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적 이론에 따르면 흙이 1cm 쌓이는데 보통 수백년에서 수천년을 걸린다고 규정하고 있다. 열대우림 같은 경우는 수백년, 사막지역 같은 곳은 수천년 걸린다는 것을 정설로 여기고 있다.
그런데 그토록 느리게 형성되는 지층을 뚫고 나무가 화석이 되는 다지층 목화석이 있다. 이는 지질학적으로 보거나 또는 상식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 수십미터의 나무가 세로로 박혀 화석이 될려면 최소한 수십만년 수백만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질학자들은 또 이렇게 설명한다. 해일, 지신, 화산활동, 산사태 등으로 인해 급격하게 나무가 지층에 묻혀 다지층 목화석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러기에는 세계 각지에서 너무나 많은 다지층 목화석이 발견 되고 있다. 그런 논리라면 지구 곳곳에서 나무가 썩을 시간도 주지 않는 짧은 시간에 천지가 진동하는 지층이 무너지는 변고가 발생한 것인데 그 변고 속에 동물이나 사람이 생존 가능했을까 싶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석탄층의 목화석은 지질학자의 저러한 주장의 아가리를 닫히게 만든다.
캐나다 노바스코샤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석탄기(Carboniferous) 지층으로, 수십 미터 길이의 석탄층 사이에 직립한 나무 화석이 많이 존재한다.
지질학에서는 석탄층(coal seam)은 보통 수많은 식물 유기물이 오랜 세월에 걸쳐 퇴적, 압착, 탄화되어 형성된 것으로 설명한다. 그렇다면 이 석탄층을 관통한 직립한 나무 화석이 발견된다는 것은 그 오랜 퇴적 과정 동안 나무가 수십만년 썩지 않고 세워진 채 유지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생물학적으로나 지질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 버린다.
그러자 지질학에서는 계속해서 설명한다. 고대 늪지대에 자라던 거대한 고사리 나무 같은 석송류가 있던 지역이 홍수, 강의 범람 등으로 급격한 퇴적물 유입으로 묻히면서 나무가 뿌리째 매몰되고 이후 다시 나무가 자라 또 다른 층이 형성되었으며 이러한 묻히고-자라기를 수십~수백 번 반복 하면서 수많은 석탄층과 나무 화석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논리는 지나가는 개가 배꼽을 집어 던지고 웃을 일이다. 백번 천번 양보를 하여도 탄소 덩어리 석탄층에 뿌리를 박은 나무가 수만년 수십만년 동안 충분한 석탄층이 형성 될 때까지 자라서 직립한 목화석이 된다는 것은 말머리에 뿔이 나고 거북이 등딱지에 해삼과 멍게가 사랑을 해서 집을 짓고 신혼 살림을 차려 새로운 해멍이라는 생물종을 잉태 했다는 말보다 웃기는 개소리 이기 때문이다.
석탄층은 식물 잔해가 썩지 못하고 눌려 만들어진 탄소질 퇴적층이다. 화학적으로 보면 유기물의 분해가 중단되고 무기물만 존재하는 탄화된 물질로 산소가 거의 없고, 생명활동이 불가능한 환경이다. 동식물을 규정하는 것은 유기물을 흡수하여 생명활동을 하느냐 아니면 짱돌맹키로 무기물로 생명 활동을 중단했느냐이다. 그런데 유기물이 존재하지 않는 석탄층에 뿌리를 내린 어느 나무가 생명활동을 하며 성장을 하면서 묻히고 또 자라기를 수십번 수백번 했다는 이야기다. 차라리 산소가 없는 달나라에 우주복을 입지 않은 삼순이가 소풍 가서 홀딱 벗고 삼년간 널뛰다가 지구로 돌아 왔다고 설명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뉴턴이 중력을 수학적으로 설명했지만, 왜 중력이 존재하는지는 끝내 몰랐던 것처럼, 여전히 우리는 중력이 왜 발생 되는지를 모르듯이 지질학도 석탄층의 목화석에 왜 생겼는지 모르고 그저 개구라만 까고 있다. 말하지만 달보고 개가 짖듯 불완전한 인간이 서푼어지 지식과 지혜를 앞세워 허공중에 대고 닐리리 맘보를 외치는 것에 불과하다. 이것은 인간의 지식과 지혜, 능력으로는 완성 될 수 없는 요란한 가설 속의 영원한 춤판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그 수많은 과학자가 달라 붙고 집단 지성의 힘을 빌리고 수치와 계량화, 과학화, 첨단화 하여도 극히 일반적으로 생겨난 자연현상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인류의 역사는 온전히 기억할까?
동쪽에서 해가 뜨는 자연현상도 설명하지 못하는 인간이 문자 조차 없었던 과거를 가설로 풀어놓은 썰을 믿어야 할까?
인간이 문자를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까지를 선사시대, 문자를 사용한 이후를 선사시대라고 한다. 역사시대의 시작은 5200년전 수메르 문명의 점토판에 기록 된 곡물 수량이나 거래 내역을 적은 것이다. 보리 두대빡, 밀 한말 그런 것들이 적혀 있다. 수메르 문명은 이라크 남부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변이다.
수메르 문명은 노아의 아들 셈의 후손인 셈족이 만든 것으로 성경에는 기록 되어 있다. 그 후손 중의 하나가 믿음의 조상 갈대아인 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이 태어난 우르(Ur)는 수메르 문명의 대표적인 도시 우르(Ur)를 가르킨다.
이후 기록은 계속 되어 약 4600년 전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에서 나온 파피루스 문자, 3800년전 바벨로니아의 비석 함무라비 법전 등의 기록 등이 있다. 이후 인간의 기록은 더욱 발전하여 점토판에 새겨진 길가매시의 서 등 기록은 보다 정교하고 문학적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발견 된 기원전 250년에 작성 되어 그대로 발견 된 구약성경이 기록 된 쿰란 사본이 발굴 된다. 양피지에 쓰여진 쿰란 사본의 이사야서는 지금의 이사야서와 동일하며 수많은 쿰란 사본은 오늘날의 성경과 거의 차이가 없었다. 동양은 그보다 늦다. 기원전 1300년경 기록 된 중국의 갑골문자, 기원전 3세기 경의 인도의 아쇼카 왕의 석주가 최초 기록 된 문서이다. 우리나라는 서기 700년대 작성 된 대나무에 새긴 목간과 무구정광 다라니경 정도이다.
나는 작성 당시의 문자기록이 아니면 과거의 역사 기록은 대체적으로 믿지 않는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개쌍년으로 보는 년은 민비년이다. 그리고 고종 새끼도 더럽게 악질개새끼이다. 그런데 150년이 지난 지금 고종은 개혁군주라는 개소리가 돌지 않나 미친년 민비년은 항일의 상징으로 뮤지컬을 만들어 뉴욕 브로드웨이까지 가서 공연하며 푼수를 떨고 염병지랄을 하고 자빠진 것이 오늘의 역사 기록이다. 도대체 그 개쌍년 민비년을 빨아주는 미친새끼들 대가리속 뇌구조가 궁금할 뿐이다.
그렇게 날조 되는 역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조선왕조실록이 원본 그대로 인터넷에 공개 되고 있다. 한글을 창제했다는 세종대왕이 한글은 중국 문자를 배우기 위한 발음기호라고 선언하고 짱깨 똥구멍을 지극정성으로 빨아주고 있는데 백성을 위해 문자를 창제 했다고 개소리를 까고 자빠졌으니 기가 막히는 세상이다.
훈민정음을 만든 이유가 짱깨문자와 통하지 않아서 발음기호를 만든다며 즉, 짱깨 문자와 사맛디 아니할세 라고 대놓고 짱깨 똥구멍을 빨며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발음기호라고 죽어라 짖고 있는데 그것을 부정한다. 미개하고 무식한 조센징들아 문자라면 훈민정자(訓民正子)가 되어야지 어떻게 훈민정음(訓民正音)이 되냔 말이다. 아메리카 인디언 수준의 미개한 짱깨 문자를 왜 빨고 자빠졌느냐 말이다.
나는 이래서 역사를 믿지 않는다. 그것은 악한 인간의 자기 합리화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사서는 기록자의 1차 사료를 중심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나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국사 학자, 대학강단에 서있는 국사 교수 놈들을 철저하게 격멸하고 조롱한다. 그 시발새끼들 무식함과 개구라는 누구나 들어가 검색이 가능한 조선왕조실록만 대충 보아도 바로 뽀록이 난다. 그 새끼들이 웃기는 것은 조선왕조실록을 바탕으로 한 것은 정사, 그외의 기록은 야사라고 개소리까면서 조선왕조실록에 버젓이 기록된 것을 무시하고 개구라깐다. 이런 시발새끼들이 학자고 교수이다. 지나가는 개가 강단에서 서서 분필을 잡을 판이다.
역사시대 이전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조상인 호모사피엔스 시대는 100만년 또는 200만년을 훌쩍 넘어간다. 인류의 조상이라고 말하는 네안다르탈인이 100만년전이고 100만년 동안 보존 된 유골을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는데 유골이 100만년 동안 보존 된다는 것도 황당하지만 전신뼈가 나온 적이 없다. 최초 발견된 독일의 네안다르계곡의 유골도 고장 16조각만 발견 되었다. 100개가 넘은 인간의 뼈 중 16개만 발굴해 인류의 유골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참 거시기 뽁짝하다.
고고학계가 발견한 최초로 인간이 불을 사용한 흔적은 이스라엘 카프르 카심 근처에 위치한 케셈 동굴(Qesem Cave)이다. 약 40만 년 전부터 20만 년 전까지 불을 규칙적으로 사용한 가장 초기의 최초 증거이다. 그렇다면 인류는 최소한 60만년 동안 불을 사용할 줄 몰랐다. 게다가 불을 사용한 후 12만년 전부터 옷을 입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불도 없이, 옷도 없이 최소한 60만년에서 80만년 동안 홀딱 벗고 생식을 했다는 것인데 즉, 멧돼지를 산채로 잡아 생살을 뜯어 먹고 내장을 꺼내 게걸스럽게 먹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추위를 견딜 털도, 사냥감을 일격에 쓰러트릴 강한 발톱도, 고작 시속 10~20 킬로 정도 달리는 민첩성, 호두도 깨물지 못하는 치악력, 동물에 비해 한심한 전투력으로 60만년 이상을 생존했다는 것을 믿어야 할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인류학에 의하면 네안데르탈인과 현생 인류는 유전적으로 99.7 % 같고, 면역체계의 기본 구조는 완전히 동일하고 한다. 그렇다면 동물을 잡아 생살을 뜯어 먹었는데 과연 인간의 면역력으로 감당이 되었을까 싶다. 감기만 걸려도 앓아 눕는 인간의 나약한 면역력으로 80만년을 생식하며 살았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
에스키모도 동물을 잡아 생식했다고 반론할 것이다. 그러나 절대로 백곰, 여우, 순록 같은 포유류 고기를 날로 먹지 않았고, 생식은 철저히 세균이 거의 활동하지 못하는 해양 환경의 어류·해양포유류로 한정되었다. 에스키모인들의 거주 공간은 영하 수십도로 떨어지는 극한 추위의 환경이었고 이러한 환경에서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활동하지 못한다. 바다 생선이나 고래 같은 포유류는 지금도 날로 먹어도 해를 받지 않는다.
그런데 면역체계가 동일한 네안다르탈인이 야생의 멧돼지와 영양을 잡아 날로 먹었다면 대부분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었을 것이다. 중세시대에 페스트로 2억명이 죽어나간 것을 보면 네안다르탈인의 면역으로는 불을 사용하여 끓이거나 구워 먹지 않았다면 세균과 바이러스 천국인 그 시대를 견뎌내지 못했을 것이다.
연대 측정법인 탄소 측정법은 유기물 시료만 가능하고, 대기의 탄소 비율 변동, 우주선량 변화, 오염, 보정 한계 등으로 오차가 커 절대연대를 확정하기 어렵다. 그런데 무기물로만 된 화석이나 지질을 무슨 방법으로 측정하여 몇백만년 몇십만년을 이야기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방사선 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은 더욱 회괴망측하다. 방사선 동위원소 붕괴율이
시간, 온도, 압력에 관계 없이 일정해야만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이 가능하다는 전제조건을 지질학자들은 말하지 않는다.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은 과학의 법칙인 열역학 제2법칙 무질서의 법칙 즉, 자연은 항상 무질서로 변한다는 엔트로피를 부정하는 것으로서 과학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웃기는 짬뽕짓이다. 엔트로피 즉, 열역학 제2법칙은 우주의 본질적 방향성 즉 혼돈으로 향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고 우주의 법칙이다.
자연환경에서는 변하지 않는 일정한 조건은 만들어질 수 없다. 그러한 조건이 만들어진다면 돼지가 고양이를 잉태하여 낳는 것이 빠를 것이다. 그리고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은 5만년이 지나면 반감기가 끝나 이전의 연대는 측정 불가이다. 그런데 백만년전 공룡, 몇억년전 시조새는 어느집 개가 구라를 까는 것인지 이해불가이다.
1986년 뉴질랜드의 루아페후 화산 용암을 칼륨-아르곤법으로 방사성 동위 원소를 측정 했다. 연대가 35만 년~270만 년으로 나왔다. 하지만 실제 분출 시점은 1986년이었다. 개구라가 완전 뽀록나자 이미 존재하던 ‘노화된’ 아르곤 가스가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개구라를 계속해서 깠다.
자연의 법칙 조차 앞에서도 이렇게 개구라가 난무하는데 인간의 자의적 기록인 역사기록을 믿으라는 것은 너무나 가혹한 협박이고 강요이다. 그래서 나는 인류의 역사가 6000년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는 매우 과학적이며 논리적이다. 이에 반론하고 싶다면 정확하게 반론했으면 한다. 개조선 개씹선비처럼 우격다짐과 우기기로 넘어가지 말고 지성인 답게 반론과 변증으로서 논박했으면 한다.
개조선 개씹선비를 비롯한 짱깨 문명이 서구문명에게 개처발린 가장 큰 이유가 변증이 없었기 때문이다. 권력 있고, 떡대 좋고, 개소리로 논리 없이 변증 없이 우겨 되는 것이 개조선 개씹선비와 미개한 짱깨 문명의 정체성이다. 그래서 서양 문명에 개처발리고 씹창나게 줘터진 것이다. 그 미개한 문명이 지금도 계속 되어서야 되겠는가 싶다. 마치 조센징의 정치판의 개처럼 짖어서야 면이 서지 않는다.
지나가는 식으로 시비 거는 것 보다 변증을 통해 나를 씹창내면 그것처럼 큰 쾌감은 없을 것이다. 여하튼, 땅을 딛고 서 있을 수 있는 중력 조차 그 원인을 모르는 아직은 더럽게 무식한 인간이 문자 없는 6000년 이전의 인류 역사를 말한다는 것은 참으로 주제 넘은 것 같다.
고작 150년전 역사부터 개구라이다. 부부 악마 였던 고종이 개혁군주이고, 나는 조선의 국모다라고 민비년이 뒈졌다고... 참 개씹스런 개조선 개씹선비의 역사 날조이다.
예수님 오시기 250년 전 기록 된 쿰란 사본의 이사야서에는 성경의 진리가 쓰여져 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
미가서는 이렇게 노래하고 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미가 5:2)”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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