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바라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복권 일등 당첨이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날 갑자기 벼락부자가 되는 것이 소원이고 희망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꿈이 현실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 바로 복권이 일등에 당첨되는 횡 재수일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날 적에 누구라도 세 번은 횡 재수가 들어오는 순간이 있다는 것이다. 어렵게 얻은 횡 재수의 복을 자기도 모르게 차버리는 그런 실수도 있게 마련이다. 더욱이 한 순간에 나에게 수십 억의 돈이 갑자기 들어온다면 심장이 약한 사람은 그것을 자기 품에 안기 전에,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참으로 묘한 것은
그런 횡 재수의 일등 당첨을 혼자서 네 번이나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이 사람이 아니고 귀신일 것이다. 로또 복권 처음 당첨될 적에 모든 사람들이 나도 갑자기 부자가 될 수가 있다. 라 는 마음은 누구라도 다 가졌을 것이다. 회사를 운영하다가 갑자기 액운을 만나서 회사가 부도가 나고, 온 식구가 길거리에 노숙자로 전락할 시기에 그런 횡 재수를 접하면, 그야말로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복권 일등 당첨의 행운은 하늘이 주고, 조상님들이 엄청난 공덕을 쌓은 후손들이 받는 것이라고 생각 할 것이지만,
복권 당첨되는 사람들을 조사해 보면, 거의가 먹고 사는 것에 이상이 없는 부유층의 사람들이 당첨 된다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정작 열심히 노력을 해도 하루 한끼의 식사도 잠자리도 걱정해 하고, 자기 부모들과 가족들 중에 생명이 위독한 병이 들어서 정작 급 전이 필요한 사람들은 오천 원 짜리 5 등에도 당첨이 되 질 않는다는 것을 보면, 사실 조상님의 은덕이고, 나발이고 하나님도 부처님도 다 허 당이란 생각을 가져본 사람도 부지기 숫자일 것이다. 수년 전에 어떤 젊은 친구가 소매 치기 에다가 금은방을 터는 그야말로 전문 도적질에 명 수인 사람이
복권을 샀는데 일등에 당첨이 되었는데, 그렇다면 수십 억의 돈을 저축을 하던지 좋은 곳에 쓰던지 하면 될 것을, 복권 당첨된 14 억이란 거금을 땅에 묻고서 또다시 금은방을 털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는 것이고, 신원 조회를 하여보니 금은방 전문 털이 범이고 얼마 전, 로또 복권에 일등 당첨된 사람임을 알고서 그 많은 돈을 가지고서 집을 사고 장가도 가서, 행복하게 살면 될 것을 무엇 때문에 금은방을 털었느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과거에 금은방 털이 했던 동료들이 자기가 로또 복권 일등 당첨된 것을 알면, 그 돈을 뺏고서 죽일 가 바 겁이 나서
다시 재범을 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멍청한 놈이다. 14 억의 돈이면, 중국이나 베트남이나 후진국에 가서 살면 자기 평생 부러울 것이 없이 잘 살 것인데, 역시 도둑의 심성은 고치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 리고 누가 지어낸 얘기인지 모르지만, 길거리에서 노숙을 하던 한 사람이 우연하게 돈 만원을 길거리에서 주어서, 그 돈으로 복권을 샀는데 24 억의 복권 일등에 당첨이 되었는데, 은행에 가서 돈을 찾을 생각은 않고서 방방 뛰면서, 자기가 산 복권 일등 당첨된 용지를 자기의 옷 가방에 넣은 체, 한강 다리를 건너면서 이제 나는 부자가 되었다. 라 고
소리치면서, 자기의 가방을 이제는 더러운 이놈의 가방도 필요 없고 새 옷에다가 새집을 사서 산다고 기뻐하면서, 복권 일등 당첨된 용지가 든 헌 가방을 한강 깊은 물에 던져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은행으로 달려가는 순간에 “어” ! 내 가방 하고 가방을 찾았지만, 이미 그 헌 가방은 한강 수 깊은 물에 잠수하면서 가라앉고 말았다는 전설 아닌 우스게 얘기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 하늘은 복을 준다는 것이다. 부자가 우연히 되는 것은 아니란 것이다. 여기에 글 올리고 있는 안동 촌 노도 심오한 주역까지 독 파를 했고, 한문을 수 만 자를
머리에 입력을 하고, 사람을 생전 처음 보아도 그 사람의 얼굴만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나, 지난 과거 앞으로의 미래까지 볼 수가 있지만, 주택 복권을 1 회부터 시작해서 올림픽 복권, 연금 복권 로또 복권까지 근 육십 년 간 일주일에 만원 식 꼭 사보곤 하지만, 아직 까지 4 등 두 번 밖에 되지 않았다. 명색이 도사라 남들이 칭하는 소생이 복권 1 등은커녕, 3 등 한번 되어보지 못했으니, 돌 도사인 것은 맞다고 본다. 그런데, 과거 복권 추첨은 화살을 회전하는 번호표를 맞추어서 그것도 6 명의 사람이 추첨을 했는데,
지금은 자 동식 회전 통 안에 번호표가 쓰인 45 개의 공을 넣어서 당첨 번호를 결정하는데, 로또 복권 처음 추첨 당시에는 몇 번인가 이월이 되어서 한 사람이 일등을 해서 200 억인가 가져갔는데, 이제는 이월은 전혀 없고 일등이 무려 47 명까지 나오고, 한 사람이 일등을 일곱 번이나 하고 이 등을 열세 번이나 하는 진기록도 나온다. 얼마 전에 복권 추첨 하는 모 방송국에서 복권 애호가들의 성화에 못 이겨서 45 개의 공을 칼로 반을 갈라서 공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 확인을 공개 시연했는데, 45 개의
공안에는 쇠붙이 같은 조그마한 물질이 들어있어서 좌석으로 시험을 해보았지만, 전혀 공에 대한 반응은 없었고, 그 공도 외국에서 맞추어서 수입하고 물리적으로 조종이 전혀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런데 하필 이면, 그 공안에 똑같이 일정한 쇠붙이는 무엇 때문에 넣었는지 물으니까, 관계자 왈 ! 공의 회전축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란다. 그런데, 묘한 것은 엠시가 “시작” 하는 구령 소리에 45 개의 공이 엄청난 속도로 회전하다가 불과 1 ~ 2 초 사이에 6 개의 공이 밖으로 동시에 토출 된다는 것이고, 당첨자들을 보면 매 회 특정 지역의 사람들이
거의 1 등 2 등에 삼 분의 일을 차지 한다는 것이다. 공의 회전 률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 공안에 똑같은 물질을 삽입했다면, 지금 같으면 수십 만키로의 거리인 우주 공간에 인공위성을 0,001 초도 어김없이 목적지에 착륙 시키는데, 그까짓 공 45 개를 얼마든지 전자 장치로 조종할 수가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감사원은 최고의 물리학자들을 여러 명 현장에 투입해서 정확하게 감사를 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미국은 수조 원의 당첨금이 회 마다 이월이 되는데, 우리나라는 사실 복권 역사로 본다 해도,
미국에 비하면 조족 지혈이다. 안동 촌 노 김 성 복이가 육십 년 동안 복권을 사보아도, 일등이 안 되었다고 심술이 나서 이런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복권 애호가들 마다, 우리나라 복권 추첨을 사실상 미덥지 못해 한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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