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건희는 사실 대통령의 영부인이 되어서는 아니 되었다.
사실 윤 석열은 두 가지를 실패했다. 충신은 불사이군이요, 열녀는 불경이부라는 엿 같은 개소리에 당한 것이다. 권력을 차지하려면, 충신은 불사이군이고 나발이고, 대굴 박에서 지워야 한다. 인류 역사 이래, 군주가 되려면 주군을 배신하고 역성혁명을 하여 권력을 찬 탈한 자들이 숫자로 헤아릴 수가 없다. 특히 우리의 현대사 중에 육사 동기이고, 오 일 륙 군사 혁명의 동지였던 김 재규가 대통령 감이 아니면서, 현대사의 영웅인 박 정희를 잔인하게 권총으로 살해했다. 그것도 일 탄 2 탄에 맞아서도 죽지 않았지만, 김 재규는 3 탄으로 정확하게 박 정희 대통령의 머리를 싸서 확인 사살하였다. 항간에는
김 재규가 차 지철과 권력 암 투 때문에 순간적으로 박 정희 대통령을 암살한 것이 우연하게 이루어진 암살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모두 헛소문이다. 나는 그 내용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 내 나이 스물여섯에 그 당시 중 정 대공 부서의 특수 요원으로서 선발되어, 김일성 제거 작전 훈련을 받고서 김일성 제거 작전을 시작하기 전에, 미국의 카 터가 그 내용을 알고서 김일성 제거 작전을 중지 시켰고, 3 년이 지난 1979 년 10 월 26 일 중 정 부장이었던, 김 재규를 시켜서 박 정희 대통령께서 자주국방의 슬로건 아래, 충남 모처에서 핵무기를 거의 다 만들어 가던 시기였고, 김 영삼 김 대중 두 역적 놈들이
핵무기 건에 대한 정보를 미국의 시 아이에 흘려주었고, 지 기미 카 터란 놈이 안 그래도 자기에게 말을 잘 듣지 않는 박 정희를 눈에 가시로 알고 있었는데, 박 정희를 죽이자면 군사 혁명은 불가 했고, 박 정희의 최 측근인 정치에는 문외한이었던 어리석은 김 재규가 카 터에게는 적격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김 재규는 경호 실장인 차 지철이도 전혀 모르게 거 사를 했던 것이다. 박 정희는 19 년 7 개월이란 세월 동안 대통령으로 나라 경제를 살리고, 그 당시만 해도 박 정희의 여론은 전라도에서 조 차, 97% 가 나올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가지고서 그는 유신 헌법까지 만들면서, 미국에 조 차
독재자란 소릴 들었고, 그 당시 야당의 총수 들이던 김 영삼과 김 대중의 악랄한 거짓 민주화로, 박 정희의 정권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 것은 사실이다. 그런 와중에 카 터가 한국에 주둔한 미군 철수를 주장하자, 박 통은 자주 통일을 전재로 미국 모르게 핵무기까지 만들었고, 이미 김 신조 일당들에게 청와대가 습격 당하고 부터 김일성 제거 작전까지 시행한 것이 아무리 혈 맹 이라 곤 하지만, 미국의 정치권에는 눈에 들지 않았고, 그래서 지 기미 카 터는 박 통 제거 작전을 시도한 것이다. 그리고 박 통이 김 재규에게 시해 되고서, 그렇게 탄탄하던 민주 공화당이 단 3 개 월 만에 무너진 것이다.
그리고, 김 영삼과 김 대중은 박 정희가 죽고 나면, 자기들이 대통령 되겠다고 누가 먼저 할 것인가 ? 싸움질 하다가 결국 그 당시 기무 사령관이던, 전 두환 소장에게 12, 12 사태의 빌미를 준 것이다. 그 리고, 전 두환은 국민투표에 붙여서, 대통령 임기 제를 단임 제로 7 년으로 정했고, 국회의원들은 거의 허수아비였고 통일주체국민회의를 창설하여, 모든 정치 입법을 그곳에서 하게 한 것이다. 그래서 김 영삼 김 대중 두 역적 놈들은 모의 하여, 군사 독재 물러가라고 전국적인 시위와 데모를 벌렸고, 몇 번인가 계엄령까지 발동됐음에도, 김 영삼의 고향인 부산과 김 대중의 고향인 목포에서
시위대들이 서울로 몰려왔고, 결국 서울은 진압되었지만 전라도 광주에서 폭도들이 군 경의 무기고를 털어서 내란을 일으킨 것이고, 그 당시는 최 규하의 정권 때라 ~ 최 규하가 이 희성 참모총장에게 공수 특전사를 광주로 내려 보내서, 한 달 만에 폭도들을 진압한 것이다. 그 당시 물론 억울하게 죽은 무고한 민간인들도 있겠지만, 우리 군 경들도 수십 명이 폭도들에게 살해 당했다. 그리고 진압이 되고서, 군사 법정까지 열어서 김 영삼이는 가택 연금이 되었고, 김 대중은 군사 법정에서 내란 수괴 죄로 사형 언도 까지 받았다. 그리고 전 두환 대통령이 집권하고서, 일 년 만에 김 대중은 자기가
광주 사태의 주범이고, 모든 것은 자기의 잘못이라고 시인하는 탄원 서를 전 두환 대통령에게 올린 것이다. 자기가 석방되면 모든 정치에서 물러나고, 야 인으로 돌아간다고 했던 그가 미국으로 망명을 가서, 다시 거짓 민주화 운동을 한 것이다. 그리고 전 두환 대통령은 7 년의 단임 제를 마감하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지만, 자기의 동기인 노 태우에게 다시 구금되었다. 정치란 항상 움직이는 생물이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 전 두환 대통령은 삼 년 전에 서거하셨지만, 그분의 유해는 아직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자기의 연 희 동 자택 안방에서 봉 안 되어있다. 그리고 노 태우 김 영삼 김 대중
노 무현 이명박의 정권을 거친 다음에, 세계사에 유일하게 현대사에서 여성이 국민들의 선거로 대통령이 된, 사람은 유일무이하게 박 근혜 뿐이다. 그런 그가 결국은 박 지원 김 무성 같은 요물 들에게 뒷 통수가 찔려서, 대통령 직에서 낙마를 한 것이다. 그것도 문 재인의 심복 들인 윤 석열과 한 동훈의 조작된 법리인, 경제 공동체와 묵시적인 청탁 죄로 말이다. 그것도 전라도 출신들 중에 한 놈인 삼 중 첩자인 박 지원과 광주 출신의 김 무성이가 쳐 놓은 올 무인 가짜 테 블 릿 피시로, 박 근혜와 최 순실은 박 영수 특검에 좌장 들인, 윤 석열과 한 동훈의 농간에 결국은 그 어떤 죄도 짖지 않은
박근 혜는 한 동훈 개 잡놈이 32 형을 구형했고, 최 순실은 공범 죄로 27 년 형을 구형했지만, 결국은 박 근혜는 윤 석열이가 대통령이 되고서, 4 년 9 개 월 동안 옥살이 했고, 최 순실은 지금도 9 년 째, 감방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다. 윤 석열이가 정권을 잡았으면, 당연히 문 재인과 김 정숙을 엄정한 법으로 다스려야 했음에도, 아직도 문 재인은 팔팔하게 양산 구중 궁궐에서 책 장수를 하고 있고, 정작 전과 5 범인 놈이 지금 대통령을 하고 있다. 윤 석열 이가 이왕 지사 대통령이 되었고, 권력을 잡았으면 응 당 문 재인과 김 정숙을 법대로 처 결 해야 하는데, 윤 석열의 부인인 김 건희의 어머니인가 하는
사람의 약점에 잡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것이 결국은 오늘과 같은 본인의 명예는 물론이고, 목숨까지 위험할 정도이다. 빨갱이들은 법도 조작하고 아니 되면, 그 다음에는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 없앤 다는 것이다. 윤 석열이가 감방을 나온다고 해도, 그는 살아 바야 얼마 살지 못한다. 저들은 이미 특수한 약을, 먹는 음식에 넣어서 몸에 그 어떤 흔적도 없이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시도할 것이다. 김 건희는 실제로, 그의 본 관상은 절대 영부인 감이 아님에도, 성형 수술을 수십 번 하여서 인위적으로 본모습을 감춘 것이다. 그래서 나는 김 건희를 보고서, 사람이 아닌 요 물이라고 하는 것이다.
김 건희에 대한 숱한 마타 도어가 있을 적에, 윤 석열은 김 건희를 가감 하게 물리쳤다면, 윤 석열은 지금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영웅으로 후세에 이름을 남길 위대한 사람이 여자 하나 때문에, 그것도 요 물 때문에 자기의 신세를 망친 것은 물론이고, 나라까지 망치게 생겼다. 보통 영부인 같으면, 어찌 자기의 방안에 최 재영이란 북한 간첩까지 불려 들여서, 국사를 논하고 국가의 기밀까지 흘리는 가 ? 그리고 윤 석열 이가 작년 4, 3 계엄 당시에, 윤 석열을 잡아먹으려는 한 동훈이를 비밀로 만나서 사전에 더 불 당 빨갱이들과, 국 힘 당 빨갱이들이 계엄 군이 오기도 전에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실탄도 장전하지 않은 계 엄 군 280 명이 국회에 들어가자, 국회의원과 개 딸들까지 수 천 명이 이미 국회의사당에 계엄 군이 들어오기 전에, 진을 치고 기다렸다는 것은 무엇인가 ? 이미 김 건희가 한 동훈에게 정보를 흘러 주었고, 국 힘 당 한 동훈 패 거리들 14 명이 따 불당 애들과 같이 협력하지 않았다면, 윤 통의 국회 탄핵을 불가 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김 건희를 요 물이라고 하는 것이다. 자기의 신랑을 배신하고, 한 동훈과 짝 배를 맞춘 년이 어떻게 국 모이고, 윤 석열의 부인인가 말이다. 어떻게, 빨갱이 김 어준 방송의 기 래기들과 일곱 시간 동안 자기 남편의 밤 일까지 나불거리고,
한 동훈 개 잡놈과 어떻게 밤마다 카 톡을 몇 달 간 수백 개를 하는가 말이다. 그래서, 나는 김 건희를 요 물이라고 하는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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