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김현지 합작 공산독재 왕국’ 국민혁명으로 쓸어내자
김현지 실장은 대통령 핵심 측근으로 인사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세’로 불렸지만, 대통령실은 이를 부인해와
강훈식 실장은 그동안 “측근과 실세 인사는 없며 시스템으로 하고 있다”고 거짓말
이재명은 김현지 국회 출석을 막기위해 총무비서관이던 김현지를 국회 출석 의무가 없는 부속실장으로 보직이 변경
김남국이 비서관은 비서실장과 부속실장을 형과 누나로 호칭했다. 국가 인사가 동문회나 친구 모임처럼 운영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문진석 의원으로부터 인사 청탁 메시지를 받은 뒤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
문진석 의원 청탁 내용은 홍성범 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상무를 회장으로 추천해 달라는 것
이재명, 김남국 비서관이 두 사람에게 청탁을 전달하겠다고 했다는 것은 사기업 회장도 자기들 마음대로 임명
국정 농단과 비리의 싹은 그 뿌리를 도려내지 않으면 정권 자체를 흔드는 대형 스캔들
국회 회기 중에 코인 투자로 퇴출된 김만국은 가난의 징표처럼 뒷급 떨어진 운동화를 신고다니며 가난한 국회의원행세
가난으로 위장 김남국 코인 투자로 수십얻대를 번 부유층 이런 인간이 이재명 소통비서관으로 인사청탁을 한 것
국회 회기중에 코인 투자하다 쫓겨난 범좌자 김남국이 이재명 비서가 되어 강훈식 비서실장을 형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누나라고 불러
김남국에 의해 공개된 문자는 떠돌던 ‘김현지 실세설’이 사실임입증
대통령실은 김 남국비서관에 대해 “엄중 경고”했다고 밝혔지만, 이것만으론 부족
범죄자 이재명 통치방식에 국민들은 치를 떨고 있다. 이제 국민형명으로 이재명 일당을 대청소 해야 할 때
이재명이 개인기업 회장 자리까지 추천하는 공산독재 왕국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문진석 의원으로부터 인사 청탁 메시지를 받은 뒤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라고 답하는 내용이 담긴 휴대전화 화면이 언론에 포착됐다. 국민의힘은 “즉각적인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에서도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문진석 의원 청탁 내용은 홍성범 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상무를 회장으로 추천해 달라는 것이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완성차 업체들이 조직해 운영하는 민간 단체로 대통령실이 인사에 관여할 수 있는 아무 권한이 없다. 청탁한 문진석의원이나 김남국은 이런 사실을 모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김남국 비서관이 두 사람에게 청탁을 전달하겠다고 했다는 것은 사기업 회장도 자기들 마음대로 임명하겠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인사권을 가진 자리라고 하더라도 정상적 절차가 아닌 음성적 추천을 통해 인사가 이뤄지면 온갖 비리의 온상이 된다.
국정 농단과 비리의 싹은 그 뿌리를 도려내지 않으면 정권 자체를 흔드는 대형 스캔들이나 게이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대통령실은 김 남국비서관에 대해 “엄중 경고”했다고 밝혔지만, 이것만으론 부족하다. 일벌백계를 위해서는 더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 아울러 비슷한 사례가 더 있는 것은 아닌지 철저한 내부 점검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작은 구멍도 거대한 둑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국회 회기 중에 코인 투자로 퇴출된 김만국은 가난의 징표처럼 뒷급 떨어진 운동화를 신고다니며 가난한 국회의원행세를 했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보니 코인 투자로 수십얻대를 번 부유층이었다 이런인간이 이재명 소통비서관으로 인사청탁을 한 것이다. 이재명 김남국 모두 범죄자들이다 이들이 나라를 또 망치고 있다.
김남국 인사청탁에 실세로 드러난 김현지
국회 회기중에 코인 투자하다 쫓겨난 범좌자 김남국이 이재명 비서가 되어 강훈식 비서실장을 형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누나라고 불렀다.
문석진 의원과 추천 대상자, 김남국 비서관 모두 이재명과 중앙대학 동문이다. 대통령실은 “부정확한 정보를 부적절하게 전달했다”며 김남국 비서관에게 ‘엄중 경고’를 내렸다고 밝혔다.
김남국에 의해 공개된 문자는 그동안 떠돌던 ‘김현지 실세설’이 사실임을 보여주고 있다. 김현지 실장은 대통령 핵심 측근으로 인사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세’로 불렸지만, 대통령실은 이를 부인해 왔다. 인사는 비서실장이 위원장인 인사위원회에서 추천과 검증이 이뤄진다. 강훈식 실장은 그동안 “측근과 실세 인사는 없다. 시스템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김남국 비서관은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현지 실장에게 인사 추천을 하겠다고 했다. 부속실장은 인사에 관여할 수 없는데 인사에 관여한 것이 입증된 것이다. 야당 요구에 민주당이 김현지 실장의 국회 출석을 그토록 막으려 한 것이 이 때문인 것이다. 이재명은 김현지 국회 출석을 막기위해 총무비서관이던 김현지를 국회 출석 의무가 없는 부속실장으로 보직이 변경됐다. 그런데 김현지는 여전히 인사에 실질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
김남국이 비서관은 비서실장과 부속실장을 형과 누나로 호칭했다. 국가 인사가 동문회나 친구 모임처럼 운영되어 왔다.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는민간 단체인데 회장 인사에 강훈식비서실장, 김현지 부속실장, 민주당이 관여한 것은 직권남용이다. 민간 단체가 이렇다면 공공 분야 인사가 어떨지는 물어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범죄자 이재명 통치방식에 국민들은 치를 떨고 있다. 이제 국민형명으로 이재명 일당을 대청소 해야 할 때가 되었다. 아시아 중남미에서 국민혐명으로 좌익 정권이 몰락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이 타산 지석으로 삼아야 할 시점이다. 2025.12.5
관련기사
[사설] '훈식이 형'과 '현지 누나', 정권이 이렇게 움직였나
[사설]“훈식 형, 현지 누나”… 뿌리째 도려내야 할 ‘농단의 싹’
‘[사설] 훈식이 형,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 與 핵심들 문자
[사설] 문진석-김남국 인사청탁, 경고로 끝낼 일인가
[사설]문진석·김남국 ‘부적절한 청탁’, 인사 기강·시스템 이래서야
[사설] 대통령실 인사 청탁 난맥상 드러낸 "현지 누나에게 추천"
김남국 "훈식형·현지누나에게 추천"청탁 문자에… 대통령실 "엄중 경고“
野 "'현지누나'의 인사 농단“
김남국 '현지 누나' 찾은 청탁 알고보니 연봉 3억 회장 자리 與문진석에 청탁 받고 "훈식형·현지누나에 추천"
"김현지 이런 자리도 주물렀나"野, 용산 인사청탁 논란 맹공
‘훈식이 형,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 與 핵심들 문자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 與 의원 인사 청탁 문자에 김남국 답변
“훈식이 형·현지 누나에 추천할게요”… 문진석-김남국 ‘인사청탁 문자’ 파문
"김현지 실세설 입증" … 민주당 인사 청탁 논란 속 또 등장한 '현지 누나'
與 인사 청탁 파장 … 국힘 "엄중 경고로 끝? 이러니 김현지를 국회에 못 보내"
문진석-김남국 인사 청탁 의혹 … KAMA 회장 자리 알고 보니 '연봉 3억’
김남국 "현지 누나에게 추천"인사 청탁 문자서 드러난 실세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 인사청탁 문자 논란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