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좆밥당 장동혁이 그나마 투쟁력이 있고 세계관과 이념이 있을 것으로 내심 기대를 하여 보았지만 똥싸는 소리만 컸지 개 주서 먹을 것이 없는 것인지 그간 국민의 좆밥당 등신들이 광주 518 묘역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는 것을 또 하고 자빠졌다.
국민의 좆밥당 이 등신새끼들은 답이 없는 새끼들 같다.
중도확장이네 어쩌네 아무리 육갑 떨어 보아야 대한민국에는 중도라고 이야기 하는 놈들은 죄다 좌빨이라고 보면 된다. 더욱이 저짝 동네는 아무리 눈물의 똥꼬쇼를 벌린들 표 줄일 없고 깽깽이로서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
광주사태 이야기 하면 518보안법으로 잡아가는 개좆같은 나라라서 더 이상 그짝동네 거시기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다만, 등신 삽질하는 눈물의 똥꼬쇼는 그만 했으면 좋겠다.
역사상 가장 악질 중의 한명인 전봉준 빨며 동학반란을 추종하는 그짝 동네가서 염병지랄 해봐야 동학연금질로 연장질하는 그짝 동네일뿐이다.
동서고금의 대부분 전쟁에서 병력 손실이 20% 정도 나면 항복하거나 퇴각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몰락한 양반 나부랑이 개조선 개씹선비 전봉준은 무장도 제대로 되지 않은 농민들에게 총알이 비켜간다며 “궁궁을을,,,,” 부적 붙이고 선동질 해서 돌격 앞으로 하면시롱 고기방패로 병력 95%을 총알받이로 황토현에 고기 덩어리 산을 쌓은 희대의 살인마이며 악마나 할 짓을 한놈이다. 그것을 빨아주는 동네에 가서 무슨 염병지랄인지 모르겠다.
당시 황토현에 동원 된 게틀링 기관총은 고종의 조선 관군이 갈긴 총이며 참전한 일본군 200명은 제19대대 2중대의 약 200여명의 예비군 중대였으며 무라다 소총으로 무장하고 있었다. 8천명의 조선관군은 당시 최첨단 무기인 게틀링 기관총과 크루제 야포로 무장하고 있었다. 게틀링 기관총은 러일 전쟁에서 노기 마레스케가 반자이 돌격을 외쳐 일본군 5만명이 뒈진 뤼순공방전에서 살상무기로 사용 된 그 무기이다.
그 무기 앞에 무장도 제대로 못한 농민을 고기방패로 사용한 전봉준 반드시 그 죄과를 물어야 할 역사적 죄인이다. 그런 죄인을 물고 빠는 곳이 저짝 전라도 그패들이다.
황토현 전투에 대한 역사적 진실과 팩트가 언젠가는 밝혀지겠지만 여전히 일본군이 동학반란군을 몰살 시킨 것이라 발악 발악 우기고 있지만 똥이 된장 되는 그런 기적은 없는 것이 역사의 팩트이다. 황토현의 고기덩어리 산은 조선관군에 의해 쌓아 올려졌다는 진실의 무게를 조센진은 감당할 수준이 못되는 족속이라서 당연한 결론인지 모르겠다.
똥을 퍼다 된장국을 끓이는 기적의 그짝동네 가서 백날 천날 눈물의 똥꼬쇼를 벌린들 바뀔 것이 없고 중도라는 사막의 신기루는 그만 쫒아야할 것이다. 그런데 장동혁이가 그 등신짓을 또 하고 자빠졌으니 국민의 좆밥당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살고 싶으면 집토끼부터 챙겨라.
집구석은 돼지우리로 만들고 밖에 나가 환경운동하는 골빈 여편네 짓 좀 그만해라. 신물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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