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자유 논객 연합회 논객 여러분과 독자님들께,
저는 오늘 논객넷의 비바람 회장님으로부터 청천벽력과도 같은 얘길, 여기 논장에 올린 글의 내용을 보고서 가슴이 쓰리고 아픕니다. 필명 비바람으로 통용되는 김 동일 회장님께서는 사실 회장을 하고 싶어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하는 애국 혼에 불타시는 감정을 억제치 못하시어, 빨갱이들을 훈계하고 바른 정치를 하라는 뜻으로 저들의 잘못된 정치를 비판하다가 본의 아니게도, 엄청난 권력과 독재를 일삼는 빨 지산 무리들에게 공갈과 협박과 때로는, 빨갱이들에게 소송을 당하시어 엄청난 고통과 금전 적 피해를 입으신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자유 논객 연합회가 구성되고,
발족 창립한 지가 어 언 12 년이 지났습니다. 초창기에는 전국의 기라성 같은 내노라하는 많은 논객들이 자유 논객 연합 신문인 논객넷에서 주옥 같은 글로서 독자님들의 심금을 울렸지만, 우리의 첫째 목표는 일체 정치권이나 기관, 사회 단체와 업체의 지원금과 찬조금을 받지 않고 우리들의 생각 만으로 어떤 기관 사업 단체에도 구속 받지 않고, 우리들 자력으로 회비를 갹출 하여 논객넷 신문을 운영하면서 우리들 십시일반으로 자력으로 운영하다가 보니, 논객넷 운영에 엄청난 질곡의 세월을 겪었고, 비바람 회장님이나 임원 진에서 수많은 애로를 겪었으며, 그로 인한 좋지 못한 애로 사항과 회원 간에 소요도 많았고,
회장님이나 운영진에서 많은 고통을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 논설 위원들과 필진 들 간에 좋지 못한 불미한 사건으로 몇몇 분은 논객넷에서 절 필 하신 분들도 여러분 계십니다. 어떤 분들은 다른 매체들처럼 논객넷을 활성화 하자면서, 회원들의 회비로는 어려우니 다른 단체의 지원을 받을 것을 요구했으나, 그렇게 되면 우리 논객들의 애국 충정 초지일관의 집 필력이 혹여 다른 곳으로 흔들 릴 가 바, 그것을 우려했기에 회원 님들의 지원으로 지금 근근이 논객넷을 유지하는 모양인데, 그것도 회장님과 사무 국장님과 부회장님들의 고충이 클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논갯넷을 폐간 한다면, 12 년이란 긴 시간 동안 악독한 빨갱이들과 적수 공권으로 오직 자유 대한민국이란 우리의 조국을 살리기 위해서, 불철주야 빨갱이들과 그동안 싸워온 세월들이 너무나 원통하기에, 저는 절대 논객넷이 폐간 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고, 논객넷이란 토론 방의 공간이 있었기에,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그나마 악랄한 빨갱이들과 그동안 열심히 싸워온 것입니다. 그래서 명색이 논객넷의 창설 멤버 중에 한 사람인 필명 안동 촌노가 지금은 적수 공권이지만, 논객넷 하나 만을 살리기 위해서는 차마 도둑질과 사기 질을 하지 못하고, 그동안 저가 어머님이 생전에 계실 적에
강원도 광산에서 수십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국가에 봉사한 그 댓가로 그 당시 받은 월급으로 쓰고 남은 것을, 어머님 생전에 금반지 몇 돈 해드린 것을 얼마 전에 급전이 필요해서 팔고 사용하고 난 다음에, 돈이 조금 남았기에 저가 내일 중으로 비바람 회장님 통장으로 일백 만원을 입금 하겠습니다. 우선 논객넷부터 살리고 바야 지요. 그리고 자유 민주 대한민국 나의 조국부터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 돈이 많으신 분들은 저가 지원하는 돈이 약소할지 모르지만, 저는 55 년 전에 국가의 부름을 받아서 이름도 명찰도 군번도 계급도 없는 무명 용사로서 목숨 값으로 받은 피 맺힌 돈입니다.
저가 어릴 적부터 4-H 와 새마을 지도자 농촌 지도자로 지역과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한 저의 살점에 피가 맺힌 한 맺힌 돈이지만, 부자들과 돈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한잔의 양주 한 잔 값이겠지만, 저는 기꺼이 논객넷의 생존을 위해서 내어 놓겠습니다. 회장님 !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의 적은 성의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빨갱이들은 수백 조에 국가의 돈을 날치기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징치 하기 위해서, 우리는 피로서 맺은 전우들입니다.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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