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처럼 치열하게 경쟁하는 사회는 없을 것 같다. 특히 고용시장에서 고용인의 전화 한통이면 또는 이메일 한통이면 피고용인은 즉각 해고가 된다. 따라서 살아남기 위해 박터지게 싸운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전화 한통으로 해고가 되었다면 찢재명이 민노총 똥구멍 빨아주며 쫒아와 지랄염병을 떨고 사업주는 구속 될 것이다. 그래서 조센징의 경제는 암울하다. 또한 기업은 인재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해주려는 노력을 해야지 야비하게 민노총 똥구멍은 빨아주며 알랑방구끼고 비정규직이나 하청업체 피를 빨아 돈을 버는 개짓거리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재벌새끼들도 이러한 더러운짓 많이하고 있는데 민노총과 연장질을 해서 싸우라는 것이다. 언제나 민노총 똥구멍 빨아주며 야비하게 알랑방구끼는 재벌놈들 싸가지는 언젠가 고쳐야 할 것이다.
철저하게 성과 위주의 기업문화가 자리 잡아 언제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은 미국에서만 이루어진다. 개씹짱깨가 싸질러 놓은 우한역병 백신을 만들어 낸 것도 미국이다.
지금은 중대한 변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고 그 역시 미국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멀지 않은 시기에 실생활에 자리 잡아 인간의 경험이 자산화 되거나 또는 노하우가 되어 돈벌이가 되는 시대는 종말을 고할 것이다.
미국이 세계 패권국이 된 후 지난 1세기가 넘게 세계의 모든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혁신을 일구고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 세탁기와 냉장고, 휴대폰과 스마트폰, 자동차의 대량생산과 비행기, 할리우드와 빌보드 차트, 콘크리트와 도시공학 등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꾼 모든 혁신은 미국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이 패권국이 되기 전에는 유럽에 의해 패러다임이 주도 되어왔다. 영국의 방적기, 증기기관, 철도, 제철공업, 언론 프랑스의 사진, 영화산업, 파스퇴르의 미생물학, 독일의 자동차, 가솔린 엔진, 활판 인쇄술, 인공비료, 로케트 등 미국 이전 시대의 패러다임을 주도했다.
그에 비하여 일본은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을 일군 것이 없다. 기껏해서 전축을 소형화한 워크맨 정도만 일본을 기억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워크맨은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이라고 말하기는 어딘가 낮간지러운 정도이다. 음향기기를 축소한 개선이지 패러다임을 바꾼 기술이나 문명은 아닌 것이다. 그래서 일본은 여전히 문명사적으로는 2등 국가에 불과하다. 물론 엄청나게 워크맨이 팔려나가 일본을 전자산업의 아이콘으로 성장시켰지만 일본의 혁신은 거기에서 멈추었다.
스웨덴 같이 인구 1,000만 정도의 소국임에도 노벨의 다이너마이트 같은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이 일어났 화석연료시대 에너지 생산의 혁신을 가져오게 된 것에 비하면 일본의 워크맨 정도는 새발의 피에 불과할 뿐이다,
소니의 워크맨 등 아날로그 전자산업으로 세계를 장악한 일본은 그 자리에서 안주했다. 종신고용, 연공서열과 같은 전근대적인 고용시장을 방치했고, 미국에게 귀싸데기 맞고 합의한 프라자 합의를 통하여 가격 경쟁력을 잃게 되고, 벌어놓은 돈으로 흥청망청 부동산 투기에 올인하다 결국 부동산 버블로 일본은 주저 앉았다.
일본은 워크맨 신화에 안주했고 여전히 일본은 전자산업의 맹주로서 영원토록 워크맨을 팔아 먹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독일에서 1990년대 MP3 기술(음원 압축, 변환코덱, CODEC)이 개발 되자 재빠르게 한국은 이를 가져다 세계 최초로 MP3 플레이어를 만들어 팔았다. 당시 iRiver iFP series로 그야말로 세계는 열광의 도가니였다.
손바닥만한 워크맨이 새끼 손가락 만하게 줄어들었고 워크맨의 몇분의 일에 불과한 가격에 월등한 음질, 편의성, 휴대성 등 워크맨을 개처발랐다. 그것은 일본 전자산업의 몰락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시대의 아이콘 MP3 플레이어는 휴대폰의 등장으로 퇴물이 되었다. 삼성 반도체를 시작으로 한국의 전자산업이 세계를 장악하며 세탁기 냉장고 등 백색가전까지 일본의 전자산업을 비참하고 처절하게 두들겨 팼다. 일본의 모든 전자회사 수익을 합쳐도 삼전전자의 수익에 미치지 못했다. 일본으로 몰려가서 사오던 코끼리 밥솥은 사라졌고 지금은 일본인들이 한국 관광오면 쿠쿠 전기 압력 밥솥을 사느라 장사진이다.
당시 삼성은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폰 발명을 보고 시대적 기류를 정확하게 판단한 후 잘나가던 휴대폰 사업을 과감하게 스마트폰 사업으로 뛰어 들었다. 당시 세계 최대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는 매축에서 삼성을 개처바르고 있었지만 구닥다리 휴대폰에 집착하다 쫄딱 망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경쟁시대에서 혁신을 거부한 일본은 한국의 전자산업에 개처발리고 망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은 선이다. 혁신과 변혁을 거부한 일본의 죄라 할 것이다. 옛날 세운상가로 몰려가 밀수한 워크맨을 사는 것이 유행이었지만 요즘 일본산 전자제품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확실히 일본의 전자산업은 한국에 개처발렸고 개똥이 되었다.
그것이 일본이 전해준 기술덕분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워크맨과 MP3 플레이어는 전혀 다른 기술과 전혀 패러다임이 다른 제품이다. 즉 자동차와 오토바이 같은 차이이다. 따라서 일본의 전자산업은 한국의 전자산업에 뒈지게 맞고 개처발리고 망했다. 혁신을 거부하고 경쟁에서 밀린 일본의 업보이고 죄인 것이다. 지금 일본은 한국에게 조차 1인당 국민소득으로 후장이 따였고, 미국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그저 그런 나라로 전락했다.
시장에서 패배는 곧 죄이다. 노력하지 않은 죄, 혁신을 거부한 죄, 게을렀던 죄, 교만했던 죄는 그 어떤 이유로도 변명이 되지 않는 시장경제의 죄악이다.
일본은 최고의 치안과 공중도덕, 예의바른 국민성을 자랑한다. 여전히 우리는 이러한 것을 일본에게 배워야 한다. 허나, 일본인의 고약한 버릇도 있다. 그것은 책임을 회피하는 문화이다.
일본인을 만나면 깍뜻한 예의에 놀라지만 그 어떤 질문에도 즉답을 피하며 애매하게 얄싹꾸리하게 답변하는 고약한 버르장머리를 가지고 있다. 성질 급한 한국인은 화병으로 쓰러질 정도로 일본인의 대답은 똥도 아니고 된장도 아닌 두리뭉실 애매모호하게 답변한다. 그것은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일본인 전체가 가진 국민성이다.
그것은 책임을 책임에 대한 무게 보다 책임을 방기한 것이 드러나 수치를 당하는 것을 더욱 싫어한 사무라이 국민성 때문이다.
할복(切腹)은 책임을 지겠다는 사무라이의 결단이 아니라 수치를 당하지 않고 명예를 지키겠다는 오버액션이다. 즉 사무라이로서 집단의 명예(家, 무사단)를 지키기 위한 의례로서 몸을 던져 명예를 지킨다는 신호인것이다. 그러나 할복을 하였다고 문제가 해결 되지는 않는다.
뇌물현이 뇌물 받아 먹고 중력의 힘을 이용해 자살한 것은 먹은 돈 토해내고 처벌을 받는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라 뇌물범으로서 치욕을 씻겠다는 것이지 죄에 대한 참회는 아닌 것이다. 시체팔이에 특화 된 빨갱이들에 의해 영원히 뇌물범은 부관참시 되는 고통을 받고 있을 뿐이다. 뇌물현이 자살했다고 뇌물수수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그냥 덮어졌을 뿐이다. 사무라이의 할복은 이러한 것이다.
할복은 책임의 상징이 아니라, 문제를 원인으로부터 분리해 수치를 제거하는 의례적 행위였다. 이러한 사무라이 기질이 현대에도 이어져 기업에서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사과는 하되, 책임은 지지 않고 사표를 내고 끝이고 문제 해결은 흐릿하게 남겨지게 된다.
따라서 일본인의 국민성으로 인해 아날로그 시대의 종말이 다가왔음에도 혁신을 위한 도전을 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덮고 있다 호되게 한국에게 뒤통수를 뻑쩍지끈하게 맞은 것이다. 그것은 일본이 시장에서 저지른 죄악인 것이다.
속마음, 겉마음 타령하며 합리화 하고는 있지만 이러한 일본인의 기질로 인해 한국인은 일본인과 만나면 애매모호한 애둘린 답변에 속이 타들어 갈 것이다. 사고는 행동을 부르는 것인데 속마음과 겉마음을 굳이나 나누어 쉴드 치려는 일본인의 궁색한 변명은 개무시해도 된다. 그냥 일본인이 가진 고약한 버릇인 것이다.
일본의 또 다른 문제는 정치권의 개밥그릇 세습화이다. 우덜 김대중 슨상의 지역구를 아들이 물려 받아 해처먹었듯 일본 국회의 중의원과 참의원 절반 정도가 족벌 세습체제로 국개으원 자리를 가문의 개밥그릇화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치권의 지형은 과거 200여개가 넘는 번으로 갈라져 싸우는 와중에 지역의 유력한 가문의 토지와 기득권, 돈과 후원금, 정치 인프라가 현대에까지 이어져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를 남겼고 결단코 일본인 스스로 치유할 수 없는 일본 정치계의 암덩어리이다.
물론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이 오케이 하면 되는 것이지만 세습화한 대가리로는 국가경영의 인재풀이 협소할 수 밖에 없어 일본 정치의 고질적 병폐로 자리 잡은지 오래이다.
선거에서 지지 않는 족벌 정치인의 문제는 정책 실패가 반복돼도 책임지는 사람 없는 족벌 세습 의원의 문제가 일본의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지 오래 되었다.
아따 우덜끼리랑께롱 하면시롱 똥 밭에서 뽑은 말뚝을 꼽아 놓아도 당선되는전라도에 대형할인마트 하나 없이 80년대 도시 풍광을 자랑하며 전국 꼴지의 재정자립도를 영광으로 생각하는 저기 깽깽이를 보면 될 것이다.
세계 최고의 공중도덕과 질서의식의 일본을 보면 겉은 완벽하여 보이지만 책임성, 즉답, 결단력의 국민성으로 인해 극도로 느린 사회가 되었고 디지털 사회를 넘어 메타버스 시대로 접어드는 이 시기 일본의 몰락과 추락은 계속 될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다.
따라서 일본에서 배울 것은 있지만 롤모델로 삼거나 일본의 시스템, 문화를 답습하는 것은 천하의 어리석음 저지르며 국가를 망하게 하는 죄를 짓는 것이다.
향후 특별한 일만 없다면 일본과의 국가 관계도 점진적으로 갈등이 줄어들 것 같지만 친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세계 역사가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과 프랑스, 프랑스와 독일의 국민간의 감정은 한일감정 못지 않다.
영국과 프랑스는 역사상 가장 긴 전쟁인 백년전쟁을 벌렸고 전장터가 프랑스가 되어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되어 전통적으로 프랑스에 영국에 대한 감정은 한일감정 이상이고 견원지간 수준이다. 나폴레옹 몰락의 시작도 트라팔가 해전의 패배로 시작되었고 웰링턴에게 나폴레옹은 재기불능의 개작살이 남으로서 이러한 민족적 감정이 쌓여 사사건건 갈등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독일과 프랑스 관계는 더욱 심하다. 나폴레옹 때문에 프로이센이 소국으로 분할 되어 변방국가로 전락했다. 이러한 감정을 씻기 위해 비스마르크는 보불전쟁에서 승리하고 파리를 점령 한 후 프랑스의 자존심인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독일 제국을 선포한다. 일본 히로히토 천황의 대관식을 경복궁 근정전에서 올린 것이다. 이에 대한 앙심으로 1차대전 승전국이 된 프랑스는 독일을 잔인하게 다루었다. 감당할 수 없는 전쟁 배상금을 독일에게 부과하면서 독일 경제가 완벽하게 무너진 후 이에 대한 반발로 탄생한 권력이 히틀러였다.
영, 프. 독처럼 역사상의 모든 전쟁은 국경을 맞대거나 인근하는 나라끼리 항상 전쟁을 벌려왔다. 지금 시대에도 한국과 멕시코가 전쟁을 벌릴 일은 없다, 국가 관계가 악화될 일이 없다. 국경을 맞댄 모든 국가의 관계는 항상 좋지 않은 것이 역사이며 국제관계이다.
따라서 한일 관계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가더라도 갈등의 크기가 어느정도 이느냐의 문제이지 긴장관계를 벗어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서울에서 쪽발이라 부를 때 동경에서 조센징이라 부르는 것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다.
따러서 적절한 이웃국에 대한 접근이 필요한 것이지 긴장관계를 해소하겠다고 접근하는 것은 일본도 이를 거부할 것이다. 이세상에서 남북통일을 가장 반대하는 국가가 일본이다. 남북이 합쳐지면 일본이 득 볼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일본은 남북통일을 대놓고 반대하고 있다. 한국이 G7 회의에 업저버로 참석하는 것을 단 한번도 찬성한적이 없고 반대만 해온 일본이다. 국제관계는 그런 것이다.
다만 역사적 팩트를 날조하여 개구라로 날밤까는 조센진의 개조선 개씹선비의 더러운 짓거리는 하지 않았으면 할 뿐이다.
일본을 롤모델로 삼는다는 것은 미친 염병지랄이다. 일본이 그만한 가치도 없고 시대적 패러다임을 선도할 국가도 아니다. 다만 배울 것이 많은 선진국으로 좋은 관계를 맺는 정도이지 역사적으로 영원히 사이가 좋지 않은 인접국의 견원지간의 관계가 뭐 빤다고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역사적 팩트이고 인류의 경험이 남긴 사실관계이기 때문이다.
과거 미국 잡아 먹는다는 잘나가던 80년대 일본의 모습을 본 것으로 상전벽해 된 지금시대에는 의미가 없다, 일본은 2류 국가로 추락한지 오래이고 수십년째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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