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몰아내지 않으면 밑 빠진 독으로 망한다.
트럼프와 이재명 간의 샅바 싸움은 끝났다.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중공과 러시아 북한과 이란이 한편이 되고 또 다른 한편인 NATO (북대서양 조약기구)와 일본 대만 등이 같은 편이 돼 아마도 머지않아 전쟁을 벌일 모양이다. 이 틈바구니에서 이재명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듯 트럼프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반기를 들고 미국의 적국인 중공 편이 되고자 온갖 아양과 아첨을 한다. 그 주재에 자주국방과 반미를 외친다. 중공과는 자주가 되지만, 미군과는 안된다. 미군 가면 자주국방은 자동화다?
이재명 개인적 입장에서만 보면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어차피 죽을 목숨이라면 무슨 대수이겠냐만 이 땅에 발붙이고 살아가야 할 우리 딸 아들들은 무슨 죄로 고통과 나락으로 떨어져야 하는가 말이다. 범죄자 이재명 한 놈을 위해 그를 따르는 골 수 좌익을 제외한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세력인 절반이 넘는 국민이 희생할 이유가 뭔가. 결론적으로 이런 사태의 발발은 좌익 공산세력의 득세를 내버려 두고 우파권력자로 행세한 자들의 책임이 가장 크다. 조희대의 이재명 공직선거법 파기환송 재판의 죄는 매우 크고 깊다. 조희대와 대법관들이 책임을 지고 파기자판으로 이재명을 골로 보냈다면 이런 불상사는 없었을 것이다. 일당독재당 대표 이재명의 생사여탈 권을 대법원이 행사하지 않고 하부 재판관에게 떠넘기는 그 비겁함과 천지를 분별하지 못하고 날뛰는 이재명이나 피장파장이다.
국회 다수 의석은 이재명 사법판단의 위험을 뭉개기 위해 일당의 입법독재를 획책하는 도구에 불과하다. 이런 일당 구도는 중공이 개입한 부정과 조작 선거로 미리부터 계획된 것으로 의심받아 마땅하다. 국정 마비를 초래할 만큼의 예산 삭감과 행정부 공무원의 불법적 탄핵 남발로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지만 더불어 일당과 한동훈의 배반으로 무위로 돌아간 것은 물론이고 윤석열은 내란수괴의 틀에 갇혀있는 신세다. 이재명은 입만 벌렸다 하면 거짓말이 일상이다. 트럼프와의 관세 협상에서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의 훌륭한 합의를 이뤘다고 설레발이었으나 지나고 보니 한 일이라고는 대국민 사기질과 거짓말로 모든 것이 들통난 것이 전부이다.
우리는 그동안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방패로 땅 짚고 헤엄쳐 많은 부와 정치적 안정을 이뤄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다. 이재명이 주야장천 부르짖는 자주국방 비용 경감을 미국에 제안해도 시원찮을 판에 이재명은 경기도 부지사 이화영을 시켜 북에 800만 달러를 바치게 했다. 김대중 같은 천하의 사기꾼이 북이 핵을 개발하면 제가 책임을 지겠다고 한 대국민 사기행각은 북이 핵을 개발하도록 자금을 바친 것이요. 오늘의 번영을 이루도록 우리를 도운 미국에 대한 정면도전이요. 배반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진 좌익 주사파 공산당식 인민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 종주국 미국에 맞짱 뜨기 위해 존재했던 붉은 무리 일당이 아니라고 할 수 있나.
김대중의 햇볕 정책도 북의 핵 개발을 돕기 위한 자금줄이었고, 2018년 7월 빨갱이의 총탄세례로 금강산 유람에서 불귀의 객이 된 박왕자도 북핵개발의 제물이었다. 김대중 정권 때 박지원이 몰아간 언론인 사장단이 김정일을 알현한 이후 급격히 좌경화된 언론 방송은 이미 언론이기를 포기하고 좌익 주사파 대변인 혹은 기관지로 전락했다.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이니 더 말할 게 없다. 기관분리로 권력분립이 자동화되는 게 아니다. 국회가 일당이니 입법 자체가 일당독재를 위한 도구요 방편일 뿐이다. 마지막 보루랄 수 있는 법원을 일당 권력의 국회 혹은 대통령 손아귀 안에서 주무르려고 한다. 또 대법원의 최종판단, 판결을 제 입맛에 길든 헌법재판소에서 한 번 더 거르려고 한다. 이른 바 4심제다.
이런 일련의 적대적 자유대한민국 행태는 이재명 권력 실세 대부분인 반미주의자 화염병투척세력들의 장기간에 걸친 마스터플랜에 따른 오늘의 결실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들 나름대로는 중공과 러시아 북한과 이란 등이 힘을 모아 트럼프와 나토와의 일전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보인다. 이재명이 이 대열에 합류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그가 그럴 능력은 없다. 이것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을 깨부숴 버리겠다는 선언과 다름없으며 자유대한민국의 존립 자체를 부정하고 오 천 년 동안 중공에 굴종하고 조공 바치던 과거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하는 것이니 이게 무슨 진보적 발상이란 말인가. 자유대한민국 인은 모두 들고일어나 이재명 일당의 목을 즉시 베 내동댕이쳐 내야 할 것 아니겠는가.
2025.10.7.
이재명을 내쫓을 것인가.
이재명의 종이 될 것인가.
빨갱이로 살 것인가.
자유대한민국 인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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