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세계 일등 국가가 될 것이다.
나는 신문이나 티브이를 안 본지가 벌서 삼 년 째이다. 신문과 방송을 보지 않고 사는 지가 벌서 삼 년 째 이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유트브란 요 상스런 돈 벌이 방송을 자세 하게 는 보지 않고, 그냥 칼럼을 쓸 적에 세상사 돌아가는 정보나 조금 얻어 들을 여고 양념 삼아 보고 있다. 그런데, 그것도 참으로 요 상한 것이 80 % 이상이 거짓말이고,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미국의 소리 방송을 간혹 중계하여 주는 방송을 조금 식 본다. 그것도 무식한 내가 어찌 영어를 능숙하게 듣고 볼 것인가 마는, 세상이 하도 발전하여 미국의 소리 방송에 나오는 앵커 들의 목소리와 자막을 자동으로 한국어로,
번역하여 주는 장치가 컴퓨터와 휴대폰에 장착이 되어서, 이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전 세계 20 여 개국의 말을 즉 방으로, 한국어로 번역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천만 다행이다. 일전에는 보니, 그곳 신문에서 우리 논객들이 쓰는 글을 그곳 방송에서 방송을 해주더란 것이 고맙고, 기쁘더란 것이다. 혹시 가다가, 나의 글도 그곳에서 신문에 올려주고 방송을 하여주니 고맙기도 하지만, 이곳 빨갱이들이 얼마나 배가 아팠을 가 하여, 한편으로는 쓴 웃음이 나온다. 우리 논객들이 쓰는 글 중에는 비바람 회장님과, 정 재학 선생님과 몇 분의 글들이 간혹 가뭄에 콩 나듯이 올라오곤 했는데, 요즈음은
전 보다가 자주 올라오기에 무슨 일인가 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들이 빨갱이들의 간 담을 서늘케 하는 대신, 우리의 목숨을 노리고 있지 않을 가 하는 우려도 해본다. 나야, 이제 살만큼 살았고 그동안 저들에게 척추 아홉 마디가 개 박살 나고, 왼쪽 무릎 밑으로는 절단해야 한다는 의사들의 권유가 있 은 지, 어 언 19 년 세월이다. 그 당시 의사들도 왼쪽 무릎 밑까지는 절단할 수밖에 없다는 진단을 받고 서도, 나는 기어코 무릎 절 단 만은 하지 말고, 다른 방법을 연구해 보자 하면서 내가 권유하고, 각서를 쓰고서 여덟 시간 동안 대 수술을 한 것이 바로 무릎 밑에
숟가락 손잡이만큼, 되는 쇠를 열 네 개나 둘둘 말아서 외형 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살 가죽 속에 보조 쇠를 넣어서 겉보기에는 정상적인 다리같이 보이도록 하는, “속된 말로 한다면” 빼고 꼽고 하지는 않지만, 정상적인 다리가 움직이는 것처럼, 의족을 지금도 달고 다닌다. 처음에는 나의 왼쪽 다리가 전혀 감각이 없었고, 항상 나의 몸에 이상한 쇠가 열 네 개가 들어가 있다는 생각에, 몇 년 간은 사실 잠도 자지 못했다. 젊은 시절에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엄청난 고난 도의 군사 훈련까지 받은 나이지만, 사실 지금 생각하면 이미 지나간 혼자의 무용 담이 될 뿐이다.
이제는 정보 공개 시한도 지났고 해서, 나의 마나 님에게 내가 젊은 시절 당신 한 테, 장가가기 전에 겪었던 사실적인 일들을 얘기하면, 우리 마나 님은 나를 보고서 하는 말이 영화를 자주 보고, 강철 부대인가 ? 그 드라마를 자주 보더니, 자기도 과대 망상 증에 걸린 사람 같다고 합니다. 저가, 강철 부대나 외국의 스나이 퍼 영화를 자주 보는 이유는 ? 우리는 그 당시에 훈련을 받을 적에, 그야말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난 그야말로 강철 부내나 외국 영화의 스나이퍼 같은 영화는 우리가 겪었던 훈련에 비하면, 지금의 특수부대들은 우리의 그 당시 훈련에 비하면 사실 조 족 지혈이고, 어린아이들
장난감 다루는 놀이일 뿐이다. 요즈음 강철 부대나 특공대 훈련을 보면, 애들 장난처럼 보인다. 우리는 그 당시 선발될 적에 몸무게가 보통 65 키로 에서 70 키로 이다. 그리고, 양쪽 시력이 보통 1,8 이상이고, 청각은 멀리 서 부는 바람 소리도 피부로 느낄 정도이고, 냄새는 보통 50 미터에서 불어오는 냄새를 맡고서, 무슨 냄새 인줄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백 미터는 무조건 13 초 이내이고, 팔 굽혀 펴기는 일백 번 이상이고, 자기의 몸 무 개 되는 물체를 번 적 들어서 2 미터 높이로 던져 올려야 하고, 각종 무술이 삼단 이상이어야 하고, 나는 차력 술을 했기 때문에 맨 주먹으로
차 돌을 깬 사람이어서 그대로 통과, 그다음이 순발력 테스트와 정신 감정과, 그 어떤 고통에서 벗어나야 하는 인내심을 감정하고, 물속에서는 무조건 숨도 쉬지 않고 3 분 이상을 버텨야 한다. 저격수의 생명은 바로 숨을 얼만 큼 멈추 냐에 승패가 달려있고, 밥도 물도 먹지 않고 이틀을 잠도 자지 않고, 버티어야 한다. 그리고 아이큐 검사에서는 130 을 통과해야 한다. 나는 다행이 165 라 서, 무사히 통과를 했다. 50 장의 그림을 초 단위로 넘기면서, 그것을 반 이상 시험관이 부르는 대로 적어내어야 한다. 지형 도를 갖다 놓고, 무조건 오 분 이내로 그 복잡한 지형을 숙지해야 한다.
그 리고, 사격 훈련이 끝나면 바로 우리들은 훈련 기간 동안 배운 대로 실험을 하는데, 눈을 가리고서 약 50 미터 거리에서 방울 소리를 듣고서, 그곳을 향해 사격을 하는데, 거의 표 적지 50 센티를 넘어가지 않는다. 한국 사람의 체형으로는 미국 제 총이 무겁고, 총 신이 길고 총 열이 넓기 때문에, 적을 원거리에서 암살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연 발 총으로는 미국 제가 좋지만, 단발 한두 방으로 결정 지우는 저 격 총으로는 소련 제가 가장 잘 맞고 정확도가 높고, 가볍기 때문에 소련 제를 사용했다. 그리고 우리는 훈련 받을 적에, 양쪽 무릎 아래에는 한쪽에 보통 5 키로의 모래 주머니를 차고,
모든 장비와 총 실탄 까지 합하면, 우리가 짊어지고 산악 훈련을 할 적에는 군장의 무게가 보통 50 키 로가 넘었다. 함 백 산을 거점으로, 우리는 맹 훈련을 했다. 상대방을 제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요인 제거까지 신속하게 우리는 산악을 달리면서, 가상의 적을 섬멸하는 것이다. 바로 일발 필 살이다. 단번에 적을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는 것을 우리는 늘 훈련 속에서 숙지하고 훈련을 한다. 나는 이미 팔십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때의 정신력과 무장 정신은 그때와 변함없다. 아직도 젊은 사람들과 맡 붙으면 두 어 명은 쥐도 새도 모르게 해치울 실력은 남아있다.
국가는 우리의 생명이고, 사명이다. 국가를 위해서는 우리는 젊은 시절 한때 즐겁게 살았다. 빨갱이들의 교활한 교통사고 위장 사고로 차에 받혀서 오토바이와 같이 5 미터를 날아서, 딩 굴어도 허리 아홉 마디에 금이 가고, 왼쪽 다리가 의족처럼 살고 있어도, 마음 만은 내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충 성 ! 이다. 누가 무어라 해도 나는 괘념치 않는다. 만약 전쟁이 난다면, 노 병에게 총 한 자루와 실탄 몇 크립만 나에게 달라. 고 깃 값은 하고, 죽을 란 다. 지금 공수 특전사 꺼 뱅 이 사령관이란 놈이 빨갱이라면, 누굴 믿을 건가 ? 그놈이 내 앞에만 있다면, 바로 내가
염라 대왕 앞으로 모실 것이다. 지금 공수 부대 2 만 오천 명이라지 만, 북한의 특수 부대 애들 일개 중대면, 개 박살 난다는 것을 알아라. 그놈들은 맨 주먹으로 차 돌은 부수는 차력 술을 배운 일당 백들이다. 가짜 벽돌로 퍼포 먼스 만 하지 말고, 장갑차와 탱크에 오 성기나 달지 말아 라 ! 이 개 잡놈의 이 재 명 빨갱이 졸 개 들아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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