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 공무원, 통일교 게이트와 특검(제목 수정))
법 앞에 평등이라는 말은 모든 사람 누구나 법을 공평 공정하게 적용받아야 하며 특별하게 차등 적용하지 않는다는 대 원칙이 지켜질 때라야 법 앞에 평등이 실현된다고 풀이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재명과 국회독재가 각종 수사, 권력기관에서 법의 이름으로 행하는 작금의 인권유린과 차별적 선택적 자의적으로 법치를 농단하는 이재명 정권이다. 양평군 공무원의 유서에서 밝혀지고 통일교 게이트 수사에서 불거진 차별적 선택적 자의적 법치실현은 이재명 정권의 출발부터 사기와 조작 선동 선전에 의해 권력을 탈취한 그 연장선을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법 앞에 평등 원칙을 자의적 선택적으로 적용 내 편은 불법도 덮어 감춰주고 네 편에게는 없는 죄도 만들어 허위자백을 강요하면 죄를 경감해 주겠다는 등 공갈 협박 회유에 속아 허위 자백을 한 양평군 공무원이 양심의 가책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양심을 져버린 대가로 그런 선택을 했다는 것이 유서로 밝혀졌지만, 수사 담당자 책임자 등 그 누구도 당사자를 처벌하겠다는 입 서비스조차도 없는 것은 이재명의 한계로 보인다.
한 공무원이 목숨을 버린 그런 일쯤이야 이재명 주변에서는 그야말로 조족지혈 다반사로 일어난 일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제 잘 못이 너무나 커 이런 사소한 일로 책임을 묻는 다는 것은 평지풍파를 일으켜 이재명의 멈춘 범죄혐의 재판재개로 불똥이 번질지도 모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으면 쥐꼬리만 한 양심이라도 남아서일까. 남의 눈에 티끌은 탓하면서 제 눈의 들보는 모른척 해야만 하는 그의 한계일까.
통일교와 관련 뇌물인지 정치자금인지 주고받은 금전거래가 들통 나자 이재명이 정적 국민의 힘 당에 화살을 날린 것을 나무라고 싶지는 않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법 앞에 평등을 무너뜨리는 선택적 수사는 조작과 다름없다. 또 대국민 사기 질이요 거짓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들의 거짓말 DNA는 아마도 김대중의 북 핵관련 거짓말로부터 그 맥을 이어 온 것이 아닐까. 북이 핵을 개발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핵 대중의 대국민 사기 공작 질을 따라갈 위인은 전에도 앞으로도 더는 없을 것이다.
이재명은 정교분리라면서 통일교를 해체하는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는데 말이 검토 지시지 해체하라는 지시와 다를 것이 없다. 대장동 일당의 범죄 사실 1심 재판 결과에 항소를 신중히 하라고 지시 했을 뿐 항소 포기를 하라고 지시한 적이 없다고 발뺌하는 작태는 전형적인 조폭들의 범죄 수범이라고 할 수 있다. 고운 눈빛으로 잘 모시라는 지시와 부름 뚠 눈으로 잘 모시라는 말은 같은 잘 모시라는 지시지만 전혀 다른 천지차이라는 것을 대중은 이제 다 꿰고 있다.
모시라는 지시로 죽은 사람도 있고 같은 지시로 대접 받고 나온 사람도 있는 것이다. 이재명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여럿이 이재명에게 권력을 하사 받았다는 오래전 뉴스를 봤지만 이들이 변호사 수임료를 받지 않는 대신 후일에 권력과 자리를 약속받고 실제로 받지 않았을까. 뇌물과 다른 말이지만 다르지 않은 효용을 발휘하는 조폭들의 아주 고급 진 대화가 아니겠는가. 권한도 없으면서 종교단체에 몰려가 겁박한 이재명의 전력은 종교와는 상극인 주사파 공산당의 지령을 받아서 일까. 중공에 쎼쎼하며 무비자 입국을 허하며 아양 떠는 행태를 보면, 수하에게 800만 달러를 주사파에게 바치게 한 것을 보면 그리 짐작하지 않을 수 없다.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 고유권한인 계엄령을 내란으로 몰아 권력을 차지한 이재명, 박근혜 대통령을 국정 농단으로 몰아 권력을 차지한 문재인 그러나 까고 보니 모두가 사기요. 조작으로 서서히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가짜 언론에 한 번 속아봤으면 두 번은 속지 않아야 하거늘 또 속아 넘어가는 개. 돼지가 넘쳐나는 이 땅은 김대중 같이 책임을 질수도 없는 뻔한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개. 돼지들의 천국인가 무덤인가. 사기꾼과 사기꾼에 두 번 이상 속은 사람은 마찬가지로 속이 시커멓게 더러울 것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김대중의 거짓말 시리즈를 살펴보면 북이 핵을 개발하면 책임지겠다. 나는 약속을 어긴 적은 있지만 거짓말 한 적은 없다. 1980.517 김대중 내란 사건 재판에서 최종 사형선고를 득한 김대중은 사면 해주면 일체의 정치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반성문을 써 전두환 대통령에게 사면 받았으나 그 후 그가 한 말은 몽땅 거짓말이 되었고 오히려 1997.12.3.구제금융(IMF)을 초래한 김영삼의 몰락으로 김대중은 대통령 권력을 차지하고 김영삼의 작당에 의해 5.17 김대중 내란사건을 518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주사파 빨갱이 앞에서 법 앞에 평등이란 말은 조작 선택적 자의적으로 실현하는 대중을 선동, 선전 기만하는 도구로 전락한지 오래다. 대통령을 일단 탄핵 구속시켜 놓고 그 다음에 죄는 조작하고 만들어 뒤집어씌우면 그만인 것이다. 박근혜가 그랬고 윤석열도 그리 조작해 탄핵 구속해 놓고는 탄핵사유에 내란 혐의는 제했으나 이후 구속하고 내란몰이 사냥으로 이재명 일당은 권력을 도둑질한 것이다.
이 모두가 김대중 핵 대중의 DNA를 물려받은 유사 빨갱이 주사파와 정치군바리가 벌인 대사기극에 속은 대중이 눈을 감은 결과의 탄핵이고 내란이 아닌가. 이에 속은 개. 돼지 등 대중의 책임도 매우 크니 그 값을 치러야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2025.12.12.
사기술에 두 번 이상 속은 사람도 사기꾼과 다를 바 없다.
불로 소득을 탐하다 망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박근혜 국정농단, 윤석열 내란 선전선동 프레임을 깨부술 것인가.
개. 돼지로 유사 빨갱이 노예로 살 것인가. 선택은 그대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