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소리를 표현하는 문자적으로는 최강입니다. 특히 자음과 모음의 조화가 압권입니다. 자음14개 모음10개의 문자체계는 자음과 모음의 조화가 세계 최고 수준이고 인간이 내는 소리를 가장 비슷하게 표현하는 문자입니다.
그에 비하여 영어는 모음은 5개 자음은 21개라는 기형적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음과 모음을 합쳐 새로운 발음을 만들어 모음의 부족함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어의 약점은 정보화 시대에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 특히 자판을 두드릴 때 즉, 자음+모음이 합쳐져서 음절을 만드는데 자음이 많은 이유로 자음과 모음을 담당한 양손의 불균형이 생기는 문제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글이 우수하느냐는 개 풀 뜯어 먹다 이빨 부러지는 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영어는 어휘가 100만개에 이르고 있으며 한글은 20만개 남짓이며 그나마도 개조선 개씹선비가 미개한 짱깨 어휘를 가져다 짱깨 똥구멍을 빨아준 세월이 수백년이기 때문에 한자 어휘가 절반입니다.
참 부끄럽고 더러우며 치욕스런 개조선 개씹선비의 추잡한 역사라 할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잔존하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더럽고 야비한 문명의 잔재는 하루라도 빨리 불질러 버려야 할 것입니다. 개정은 집구석처럼 개조선 개씹선비 흉내 내는 것들이 인간입니까. 한마디로 그것들은 인간말종이고 상종해서는 안되는 미개한 족속입니다.
각설하고, 문자적으로 최강인 한글의 가치를 찾아 준 것이 유대 히브리 문명이 이 땅에 전래 되면서 입니다.
즉 개조선 개씹선비가 미개한 짱깨 똥구멍 빠느라, 양반 개밥그릇 빠느라 문자를 독점하고 한글을 쓰지 못하게 하여 오백년간 잠든 한자를 영국인 존로스 선교사가 만주에서 영국의 존 매킨타이어 선교사와 같이 그리고 조선인 이응찬 백홍준 서상륜 이성하 등에게 한글을 배우며 그들과 같이 한반도 최초의 한글 단행본 “예수 성교 전서”라는 한글 성경이 만들었습니다.
그 성경이 보급 되면서 마침내 대중이 한글이라는 문자를 알게 되고 조선 총독부까지 한글 초등학교 교과서를 대대적으로 보급하며 마침내 한글이 대중의 문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글의 아버지로 불리는 주시경 선생 또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제자로서 배재학당 시절부터 스승인 호머 헐버트로부터 음성학, 문자학 등을 배우며 한글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한글 보급에 기여한 대표적인 선교사로는 호머 헐버트, 언더우드, 아펜젤러, 게일, 찰스 빈튼 등이 있습니다.
그들은 한글 띄어쓰기를 만들었고 음운과 음절 등을 다듬는 등 한글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대중화한 영웅들입니다.
아마도 한반도에 성경적 세계관이 들어오지 않고 개조선 개씹선비 개밥그릇이나 빨고 있었으면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미개한 문자로 정평이 난, 아메리카 인디언 수준의 그림문자에 불과한 짱깨의 한자를 쓰고 있을 것입니다. 이 얼마나 한반도에 대한 축복인지 한반도 문명사의 대전환에 한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글은 문자로서 우수한 것이지 언어로서는 어휘의 극단적 부족, 관용구의 부재로 인해 앞으로 좋은 언어로 남으려면 학문이 발전하고 과학이 발전하며, 사람이 새로워지고 문명을 창조하며 그에 걸 맞는 어휘도 생겨나고 창조적으로 발전 할 것입니다.
한글 표현력으로 서양의 언어 능력에는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정도 일 것입니다.
이를테면 더치페이(Dutch pay)를 미개한 짱깨식으로 표현하면 “추렴(醵斂)”인데 이 미개한 짱깨식 표현을 고상하다고 쓴 것이 개조선 개씹선비였습니다. 요즘은 한글식으로 뿜빠이라고 하더군요. 어원은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런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뿜빠이라는 말을 좀더 세련되게 다듬어 나가는 것도 우리의 몫입니다.
제 아들만 보아도 친구들끼라 모여 밥을 먹을때 철저하게 더치페이 하더군요. 참 좋은 문화적 습관이고 한반도의 문명이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젊은이의 창의적으로 합리적인 문화가 자리 잡으면 뿜빠이라는 말도 새롭게 창조되어 문화어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문명의 진보입니다. 그것이 한글의 표현력과 어휘를 풍부하게 할 것입니다.
이미 조선시대부터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개조선 개씹선비를 압도적으로 우월하게 개처바른 일본어 어휘는 50만개가 넘어가고 있으며 한국어는 20만개 짱깨는 30만개 정도입니다.
문화의 척도는 그 문화의 언어가 가진 어휘력과 관용구의 양이라 할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한글은 어전히 개차반 똥구멍 수준이 맞습니다. 한글 소설이 국제적으로 개차반 똥구멍으로 취급 되는 이유가 문학성은 별건으로 하고 표현의 다양성과 아름다운 표현이 개차반 똥구멍 수준이라는 의미 입니다. 한글을 우수한 언어로 만드는 것 그것은 한반도에서 사는 조센징의 몫이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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