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인공위성을 보유한 국가이다. 따라서 어느정도 지리정보나 지도 등의 정보를 자체적으로 생산 가공하고 있지만 기본 플랫폼, 좌표계, 렌더링 기술은 미국 표준(GPS, WGS84)에 따라 작성되고 있으며 또한 절반이상 또는 그 이상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제공 받아야 한다.
이것의 의미는 자체적으로 군사작전을 할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어느 대갈빠리 빠개진 빠가 등신 새끼들은 미국 없이 자주국방을 이야기하기도하며 미군 없이도 전쟁을 수행 할 수 있는 것처럼 주둥아리질을 한다. 도대체가 군사지도나 좌표 하나 변변하게 정밀하게 가공하지 못하는 등신 군대가 무슨 놈의 자체적 군사작전을 한다는 것인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과거 낭만적 전쟁시대 나침판 보며 독도법 익혀가며 전쟁을 하자는 것인지 이런 대갈빠리로 밥은 왜 처먹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런 대갈빠리를 가지고 밥처먹고 사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은혜로운 국가인지 새삼 느껴진다. 지구상에 자주국방을 실현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 미국 정도만 자주국방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도이고 짱깨 새끼들 촐랑거려 보아야 석유 수송로인 말라카 해협만 항공모함 한대로 봉쇄하면 그냥 말라 뒈진다. 기름 없는 현대전이 어떤 의미 인지나 알고 짱깨 군사력을 빨고 자빠진 것인지, 또는 한줌도 못되는 우크라이나 침공한 러시아가 몇년째 질퍽거리고 자빠진 것을 보면서 러시아 군사력을 빨고 자빠진 것인지 하여간 빨갱이들 대갈빠리는 달고 다니는 것 자체가 오염원이다.
요즘 경기가 안 좋다고 여기 저기 난리다. 그도 그럴 것이 여자 가랑이만 보면 연장질 할려고 달려드는 찢재명 같은 놈이 대통령질을 하고 자빠졌으니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파 대통령이 나선다고 거리에 텅텅빈 상가가 사라지고 부동산 경기가 좋아지고 호황이 될까? 한마디로 웃기는 개소리이다.
지금은 거대한 변혁기로 들어가는 초입이다. 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의미이다. 소비재 판매에서 온라인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작년기준 통계로 45%를 넘었고 올해는 절반 정도가 온라인 쇼핑이 잠식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아무리 경기가 좋아지고 국가 GDP가 늘어도 빈상가에서 창업이 이루어지고 공실 사무실이 들어찰 일은 없다는 의미이다.
전통시장이나 소규모 상점이 살아날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의미이고 죽은 상가가 살아나고 주저 앉는 부동산 경기가 좋아질 일이 없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패러다임이 변하는 시대에 맞춰 변신을 하는 것이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다. 주문만 하면 내가 있는 곳으로 배달해주고, 가격도 저렴하고, 여러 물건을 비교까지 할 수 있는 시대이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만사 편하게 쇼핑이 가능한데 나부터도 시간 버려가며 발품 팔아가며 사람과 부대끼며 오프라인 상점 찾아 다니고 시장과 마트를 찾아 물건 사고 팔고 흥정할 이유가 없어져 버린지 오래 되었다.
아들놈은 중학교때부터 통닭을 시켜 주지 않은 것 같다. 친구들이 다 그렇게 먹는다며 대형마트에서 파는 냉동치킨을 먹어왔다. 주문하고 기다리는 것도 귀찮은지 냉동치킨 여러마리 사다 냉장고에 쟁여두면 아무때나 먹고 싶을 때 스스로 에어프라이 돌려 먹어왔다. 가성비 넘치고 먹고 싶을 때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냉동치킨 때문에 치킨집도 쪼그라들기는 마찬가지였다. 먹는 장사는 온라인 쇼핑이 되지 않는다고 너도 나도 죄다 달려들었고 서울시 식당 수가 인구가 비슷한 뉴욕시 13배 많다고 하니 죄다 안 망하는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지난 10년간 아니 그 이전부터 계속해서 쭈글렁 방탱이가 되어가는 상가와 상권을 살릴 방법도 없고 주저 앉은 부동산이나 건물 값이 오를 일이 손톱 만큼도 없다는 의미이다. 또한 개똥은 약으로나 쓸데가 있을지 모르지만 아무짝에 쓸모 없는 부동산에 돈 처바르는 등신 삽질도 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시대에 경제왕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서 돌아와도 망해가는 오프라인 상점을 살리거나 주저 앉은 상가와 상권을 살릴 방법이 없다는 의미이다.
앞으로 주변지인이 상가에 투자를 한다거나 또는 업무용 건물에 투자한다면 빤쓰 벗고 말려야 한다. 나는 10여년전부터 법률 사무실을 찾았던 의뢰인에게 절대로 상가나 빌딩 사지 말라고 말려 왔었다. 가서 살아보거나 사정을 알아 보지는 않았지만 경제적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는 이시대 도심지 상가나 업무용 빌딩이 작살 나고 있는 것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의 심장 뉴욕도 같은 것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런데 강남 주택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도심지 아파트가 부동산 가격을 떠바치고 있어 그나마 일부 용도나 목적의 주거용 건물은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보존 형성 되어 있다. 하지만 이것도 얼마나 갈지 의문이다.
인공지능 메타버스시대 가상현실이 가시화 되고 있어 재택근무는 늘어날 것 같고, 굳이 발품 팔아 가며 공간을 이동하여 시장을 가거나 쇼핑하러 다니고 병원을 찾거나 학원을 다니고 동사무소나 법원을 갈일이 점점 사라질 것이다. 따라서 주거공간에 대한 욕구는 점점 높아질 것이다. 따라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어 주거용 건물의 고급화, 정보화, 유비쿼터스화는 가속화 될 것 같다. 즉 주거용 건물의 가치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 같다. 하지만 서울 강남 부동산이 오르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이미 강남 부동산은 낡아 비틀어진 건물이고, 땅값 비싸고 기반시설 추가 공사하며 비싼 비용지불하고 규제 피해가며 리모델링하고, 도심지 한가운데서 많은 시간을 들여 강남 건물을 정보화 고급화 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따라서 땅값 싼 외곽지나 인근 지방에 새로 주택을 지어 정보화, 유비쿼터스화, 고급화 하는 것이 훨씬 싸게 먹히고 규제도 없고 시간도 몇분지 일 밖에 안든다.
몇일전 대기업 다니다 모가지 잘려 퇴직한 친구와 저녁을 먹으며 장사를 할까 어쩔까 고민하고 있고, 대기업 다녔다고 지가 대단한양 생각도하고 있어 꼴값 떨지 말고 차라리 굽실 거리며 아파트 경비직이라도 취업하라고 한마디 해줬다. 너 주제에 아파트 경비들어가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라며 쫑코도 먹였다. 요즘 같이 개꼰대 지식이나 경험이 하등 필요 없는 인공지능 시대 대기업 다닌 것은 개똥에 들러 붙은 기생충만도 못한 하찮은 경력이라고 따끔하게 한마디 곁들였다. 물론 격의 없이 지내는 사이라 한마디 해주었지만 속으로는 무지하게 티꺼웠을 것이다. 그런데 그새끼 주사파 빨갱이새끼인데 살이 되고 피가 되는 말을 해준 것 같다.
빨갱이 새끼들의 가장 큰 특징은 세상 정의는 지 혼자 짊어진양 착각하고, 지 잘난 맛에 사는 놈들인데 그냥 처내버려 두면 사기 당하거나 장사하다 밑천 거덜나는 것이 보통인데 말이나 들어 처먹을지 모르겠다. 그날 나눈 대화가 미국 없는 자주국방과 무슨 창업하면 좋냐는 이야기였는데 너무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이야기를 해준 것 같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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