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재명이라는 전과 4범의 전과자를 대통령으로 선택한 댓가가 얼마나 혹독한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속칭 가신그룹이라는 측근의 인간들은 하나같이 인간쓰레기들로만 가득차 온통 썩은내가 진동을 한다.하기사 자신이 더러운 악취에 둘러쌓여 있으니 자신의 가신들의 악취가 느껴질 리가 있겠는가.
또 이재명이 임명한 인간들과 민주당 의원들의 발언들을 보면 참으로 우리 스스로 낯부끄러워 얼굴조차 들기가 힘들다.
“15억 정도는 서민아파트”라는 게소리를 늘어놓은 민주당의 복기왕은 지난 24일 “사과의 말씀을 거듭 드린다”면서도 “15억 원은 서울 주택 아파트의 평균가”라고 말도 되지도 않는 헛소리를 늘어 놓았다.
서울의 강남지역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5억이나 10억 미만의 아파트들이 즐비한데 “15억 정도의 아파트를 가진 사람이 서민”이라면 5억이나 10억정도의 아파트를 가진 사람들은 서민축에도 못끼는 빈민이란 말인가
그리고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19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설명하면서“소득을 모아 뒀다가 집값이 안정되면 집을 사라”는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의 유튜브 발언을 둘러싼 후폭풍이 온라인에서 거세다. 누리꾼들은 “평범한 직장인이 소득을 모아서 집을 사는 게 가능한가”라는 비판을 봇물처럼 쏟아내고 있다.
특히 당초 2주택자였던 이 차관이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수도권 아파트 한 채를 매도해서 5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겼다 1년여 전 배우자 명의로 사들인 다른 아파트와 관련한 많은 “갭투자” 의혹도 일면서 ‘내로남불’ 비난까지 터져 나온다.
지금 대한민국은 멀쩡한 정신으로는 내 집을 장만한다는 것은 꿈에서도 꿀 수 없는 지경이다. 친구들 사이에서 “나는 돈모아서 내집 마련할꺼다” 이따위 소리하다가는 미친놈취급받는다.
어찌된 일인지 좌파정권만 들어서면 집값이 천정부지로 끝간데 없이 치솟는 것일까. 참으로 우리국민들은 거저 망연자실할 따름이다.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정기국회 국정감사에 대해 “법률 소비자연맹” 산하 시민단체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에서 2025년 국정감사 중간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2025년 이재명정부의 첫 국정감사는 “역대최악”이라고 평가를 했다.
그리고 특히 최악의 인물 두사람도 뽑았는데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최민희 과학 기술 정보방송 통신위원장(속칭 과방위)이 최악의 인물로 뽑힌 인간들이다.
다 알다시피 추미애는 민주당에서 조차도 그 도덕성과 청념함이 인정되어 청문회를 통과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 끊임없이 조림돌림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석을 방해하는 듯 온갖 수모를 안기고 삼권분립이란 권력분립을 방해한 인간이다.
이 추미애가 더 신출귀몰한 짓거리는 자신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시 강원도 평창을 방문했을 당시 자신의 정치자금 카드는 아들 서재휘가 신병훈련을 마친 논산 근처의 고깃집에서 고깃값 결제가 이루어 진 것이다. 정치자금 빼돌려 아들 서재휘에게 고기 사처먹인 것이다.
또 이번 자신의 딸 결혼식 축의금 파동을 일어킨 최민희는 저번 대선에서 이재명을 반대한다면 자신이 죽음으로 몰고 가겠노라고 공갈협박하였고 급기야는 이번 딸결혼식을 유튜브보고 알았다는 삶은 호박에 이빨도 안들어가는 소리해대다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과방위의 피감기관들에게 축의금 갈취했다가 국민의 힘에의해 뇌물죄로 고발되었다.
저번 대선에서 우리조국 대한민국과 우리 후손들을 위해 옳고 반듯한 길을 선택하지 않고 비루한 전과 4범의 전과자를 택한 개딸들고 우리국민들은 지금 가장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오늘 고대 그리스 아테네의 철학자 플라톤의 말이 더욱더 생각난다.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댓가는 가장 저질스런 인간 에게 지배를 당한다“
가장 저질스런 인간 또 그 옆의 또 다른 수많은 저질스런 인간들.
우리국민들은 거저 서글플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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