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준표 김 문수 동훈 같은 사이비 보수를 죽 살 내어야 한다.
무슨 드라마인지 주인공으로 나온, 홍 준표는 그 당시만 해도 모래 시계란 별명으로 한 때는 그놈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것은 홍 준표가 검사 시절에 아마 노 태우 정권 당시에 권력 서열 2 위를 자처했던, 박 무슨 사이비 정치꾼을 홍 준표가 감방에 집어넣었다. 일개 평 검사가, 현직 대통령의 고종 사촌 동생인 박 가를 감옥에 집어넣고 보니, 온통 국민들이 홍 준표가 대단한 검사라고 하였고, 언론에 그 내용을 모토로 한 모래 시계란 드라마까지 히트를 치자, 국민들 역시 검사들을 다시 보게 된 것이다. 현직 대통령의 막강한 실세이고, 차기 대통령 감인 권력자를
일개 평 검사가 박 가를 감옥에 보내버리니까, 홍 준표의 줏 가는 고공을 치달았다. 노 태우 다음에는 홍 준표가 대통령 감이라고 아우성 쳤다. 그런데, 내가 그놈의 관상을 보니 역시 대통령 감은 고사하고, 쪽 재 비 털은커녕 똥개 털도 안 되는 관상이었다. 그런데 그자의 얼굴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그자의 언행이 남을 깔보는 습관이 그대로 들어 나고, 남을 배려하는 인성이 전혀 없고 자기만 잘난 놈으로 착각하고, 안하무인의 성격이었다. 그리고 그는 검사 직을 그만두고 김 영삼의 수하로 변신했고, 김 영삼 역적 놈에게 김 무성이와 같이 정치 수련을 받았다. 그러 나,
역시 왕의 기운은 전혀 없었고, 그놈이 하는 말은 거의 남의 말에 귀를 기우리 지 않고, 자기 맘대로 살아가는 독불장군이었다. 그래서 그의 별명이 도꼬 다이 였고, 나중에는 돼지 발 정제란 별명까지 덤 터미로 얻었다. 무릇 정치인이라면, 입이 천근 같아야 하고 언행이 올 발라야 한다. 그런데 홍 준표가 김 영삼 역적 놈에게, 수제자로 정치 교육을 받은 다음에 문 재인이와 대통령에 맏 붙었을 그 당시 보수 우파의 후보자로 나오면서, 이미 교활한 구렁이 박 지원이와 김 무성이가 조작한 한 나라당 깨트리기에 부화 내동 하여서, 보수들이 이미 이합 집산이 된 상태이고,
김 무성이와 류 승민 이 준석 역적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한 나라당이 개 박살이 났었고 김 무성 류 승민 이 준석 가튼 개 색귀들이 당을 새로이 만들어서 분당 된 것을 보수 들은 절대 그들과 결별해야 하고, 보수와 중도가 뭉쳐야만 이길 수 있다. 라 고 수없이 여론조사에도 나왔지만, 홍 준표는 김 무성과 이 준석 같은 배신자들을 다시 끌어 안아야 한다. 라 고 선거 전날까지 지랄 병을 하고 자빠졌다가, 결국은 보수와 중도 들이 돌아선 것이고, 보수 정권 역사 이래 홍 준표 후보는 가장 적은 표로 빨갱이 문 재인에게 개 박살이 난 것이다. 그런 대도, 그놈은 선거 패배 이후에
자기는 이번 선거에서 약 24 % 를 생각했는데, 27% 를 선 방한 것은 잘한 것이라고 돼지 발 정제 주둥이로 일갈했다. 선거에 패배 했으면 아가리를 닫고, 국민들과 보수 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그놈은 오히려, 지 놈이 잘 했다. 라 고 조둥이를 놀렸다. 그놈의 정치적 한계는 벌서 끝났다. 역시 김 영삼 역적의 후계자 다운 생각이다. 그런데, 지금도 보수 들을 이간 하고 정치권에서 머무르면서, 자기의 과오를 반성 할 줄을 모르고 있다. 그리고 김 영삼의 양자인 척, 하는 김 무성이는 전라도 광주 토박이 출신이다. 그런 놈이 보수 우파로 변신하여
죄 없는 박 근혜를 사 사 건 건 물 먹이고, 지 놈의 시다 바리인 류 승민과 홍 준표를 정치 전면에 내세워서, 아직도 내각제 운운하는 개 호로 색귀이다. 아마 박 지원이와 김 무성이가 부산 저축 은행의 불법 대출 자금 7 조 원을 털어서 지하 금융에 숨겨 놓고서, 지금도 야당이나 여당이나 지 놈들의 정치적 후배들인 국개 의원 버러지 색귀들에게 명절 때 마다, 떡 값으로 나누어 주고 있을 것이다. 그중에 한 놈이 바로 한 동훈이란 개 자슥이다. 자기의 주군을 예리한 일본 도로 등 허리를 난도질 친 놈이다. 그리고 윤 석 열은 한때, 영웅의 기상을 가졌으나
여자를 잘못 만난 덕에 결국은 자기의 운명을 망쳤고, 나라까지 빨갱이들에게 거덜 나게 생겼다. 윤 석 열의 마 눌은 윤 석 열에게 시집오기 전에 이미 여러 남자와 동거한 경력이 있고, 고급 술집에 접대 부로 나간 경력도 있다. 라 는 말들이 빨갱이 더불어 탐사에서, 이미 여러 번 공 개 한 적이 있었고 젊은 처녀 시절에는 유명한 아나운서 출신인 미 남자에게 혹해서, 자기의 본 얼굴로는 도저히 짝사랑 하는 사람을 만나기 어려워서, 돈은 있고 하니 무려 스물 두 번이나 옛날의 못생긴 얼굴을 성형 술로 뜯어 고쳤다는 말이 흘러 다니고, 실제 그의 과거 사진과
지금의 사진은 하늘과 땅처럼, 변모 되어 있다. 라 는 것이다. 그래서 시중에 나도는 사진 중에 과거 성형하기 전,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비교해 보니 누군 지를 분간하지 못할 정도였다. 자기 모친이 무당을 좋아해서, 굿도 많이 한 모양이다. 오직 하면, 윤 석 열 후보가 경선 장에 나와서, 왼손인가 오른손인가 하는 손바닥에 임금 왕 王 자를 색인 것을 나도 본 적이 있다. 이것은 점술 가들이 많이 사용하는 주술이다. 역학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주술을 절대 금기 시 한다. 그래 서, 나는 아차 싶었다. 윤 석 열 이가 자기 마누라에게 모든 것을
코치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서 나는 도이 치 모 터스의 주가 조작 사건을 악착 같이 물고 늘어지고, 김 건희를 특검 하자고 빨갱이들이 성화를 부릴 적에 자기 부인인 김 건희를 특 검에 내보내던지 아니면, 이혼을 하던지 별거를 해서 잡음을 차단하라고, 수십 번 이곳 논 장에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김 건희 곁에는 지리산 불여우같이 생겨 먹은 천공 인지 만공 인지 하는, 개 잡 놈을 김 건희 주변에서 물리치고 올바른 정치를 하라고 수십 번 얘기를 했지만, 듣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 오늘과 같은 국가적 위기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나도 한때 젊은 시절
빨갱이 소굴에서 저들과 같이 생활해 본 경험이 있어서 누구 보 담, 저들의 생리를 잘 안다. 저들은 사람을 속이는 대는 타고 난, 디 엔 에 이를 갖고 태어난 요 물 들이다. 상대방에는 없는 것도 만들어 내고, 자기들에게는 있는 것도 숨기는 놈들이다. 그런 놈들이 이미 한국 역사상, 김 영삼 김 대중 노 무현 이 명 박 박 근혜 문재인 이재명의 집권 기간 30 년 동안, 자유민주대한민국에 빨갱이들의 거짓 쇼와 빨갱이 사상들이 녹아 스며들었다는 것이다. 이것을 다시 걷어내고 바로 잡는 일은 정신 똑바로 박힌 우파 보수 정권이 앞으로 30 년 이상 정권을 잡아야만,
불의를 몰아내고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회 생 할 것이다. 원래, 김 건희의 본명은 김 명신 金明信 이다. 그런데 어떤 놈이 다시 개명을 하였는지 ? 김 명신을 오행이 전혀 맞지 않은 김 건희 金建希 로 개명을 하였다고 한다. 김 명신의 본래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런데 건진 법사 인지, 천 공인지 하는 요물 들이 김 건희의 운명을 바꾸어 버린 것이다. 이래서 이름을 작명 하거나 개명 할 적에는 역학사들은 신중해야 한다. 인간은 많이 살아야 백 년 이지만, 이름은 천 년 만년 남겨지고 이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김 건 희는
관상학 적으로 색 色을 밝히는 사람이다. 그래 서, 윤 석열은 김 건희와 속 궁합이 맞지 않다는 것이다. 남편이 가장 애지중지했던, 한 동훈과 마음이 맞아서 한 동훈과 같이 국가의 중대사를 사전에 누설하여, 지금 윤 석열을 망치고 나라까지 망친 민 비와 같은 요 물이다. 아무리 사람이 성형 술로 인물을 바꾸어도, 눈에 있는 살기 殺氣 는 절대 바꾸지 못한다. 이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지나친 욕심이 불러온, 과유불급의 윤 석열과 김 건희의 운명이다. 만나지 말아야 할, 인연들이 만난 것이다. 죄 없는 어리 숙한 박 근혜와 최 순실을 영창 보낸 그 업보이다. 이것이 바로 인과응보인 것이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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