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전과 4범 이재명 간접살인 8명(대장동6·공무원2)’ 캄보디아 300여명 희생 
이재명에 국민 희생 얼마나 더 당해야 하나 캄보디아선 300명 희생
 과 4범 이재명이 나타나면 국민들이 자살 이재명 대장동 수사 때 6명이 자살 대통령 4개월 공무원 2명 자살 문재인 적폐청산 수사 1년 4명 자살 이재명은 4개월에 2명이 자살
 김건희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은 양평군청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 특검 조사를 받고 작성한 자필 메모에는 “계속되는 특검 측 회유와 강압에 지치고 힘들다”  숨진 공무원은 자필 메모에 “김선교 의원은 잘못도 없는데 특검이 계속 회유하고 지목하라 한다”고 7월 출범한 ‘김건희 특검’은 지금까지 14명을 구속했는데 그중 절반 이상이 김 여사와 직접 관련 없는 혐의

민주당은 이재명 검찰 수사를 “정치 검찰의 과잉 수사”라고 비판 이재명 민주당 이재명 수사 보복 검찰청 폐지해 놓고 악습을 뿌리 뽑겠다고 특검이 검찰의 악습을 그대로 반복  ‘문재인 정부 통계 조작’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지난 4월 국토교통부 공무원 15명의 징계를 요구했지만 이재명이 외면 감사원은 ‘문재인이 부동산원을 압박해 4년간 100여 차례 통계를 조작했다’고 발표
 부동산원 직원 1100여 명 중 상당수가 ‘조작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 오죽 외압에 시달렸으면 부동산원 노조까지 경찰에 ‘통계 조작’을 제보했다는 감사 결과 나와  문재인 최저임금을 급격히 올렸는데도 소득 분배가 더 나빠졌다는 결과가 나오자 노동연구원에 지시해 하위 10%를 제외한 근로소득은 모두 늘고, 소득 불평등도 개선됐다는 가짜 결과 발표
 문재인 불리한 통계 나오면 잘못된 정책 대신 통계청장을 바꿔 이재명 강압에도 감사원은 ‘통계 조작’ 외에 원전 경제성 조작,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등 민주당이 ‘정치 감사’라고 주장도 감사중  정권이 바뀌었다고 국민을 속인 ‘통계 조작’ 감사까지 뒤집겠다는 것 이재명에 국민 희생 얼마나 더 당해야 하나 전과 4범 이재명이 나타나면 국민들이 자살한다. 이재명 대장동 수사 때 관련자 7명이 자살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된 뒤에 4개월 만에 공무원 2명이 자살 했다. 국정자원 전산망 화재로 담담 공무원이 자살하고 양평고속도로 관련 김건희 특검 강압 수사로 1명이 자살했다. 문재인 적폐청산 수사 1년에 4명이 자살했는데 이재명은 4개월에 2명이 자살한 것이다. 김건희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은 양평군청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그가 특검 조사를 받고 작성한 자필 메모에는 “계속되는 특검 측 회유와 강압에 지치고 힘들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특검은 “강압 수사는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숨진 공무원의 자필 메모에 따르면 특검 조사는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이튿날 새벽 1시까지 이어졌다. 다른 사람 진술을 확인하는 차원의 조사였다면 이렇게 장시간 조사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숨진 공무원이 죽음을 앞두고 없는 일을 지어냈다는 것도 믿기 어렵다. 공흥지구 특혜는 2011~2016년 양평군 공흥리 일대 개발 사업을 하면서 양평군으로부터 개발 부담금 면제 등 특혜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번에 숨진 공무원이 당시 개발 부담금 관련 업무를 맡았고,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당시 군수였다. 숨진 공무원은 자필 메모에 “김선교 의원은 잘못도 없는데 특검이 계속 회유하고 지목하라 한다”고 썼다. 김 의원이나 김 여사가 이 의혹에 직접 관련됐다는 증거가 나오지 않자 특검이 관련 진술을 끌어내기 위해 무리했을 가능성이 있다. 지난 7월 출범한 ‘김건희 특검’은 지금까지 14명을 구속했는데 그중 절반 이상이 김 여사와 직접 관련 없는 혐의였다. 특검법 별건 수사를 통해 신병을 확보한 뒤 압박하는 검찰의 악습을 그대로 따라 한 것이다. 민주당은 이재명 검찰 수사를 “정치 검찰의 과잉 수사”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검찰을 개혁하겠다며 검찰청 폐지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래 놓고 지난 정권의 악습을 뿌리 뽑겠다고 가동시킨 특검이 검찰의 악습을 그대로 반복한 것이다. 전과자들로 44%라는 이재명 민주당이 공안경찰로 국민들을 범죄자로 몰아 숙청을 시작했다. 더 늦기 전에 국민혁명으로 막아내야 한다. 문재인 거짓말 통계 따라가는 이재명 ‘문재인 정부 통계 조작’ 의혹에 대해 감사원이 지난 4월 국토교통부 공무원 15명의 징계를 요구했지만 대부분 이행되지 않고 이재명은 산하 기관장으로 영전하기까지 했다. 부동산 분야의 ‘통계 조작’ 의혹은 전 국민이 체감했던 사안이다. KB국민은행 통계로는 집값이 두 배 가까이 폭등했는데도 당시 국토부 장관은 “14% 올랐다”고 우기고, 문재인은 “집값이 안정되고 있다”고 했다. 감사원은 ‘문 정부가 부동산원을 압박해 4년간 100여 차례 통계를 조작했다’고 발표했다. 부동산원 직원 1100여 명 중 상당수가 ‘조작 지시를 받았다’고 감사원에 진술했다고 한다. 오죽 외압에 시달렸으면 부동산원 노조까지 경찰에 ‘통계 조작’을 제보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문재인 마차가 말을 끈다는 ‘소득 주도 성장’ 관련 통계도 마찬가지다. 최저임금을 급격히 올렸는데도 소득 분배가 더 나빠졌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자 청와대는 노동연구원에 지시해 하위 10%를 제외한 근로소득은 모두 늘고, 소득 불평등도 개선됐다는 가짜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대통령은 이를 근거로 “최저임금 인상의 긍정 효과가 90%”라고 했다. 불리한 통계가 계속 나오자 문재인은 잘못된 정책 대신 통계청장을 바꿨다. 새 통계청장은 “좋은 통계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차마 통계를 조작하겠다고 할 수 없으니 돌려 말한 것이다. 지금 감사원은 ‘통계 조작’ 외에 원전 경제성 조작,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등 민주당이 ‘정치 감사’라고 주장했던 감사를 들춰 보고 있다. “익명 보장”이라며 내부 고발도 유도 중이다. 감사원 사무총장은 민주당이 장악한 “국회와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국민을 속인 ‘통계 조작’ 감사까지 뒤집겠다는 것이다. 이런 이재명 정부 믿다는 국민들만 폭망한다. 정신차려라 국민들아! 이제는 국민혁명만이 살길이다. 2025.10.17 관련기사 [사설] 극단 선택 부른 강압 수사, 특검은 검찰 악습 따라 해도 되나 [사설] 특검 조사 받던 공무원의 비극, 철저한 진상 규명을 [사설] 이제 한국 공무원들은 정권 입맛대로 통계 조작하라는 것 [기자의 시각] '과잉 충성' 경찰, 다음 표적인가 양평 공무원 유족 측 "부검 안했으면 좋겠다... 유서 못 봐“ 野, 양평 공무원 사망에 "특검 허위자백 강요, 기록 공개하라“ 양평 공무원 유족 측 "부검 원치않아... 경찰이 유서 안보여줘“ [심층분석] 숨진 공무원이 지목한 김건희 특검팀 관계자 2명의 ‘강압수사 의혹’ 규명돼야 김선교 "민중기 특검팀은 살인 특검팀" 신자유연대, 서울 종로구 민중기 특검 사무소 앞에 양평 공무원 시민 분향소 김선교 "특검, 죽음 이끌어 … 저도 이재명 경기도 조사 받았지만 결백“ 특검 수사, '인권 문제'로 … 정치권·법조계 "정치적 조작이 빚은 국가적 참사" 격분 '이종섭 도피' 겨눈 해병 특검 …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 재소환 내란 특검, 조태용 금주 소환 … 계엄 국무회의 수사 마무리 단계 김선교 “나는 결백…양평 공무원 죽음은 민중기 특검 때문” 국회에 양평 공무원 분향소 설치 시도 무산… 국회 사무처 불허 국힘, 특검 수사받던 공무원 사망에 "민중기 특검 대한 특검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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