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우물안 미꾸라지 한 마리가 우물물을 흐린다는 것도 모르는가? 北 노동신문을 왜 자유국민들이 봐야 하는지 그 이유부터 밝히고 국민들이 선전전에 넘어가 빨갱이 될까봐 못보게 하는 것이냐고 해야지 수박 겉핥기식 질문이 아니다.
북한 선동선전에 넘어갈 국민이 없다는 이재명의 개소리를 듣자니 열불나서 못살겠다. 선동선전의 의미도 모르면서 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에게 북한 노동신문을 보게 하라는 것인가?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선동선전은 자신도 모르게 자꾸만 보면 그것이 진짜처럼 된다는 것이다.
이재명이 진짜 빨갱이인 것처럼 보인다. 레닌에 거짓말도 백번 들으면 진짜가 된다고 했다. 노동신문 백번 거짓말을 듣고 진짜처럼 믿게 하는 것이 공산주의 선동선전인데 이것을 왜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어야 하는 것인가?
북한 노동신문 못보게 하는 것이 무슨 문제라고 떠들고 있는 것인가? 그럼 이재명이 북한 노동신문을 왜 보게 하자는 것인지 그 이유부터 밝혀봐라! 무슨 이유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북한 빨갱이가 거짓으로 전하는 노동신문을 봐야 한다는 것인가?
이재명은 잘 모르면서 수박 겉핥기 식 질문을 하지 말고 제대로 선동선전 효과에 대해서 알고서 이따위 질문을 하기 바란다. 야금야금 대한민국 국민들 뇌에 거짓말을 백번 들어서 진짜로 믿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이 따위 질문과 지시를 하지 말기 바란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북한 노동신문을 못 보게 막는 이유는 국민이 그 선전전에 넘어가서 빨갱이가 될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에 대한 정부의 접근 규제에 대해 “국민을 주체적인 존재로 취급하는 게 아니라 선전·선동에 넘어갈 존재로 취급하는 것 아니냐”며 “이것을 왜 (못보게) 막아 놓느냐”고 했다.
홍진석 통일부 평화교류실장은 북한 매체 자료 접근권 확대와 관련해 “현행법상 일반 국민이 노동신문을 실시간으로 접할 방법이 없지만, 그럼에도 이 순간 매일 아침 많은 언론인이 노동신문을 인용해 기사를 쓰고 많은 연구자가 노동신문을 인용해 연구하고 있다”며 “제도와 현실 간 괴리가 커 합리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국민적 시각에서 쉽게 판단해보자”며 “북한 노동신문을 못 보게 막는 이유는 국민이 그 선전전에 넘어가서 빨갱이가 될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그럴 가능성이 있느냐. 저는 오히려 북한의 실상을 정확하게 이해해서 ‘저러면 안 되겠구나’ 생각할 계기가 될 것 같다”고 했다.
홍 실장이 이를 국정과제로 설정해 추진중이라고 추가 설명을 하자 이 대통령은 “이런걸 무슨 국정과제로 하느냐. 그냥 풀어놓으면 되지. 그냥 열어놓으면 된다”고 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통일부는 그런 입장인데, 다른 부처는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며 “국정원은 국정원법에 근거한 특수자료 지침에 의해 (열람을) 묶어 놨다”고 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국정원 정도는 이런 걸 봐도 안 넘어가는데 국민은 이런 거 보면 홀딱 넘어가서 종북주의자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라며 “이건 정말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 의식 수준을 너무 폄하하는 것이다. 이건 원칙대로 하면 좋겠다”고 했다.
이재명아 그럼 북한에 대한민국 인터넷과 남한 방송 개방부터 요구하고 이런 요구를 해야 하지 않는가? 북한에게 상호주의에 입각해서 남한 방송과 인테넷 개방을 하면 우리도 북한 노동신문 등 북한 선전물을 개방하겠다고 해야 무식한 사람이라도 경우에 맞는 말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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