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즈음 글쓰기가 사실상 두렵다.
종 북 주사 파들이 정권을 차지하고, 온갖 행패를 다 부리고 있다. 며칠 전부터, 이곳 논장에 되 먹지 못한 글이지만, 한두 꼭지 식 글을 올리곤 하지만 왠일인지 어렵게 글을 써서 한글 오피스에 저장을 하였다가, 원 글을 이곳 논객넷 논장에 올리면 올리는 즉시 삭제가 되면서, 처음에 한글 오피스에 저장했던 원 글조차 사라지고 만다는 것이다. 그래서 몇 번인가, 다시 저장을 하려고 하니 저장도 전혀 되지 않고 나의 원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아마 내가 쓰는 글을 나의 컴퓨터 라인에서 보고 있다가, 어렵게 수정과 교정과 문맥을 조정해서 올리면, 그들이 곧바로 지워 버리는 모양이다.
나의 컴퓨터가 고장이 난 줄 알고 컴퓨터 전문가를 불러서, 컴퓨터 기계와 하드를 면밀히 조사를 하고 혹시 다른 문재가 있는지 물어 보았지만, 그 사람의 말로는 컴퓨터도 전혀 이상이 없고, 하드도 긁힌 적이 없다고 하면서, 기계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이 재명 정권이 들어서고 부터는 계속 내가 쓴 글들이 에러가 나고, 논객넷에 올리기 전에 한글 오피스에 다가 두어 번 복사까지 해 두었는 대도, 복사한 원문도 사라지고 만다는 것이다. 그전에 문 재인이가 재임 당시에는 시도 때도 없이 컴퓨터의 내장 하드 자체가 타버리고, 내장 하드를 수없이 교체를 한 적이 있고 컴퓨터 기계도 여러 번
새것으로 교체를 한 적이 있다. 어디 그 뿐인가 ? 공 들어 쓴 글이 조잡하지만, 그래도 논객넷 신문에는 하자 없이 접속이 잘 되었는데, 참으로 기가 차다. 그런데 오늘은 나의 휴대폰 기기에서 카 톡의 영상이 모두 지워지고, 먹통이 된 적이 있었다. 그 리고, 이상한 문자들이 빼곡하게 나의 휴대폰에 발생되고,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렇다고 빨갱이 경찰들에게 신고를 한들, 뾰죽한 일이 없다고 본다. 이미 중국 놈들이 우리나라 시위 현장에 약 3 분의 일이 우파 시민 단체의 행사를 방해 놓는다는 것이다. 경찰 복장을 하고, 색 안경을 쓰고서 마스크를 하고서
행사장 시위대를 통제하는 하는 자들은 거의 소속이 불투명하거나 마스크를 쓰고 행동이 부자 연 한 경찰들은 거의 중국 공안 경찰로 바야 한다는 것이다. 우파 시민 단체들이 경찰서나 검찰에나 112 범죄 신고 센 타에 연락을 하면, 경찰들과 검찰 수사관들이 현장에 나오긴 해도 저들의 관등 성명과 신원을 밝히기를 주저하고 꺼려하면서, 우파 단체들이 강경하게 요청을 하면 걔들을 데리고 가기는 하지만, 그 이후에는 깜 깜 무 소식이란다. 항간에 떠도는 말을 들어보면, 지금 한국 관광을 핑계 삼아서 중국 관광객 ? 들이 하루에 수천 명 식 무 비자 입국을 하고 있지만, 그들의 신원조차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무 비자 관광객을 핑계 삼아서 한국으로 수십 만 명의 중국과 북한의 특수부대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중요한 거점을 마련하고, 유사시에 저들이 한국군으로 한국 경찰로 위장하여 게릴라전을 벌린다면, 우리 정규 경찰과 우리 국군들이 저들에게 꼼작 하지 못하고 당한다는 것이다. 그나마 삼성이나, 한화나 사상이 투철한 회사들이 우리 방위 산업을 지킨다고 해도, 저들의 게릴라전에는 속수무책이다. 더욱이 군의 통수권자가 사상이 온전하지 못하고, 그와 연계된 자들이 모두 종 북 주사 파이고, 알 오 집단들이고 국방부 장관이란 놈은 현역 정문 앞에도
가보지 못한 방위 출신이고, 방위도 똥 방위를 한 놈이고 합참 의장과 각 군의 참모총장과 더욱이 공 수 특전 사의 사령관이란 놈이 적색 분자라고 하면, 저들이 내란을 일으키고 국가를 혼란케 하면, 결국 우리들끼리 내전으로 전 국토가 불바다가 될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한국에 거주하던 외국인들이 자기들 나라로 모두 귀환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재명이는 트럼프가 강경하게 나오면, 미국과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말이 세간에 떠돌고 있으니, 각 은행마다 금과 달러 사제기를 하는 모양이다. 안동 촌 노 야, 나라에 빌어먹는 상 거지니까 굶어 죽으나, 저들 빨갱이들에게
총 맞아 죽으나 상관은 없지만, 나를 죽이러 오는 놈들은 단단히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나 혼 자서는 절대 죽지 않는다. 기생 논개처럼, 몇 놈은 황천 길을 같이 갈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이제 이달이나 다음 달이면, 한강과 낙동강 영산 강은 강물이 핏빛으로 흐를 것이다. 그것을 막자면, 단 골수 빨갱이 몇 놈만 먼저 죽이면 끝이 날 것인데, 여러분들의 건투를 빈다. 경찰 고위층 80% 검찰 부장급 이상 70% 판사 부장급 이상 50% 가 모두 빨갱이들에게 수십 억의 돈을 받아 쳐 먹었으니, 그놈들은 저놈들에게 목줄이 감겨서 꼼작 하지 못한다. 그래서, 욕심 많은
미국의 트럼프는 한국을 통째로 삼키려고 한다는 것이다. 전 광훈이도 이제는 김 빠진 맥주병이고, 가짜 기독교 목회자 신부들 수녀들 중 놈들 역시, 거의 저들에게 30 년 동안 엄청난 돈을 받았으니, 모두 꿀 먹은 벙어리로 전락한 것이다. 그 세월이 30 년 세월이다. 모두 명복을 빈다. 황 천 길에서 같이 만나자.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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