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 민주당 퇴출위해 50만 국군 75만 공무원 국민혁명에 앞장서라 이것이 사명이다
‘군 공무원까지 이재명 반대파 완전 숙청 공산혁명’ 국민혁명으로 답하자
오만방자 천방지축 안하무인 이재명 일당은 국민혁명의 죄물로 역사속에서 사라지게 될것
진영승 합참의장이 40여 명에 달하는 합참 장성 전원과 2년 이상 합참에서 근무한 중령과 대령을 교체
이재명 계엄과 관련 있는 군인들의 승진은 사후라도 취소하라면서 국방장관에게 “잘 골라내라”고 지시
이재명은 첫 대장급 인사에서는 계엄 때 군 수뇌부였던 현역 4성 장성 7명을 모두 전역
군을 이재명 주구로 만들어 공산혁명 도구로 이용하기 위한 숙청작업이 시작된 것
강훈식 비서실장은 전 공무원을 비상계엄에 가담을 핑계로 보수 성향이 이력을 가진 공무원 책임을 묻는 조직을 발족 숙청시작
도 넘은 줄 세우기와 코드 맞추기가 일하지 않는 공무원을 양산하고 이는 결국 현 정부에도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
3대 특검 수사가 국민이 특검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민주당을 위한 정치 특검으로 변질
특검을 계속 연장하면서 위헌 소지가 다분한 내란재판부 설치법을 법사위에서 통과시켜
이재명이 임명한 합참의장 진영승 장성 370명 모두 물갈이
진영승 합참의장이 40여 명에 달하는 합참 장성 전원과 2년 이상 합참에서 근무한 중령과 대령을 교체한다는 인사 방침을 밝혔다. 합참의장은 인사권이 없지만 대통령과 국방장관을 대신해 이런 방침을 밝혔다. 이재명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계엄과 관련 있는 군인들의 승진은 사후라도 취소하라면서 국방장관에게 “잘 골라내라”고 지시했었다. 합참만이 아니라 곧 있을 고위 장성 인사에서도 대폭 교체한다고 한다.
계엄 사태는 대부분의 장성은 내용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 이 중 계엄에 적극가담해 불법 행위를 한 장성들은 특검 수사와 재판을 통해 처벌받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이재명은 첫 대장급 인사에서는 계엄 때 군 수뇌부였던 현역 4성 장성 7명을 모두 전역시켰다. 그것도 모자라 상부의 명령을 적극 거부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장성들과 핵심 참모들을 문책하겠다는 것은 도를 넘은 것이다. 군을 이재명 주구로 만들어 공산혁명 도구로 이용하기 위한 숙청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좌익 아닌 공무원 전원 숙청 작업
강훈식 비서실장은 전 부처 공무원을 상대로 비상계엄에 가담을 핑계로 보수 성향이 이력을 가진 공무원 책임을 묻는 조직을 발족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재명 공무원 숙청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계엄을 적극 막지 않았다는 핑계로 보수 성향 군과 공무원 전체를 물갈이 대상으로 삼아 숙청하겠다는 것은 공산혁명의 시작이다.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군과 공무원이 두 쪽이 났다. 군과 공무원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정권이 바뀌어도 무사하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도 넘은 줄 세우기와 코드 맞추기가 일하지 않는 공무원을 양산하고 이는 결국 현 정부에도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이다.
이재명은 내란특검의 세 번째 수사 기간 연장 요청을 승인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6개월 내내 3대 특검 수사가 이어지게 됐지만 이제는 국민이 특검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민주당만의 정치 특검이 돼 버렸다. 민주당이 내란몰이를 내년 지방선거까지 끌고 가기 위해 특검을 계속 연장하면서 위헌 소지가 다분한 내란재판부 설치법을 법사위에서 통과시켰다. 막장을 달리는 민주당이 안하무인 이판사판 정신병동으로 변해가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 새로운 특검을 만들 수도 있다.이재명이 자기 죄를 덮고 공산혁명의 걸림돌을 제거하디 위한 숙청 작업이 국기를 뒤흔들고 있다. 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 국민혁명으로 치닫고 있다. 머지않아 오만방자 천방지축 안하무인 이재명 일당은 국민혁명의 죄물로 역사속에서 사라지게 될것이다.20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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