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어제 저녁 7 시 경에 여기 논장에 들어와서, 회장님의 피 맺힌 절규의 소리를 듣고서 저는 돌아가신 어머님의 마지막 유품인, 금반지 넉 돈을 팔아서 이번 안동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4-H 전진 대회 겸, 안동 의성 영덕 지역의 금년 3 월 17 일 경상도 일원에서 동시 다발 적으로 10 분 사이에 발생한 47 곳의 산불 피해 주민 격려 차, 열리는 행사에 저는 육십 년 전 안동시 4-H 연합회 부회장 자격으로 4-H 경진대회에서 일 년에 한번 식 열리는 장소에서 수백 명의 행사 참석자들이 계시는 곳에서, 4-H 회원 대표로서 영광스럽게도 많은 관중들 앞에서 4-H 서약을 선창 하였습니다. 그리고,
작년 안동시 4-H 전진 대회에서 육십 년 만에 안동시 4-H 본부 고문으로, 나이 팔십이 넘어서 영광스럽게도 안동 대 지금은 안동 경국 대의 국제 컨 벤선 홀에서, 일 천 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모이신 장소에서 4-H 서약을 선창 했습니다. 저는 오래 살다가 보니, 이런 영광스런 자리도 있구나 하는 감격 스럼도 느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경상북도 전체 4-H 인들과 내외 귀빈들이 모이신 자리에서 또다시 4-H 서약을 선창을 하게 되는 가문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저는 후배들에게 시키라고 하였지만, 후배들이 강경하게 저에게 양보를 해서, 저가 이번에 수천 명의 4-H 인들과 내외 귀빈들을 모셔 놓고서
서약을 저가 선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맙고 반가워서, 이번 행사에 조그마한 성의를 보였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최하의 계급 층인 생활 보호 대상자로 매달 국가에서 지급하는 생활비로 근 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저가 지금 것 사회에 남모르게 봉사하고, 금전 적으로 지원해준 것을 모아두었다면 아마 수십 억의 재산은 모았을 것이고, 지금은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는 삶을 누리고 있겠지요. 그러나 저는 어머님 뱃속에서 태어 날 적에 실 오라기 한 줄 걸치지 않고 맨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저가 삶의 생을 마치고, 저 세상에 갈 적에는
수영장에 빠져 죽어도 그래도 팬티 한 장은 걸치고 간다고 했을 적에, 밑진 장사는 아닐 것이고 그나마 초등학교 육 학년이 공교육의 전부인 불 학 무식한 김 성복 이가 대학교수들도 하지 못하는 비록 저급한 글이지만, 종이 책 세 권에 전자책 열세 권을 집필해서 그 책들이 우리나라 유명 전자 도서관과 이름 있는 대학 전자 도서관에 비치 되어서 학생들이 저가 쓴 책을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우리나라 네이 버나 모든 유 튜브에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나 저가 쓴 책의 제목만 클릭하면, 저의 잡설일망정 저의 글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크나큰 영광이고, 그래도 이름 석 자는 천 년 만년 남기고
이승을 떠나 간다면, 밑진 삶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와 같은 수준의 역학사들이 평생 사주를 봐주면, 보통 적 게는 오십만 원에서 많게는 백 만 원을 받지만,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께는 저는 아직 평생 사주를 보던, 일 년 사주를 보던 죽을 병을 기 치료로 살려 주어도, 단 돈 일원 한 장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저의 철학입니다. 이번 4-H 도 행사가 안동시 국제 컨벤션 홀에서 열리지만, 집행부에서는 자금에 엄청 고통을 받는 것을 보고서, 저는 이번에 저의 피가 맺히고 어머님이 생전에 아끼시던 유품인, 넉 돈 짜리 금반지를 팔아서 이번 4-ㅐ 행사에 보태 쓰라고, 이백 만원을 찬조 하고
지금 남은 돈이 일 백 만원 달랑 남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돈을 우리 논객넷에 찬조 하려고 합니다. 지금 빨갱이들은 눈깔이 뒤집혀서 개 질 알 발광을 떨고 있습니다. 저들은 민주화 같은 개떡 같은 소릴 하고 있지만, 저들이 원하는 것은 권력과 자유민주대한민국의 멸망 뿐이란 것입니다. 저들의 민주화는 바로, 김일성 전체 주의 집단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저들의 자손들만 영영 세세토록 잘 먹고 잘 살려는 것입니다. 우리 우파 정권들이 힘들어 벌어 놓은 국고를 저들 마음대로 국민들의 이름을 팔아서 도둑질 하고 있습니다. 윤 석열 정권 당시 외화가 한국은행에 7 천 억 달러가 넘게 채워졌는데,
지금 모든 은행에 달러가 바닥났다는 것입니다. 저들 빨갱이들은 먼저 본 놈이 임자인 것입니다. 과연 우리 보다가 45 배나 경제력이 떨어진 북한이 한국을 접수한다면, 월 오백만 원 이상 받는 민 노총 개 쇅귀들이 남한이 북한에 접수되었을 시에, 과연 월급 이십 만원으로 행복하게 잘 살 가요 ? 국회에서 똥 돼지 같이 생겨 먹고 살이 뒤룩 뒤룩 진, 암 돼지 한 마리는 걸핏하면, 국회에 다가 검사 판사 경찰 고위직 행정부 관료들을 증인으로 불러 세워 놓고서, 돼지 목 따는 소리로 한다는 말인 즉, 지금 "증인" ! 이 국정 감사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다 보고 있다면서, 돼지 목 따는 소리로 고함을 치는 미친년과
미친 더 불 당 빨갱이들이 국회에 들어가 있는 이상, 한국의 발전은 요원합니다. 저그놈들은 미국을 파쇼 국가 라고 하면서, 자기 애 세끼들은 모두 미국에 유학 보내고, 미국 산 갈비는 광우병으로 대가리에 구멍 송 송 이라고 하면서, 지 놈의 새끼들과 미국에 가면 엘 에이 갈비 쳐 먹고, 한 병에 몇 백 만원 가는 양주까지 쳐 먹는 빨갱이들이 나라가 어떻고, 국민이 어떻고 내란이 어떻고, 개 질 알 떨고 있습니다. 만약에 김 정은이가 남한을 적화 했을 적에, 가장 먼저 돼질 놈들이 말입니다. 내란은 저들이 일으켜 놓고서, 친일과 미제는 저들이 솔선하면서 말입니다. 어제 저는 일곱 번 만에
간신히 글을 여기 논장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자고 나니, 글이 두 개가 동시에 올라가 있더군요. 그렇게 힘들게 글을 올렸는 대도, 안 올라가던 저의 글이 어떻게 두 번이나 동시에 올라갑니까 ? 저의 아이디를 모르고서는 힘들 것인데 말입니다. 여러분 정신 차리십시요. 유 투브 하는 우파 보수 들도 돈에 너무 현혹되지 마십시요. 요 상한 광고나 받아서, 보수 유 투브가 어떻고 나라가 어떻고 개 질 알 떨지 마세요. 차라리 논객넷처럼, 우리 스스로 운영하면서 국민들을 계몽하십시요. 그길 만이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충 성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