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제2의탈원전을 추진할 때 미국은 빅테크 전력확보에 사활을 걸고 트럼프 美대통령은 2050년까지 원전300기 더짓고 에너지믹스에서 신재생 비중을 줄여 안정적인 전력확보에 방점을 두고 한국·유럽보다 저렴한 전기요금 유지한다.
AI시대에 가장 중요한 게 뭘까? 바로 전력이다. 우리나라는 '제2의 탈원전'이 사실상 시작된 반면, 다른 나라는 폭증하는 AI 시대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전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TV조선은 전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에너지 전쟁 현장을 둘러보는 기획 시리즈를 마련했다.첫 순서로, 오늘은 원전 300기 건설을 목표로 내건 미국의 속내를 박상현 기자가 알아봤다.
경제성 부족으로 지난 2019년 조기 폐쇄된 미국 스리마일섬 원전 1호기. 내후년 재가동을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마이크로소프트(MS)가 앞으로 20년간 이 발전소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모두 사들이기로 했기 때문이다.데이브 마르체스키 TMI 원전 매니저 "다시 돌아오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원전 1호기는 835메가와트의 탄소 없는 전력을 생산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했다.
저렴한 전기요금 덕에 미국의 에너지 허브가 된 와이오밍주. MS는 이곳에서도 소형모듈원전, SMR과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다.미국 와이오밍주에서는 1년에 소비하는 전력의 12배가 넘는 전기가 생산되고 있다. 남은 전력은 다른 주에 팔아 수익을 올리는 구조도 만들었다.MS를 비롯한 빅테크들이 전기 확보에 혈안이 된 건 AI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다. AI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매년 50%씩 늘어날 전망이다.트럼프 정부도 적극적인 뒷받침에 나섰다. 2050년까지 원전을 4배 확대해 300기를 더 짓고, 에너지 믹스에서 신재생 비중을 줄여 안정적인 전력 확보에 방점을 뒀다.이런 정책을 통해 한국이나 유럽보다 저렴한 전기 요금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주디 그린월드 원자력혁신연맹 CEO "미국은 에너지 믹스 정책을 지지합니다. 청정 상시전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태양광·풍력 같은 신재생 에너지원이 작동하지 않을 때 보완해 줄 상시전원만 충분하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빅테크의 천국, 미국이 에너지 경쟁력까지 앞세워 AI 시대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원전이 시대정신인 이때 제2 탈원전을 추진하겠다는 이재명을 속히 국힘은 다른 야당과 함께 국민의힘을 모아 탄핵을 추진해야 한다. 그것만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짓이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제2의 탈원전 정책은 모든 국민들이 막아서야 할 악정책이며 이 시대 정신에 맞지 않는 정책으로 국힘은 전 국민과 반드시 막아내기를 강력하게 바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