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에서 성탄절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대통령의 부인이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보니 천한 기생도 하지 않을 짓을 하며 예배를 드리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재명 어깨 위에 머리를 기대고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구역질이 난다.
자기 남편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것이 뭐가 이상하나 하겠지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신성한 장소이다. 이재명이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에서 성탄절 예배를 드렸다고 한다.
자기 남편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것이 뭐가 이상하나 하겠지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신성한 장소이다. 애정 표현은 장소를 구분해서 해야 하는 것이다.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다가 남편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것을 이상하다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 존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신성해야 할 곳에서 예배를 드리려 온 것인지 대통령의 금실이 좋다는 것을 선전하려 온 것인지 모르게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장소에서 애정표현을 할 수 있는지 이재명의 부부의 정신상태가 참으로 궁금하다.
조선일보에서 기사화 된 사진을 보면 '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어깨에 기대 예배를 보고 있다. /대통령실'이라고 하여 기사화가 되었다.
이 사진을 보면서 이것은 도저히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짓을 했다고 보고, 더구나 신성해야 할 교회에서 경건하게 예배를 드려야 이 무슨 추태란 말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성탄절을 맞아 인천 계양구에 있는 교회와 수녀원을 방문하고, 이 대통령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을 지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는 경건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러야지 경건의 모암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딤후 3장 5절에 말씀하고 있다. 어디 교회에서 중·고등학생들도 예배를 같이 드렸을텐데 영부인이라는 자가 맨 앞에 앉아서 이재명 어깨에 얼굴을 기대로 예배를 드리다니 이게 제대로 된 성도의 모습일까?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를 찾아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인천 노동자들이 설립한 교회로 노숙인 쉼터, 가정폭력 상담소, 폐지 수집 협동조합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를 마친 뒤, 교인들과 함께 비빔밥 점심을 먹었다. 이후 계양구 노틀담 수녀원을 방문해 성탄 인사를 나눴다. 노틀담 수녀원은 장애인 복지관과 교육 시설을 운영한다.
참 이런 한심한 자를 대통령이라고 뽑은 국민들의 정신 상태도 대단하고, 이재명과 함께 예배드린 자들도 정신상태가 대단하다. 그 교회 목사가 삯꾼 목사가 아니라면 이재명 내외를 하나님 앞이라며 자세 바로 하라고 꾸짖었어야 했다. 내가 그 자리에서 예배를 드렸다면 바로 자세가 이게 뭡니까 하고 소리를 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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