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한국 미래도 경제도 말아먹는 이재명 민주당’ 두고 볼 것인가
이재명 “탈원전 대신 감원전” 에너지 정책도 말바꾸기
원전은 미친짓”이라던 이재명 탈원전-감원전 다 바꾸나
이재명 “탈원전 대신 감원전”…말장난 할 사안 아니다
미국 "한국 돈으로 원전부터 건설" 이재명은 '감원전'한다니
윤석열 "원전 최강국 건설" vs 이재명 "탈원전 대신 감원전“
전기료 폭탄에 제조업 탈한국… 정부는 한가한 원전 논쟁
중국 이기려면 밤 새워도 모자란데…주52시간 눈물의 칼퇴근
기어이 '반도체 주 52시간' 족쇄 채운 이재명 민주당
주 52시간제 일괄 적용, 첨단 R&D 경쟁력의 최대 걸림돌
"주 52시간 '획일적' 근로형태론 AI 3대 강국 꿈도 못꿔"
주 52시간제 고집하면 고성장 어림도 없어
거짓말 달인 이재명이 관학 진실 참으로 욱기는 인간
안하무인 천방지축 이재명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 보고에서 “원전 정책이 정치 의제처럼 돼 버렸다”며 “과학 논쟁을 하는데 내 편, 네 편을 왜 가르냐”고 했다. 이한국 미래를 좌우하는 것이 AI이고 AI에는 전기 수요가 5배 필요한 값싼 전력이 필수다. 그런데 문재인 탈원전을 감원전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이재명은 “우리 사회가 토론도 없이 편 먹고 싸우기만 하면서 진실이 아닌 것들이 진실처럼 유통되는 경우가 많다, 참 웃기는 현상”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이재명 민주당은 광우병, 사드, 후쿠시마 오염수 등 거ㅚ담을 만들어 국민을 속여온 집단이다. 그런 이재명이 과학 진실 떠드는 것이 가소롭다,
기반한 토론이 필요할 때마다 괴담을 확대, 재생산하며 정치에 이용해 온 것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다.
k원전은 값싸고 안전성이 보장되어 세계가 인정하는데 문재인 탈원전으로 1000조 시장을 잃었다. 문재인은 반드시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원전은 한국 경제와 민생에 값싼 전력을 공급원으로 전력 공급의 30% 이상을 담당한다. 탈원전 한 게 문재인 민주당이고 감원전하고 있는게 이재명 민주당이다.
문재인 민주당 7000억원을 들여 보수한 원전을 공무원시켜 경제성 평가를 조작해 폐쇄하고,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원전 수출을 중단 시켰다. UAE 바라카 원전 수출을 문제 삼아 양국 간 외교 문제로 비화했다. 이재명도 과학이 아니라 명백한 정치 편 가르기 논리로 “원전 제로화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재명은 사드 배치 때도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는 인체에 치명적”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 민주당 의원 일부는 “전자파 밑에서 내 몸이 튀겨질 것 같다”고 노래했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 결과 사드 전자파는 인체보호 기준의 530분의 1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재명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 때 “태평양 연안 국가에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지만, 민주당은 우리 수산물이 방사능에 오염된다고 주장했다. 친일 프레임을 만들어 선거에 이용하려는 정치 목적이었다. 때문에 어민과 수산물 상인이 큰 피해를 봤다. 민주당 대표이던 이재명은 낮에 오염수 규탄 대회를 하고 저녁에 횟집을 찾아 만찬을 했다 .과학을 정치에 이용한 대표적 장면 중의 하나다.
정신병자 이재명에게 ‘사돈 남말 하네’라고 들은 조롱 희롱하고 있다. 이재명의 ‘원전뿐 아니라 모든 정책이 과학에 기반해야 한다’ 가소로은 이재명 명언이다.
이재명 민주당 끌어내야 경제도 국민도 나라도 산다.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AI시대 세계 각국의 AI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며 연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재명 민주당은 주당 52시간를 만들어 6시만 되면 연구소에 불이 꺼진다. 이재명 민주당 내버려 두면
대한민국은 제2의 베네수엘라가 된다.
주 52시간 ‘철벽 규제’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치명타를 입히고 있다는 보고서가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나왔다. 노동시간 규제를 유지한 채 AI(인공지능)·벤처 생태계를 키우겠다는 정책 모순이라고 했다.
거대 자본·인력 투입으로 질주하는 미·중과 경쟁하려면 밤새워 연구하고 최고의 보수를 받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밤을 새워도 모자랄 판에 이재명 민주다잉 연구실 불을 강제 소등하는 조치가 한국을 제2의 베네수엘라로 추락시키고 있다.AI 연구소가 2022년 12만1289곳이던 올해 10만8096곳으로 줄었다. 규제를 피해 해외에 옮긴 회사가 186곳(2024년)으로 10년 전(2014년 32곳)의 6배다.
이재명 민주당 때문에 돈과 인재는 있는데 일할 시간이 없어 너무 답답하다는 게 현장의 절규다. 연구소 재직자 10명 중 7명(70.4%)이 보상을 전제로 한 초과근무에 찬성한다. 주 52시간제로 챗GPT와 맞먹는 AI 모델과 반도체 칩을 개발할 수 있겠느냐는 게 이들의 반문이다.
미국은 일정 급여 이상 전문직에 근로시간 규제를 적용하지 않고 일본도 대동소이하다. 독일은 피크 시의 초과근로를 적립·상계하는 ‘근로시간 저축계좌제’를 시행 중이다. 한국을 멀찌감치 따돌린 중국도 마찬가지다. 이재명 민주당에 의해 AI 칩 설계, 로봇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위한 초몰입이 봉쇄됐는데 무슨 수로 ‘AI 3강’ ‘반도체 톱2’ 목표를 달성할수 없다. 이재명이 또 국민을 향해 사기를 치고 있데 바보 국민들이 속고 있다. 바보 국민들아 전신 차려라 마지막 기회다.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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