 했다.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서 북한군이 총소기를 기다려 대응하라는 것은 우리군을 자폭시키겠다는 것이다. 이재명이 한국군을 무력화시키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이재명을 끌어내지 않고는 우리 안보는 지킬 수 없다. 온 국민이 이재명 끌어내기 위한 국민혁명에 동참할 시기가 되었다.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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