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때 김밥 한줄은 천원이면 사먹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그 시대 월수입이 지금의 월수입 두배가 넘는다. 그런데 요즘 김밥 한줄이 5,000원 이상이다,
소득은 늘지 않는데 또는 줄어드는데 온 통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왔다.
통상적으로 신규로 노동시장에 진입하면 최저인금 인상으로 명목상 월급은 늘었는데 실제로 지갑에서 꺼내 쓸 수 있는 돈은 확연하게 줄어들었다. 가처분 소득의 작살이다. 게다가 경력자이든 신참이든 최저임금 적용을 받고 있어 고소득 직장 아니면 직장인의 소득은 도진 개진이다. 노력해야 월급이 오를 일이 없는데 열심히 일할 필요도 없고 빨갱이 경제가 되고 있다.
더하여 전통적으로 흔들릴 것 같지 않았던 부동산의 작살이 나고 있다. 먹자골목으로 또는 번화가로 흥청이던 노른자위 건물은 귀신 나올 것 같이 공실이 넘쳐난다. 요즘 건물 가진 부자들 똥줄이 녹아나고 화병이 도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시대적 변화의 패러다임이다. 망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인플레인션 시대는 부동산이나 주식 등 자산 가치가 올라서 좋고, 디플레이션 시대는 자산가치는 떨어져도 화폐 가치가 버텨준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나라는 스태그 플레이션 시대이다. 자산가치도 떨어지고 화폐가치도 떨어지며 만성적 경기 침체까지 겹쳐있다. 백약이 무효할 것이다. 이런 시대는 망할 놈 빨리 망하게 숙청하는 것이 경제를 다시 살리는 유일한 길이 된다.
또한, 경제 패러다임의 대대적 변화이다, 짱깨 역병 펜더믹이 더욱 패러다임을 앞당겼다. 오프라인에서 물건 사면 멍청한 사람 취급 받는 시대이다. 사이버 시장은 물건 비교되고, 가격 오픈 되어 있고, 값싸고, 물건 확실하고 눈탱이 맞을 일이 없다. 짱깨산의 테무나 알리를 빼고 말이다. 개좆짱깨 싸가지 없음과 사기질, 개판 품질은 지나가는 개도 알고 있어 일단 패스한다.
인터넷 시장, 사이버 시장의 급상승은 시대적 대세이다. 어차피 부동산과 오프라인 시장은 작살 나게 되어 있다. 인구도 줄어들고, 경제 패러다임은 사이버 시장이 오프라인 시장을 확실하게 잡아먹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망해가는 놈, 망해야만 하는 놈 오프라인 시장과 전통시장이 힘들다고 역행하면 곧바로 필리핀 수준의 나락행 예약이다.
소비 패턴 또한 변화 되었다. 술먹는 사람 없고, 밤거리 배회하는 문화도 사라졌으며 흥청망청 기분내는 일도 사라졌다. 길거리에 떨어질 돈이 없는 것이다. 음식값 비싸고 술값 비싼데 편의점 가서 만원어치 맥주 사면 몇캔을 산다. 집에 사들고 들어가 안주 만들어 술 마신다. 온갖 성능 좋은 조리기구가 싸게 인터넷 시장에 넘쳐난다.
식생활을 180도 바꾸어야 해서 슬로우 쿠거를 인터넷에서 샀다. 근무지로 하루만에 배달이 되었다. 물건 사러 돌아다닐 일이 없다. 오프라인 가면 더럽게 비싸다. 그런데 온라인으로 구매 하니까 싸기도 하고 발품 팔 일 없이 손안에 가져다 준다. 오프라인 장사가 작살 날 수 밖에 없다, 상가가 곧 똥값이 되어 가는 이유이다.
더욱 비참한 것은 인구가 줄고 있다. 이미 대학생이 없어 짱깨 데려다 대학을 채워 겨우 입에 풀칠하는 똥통 대학도 넘친다. 조만간 철밥통을 자랑한 교수들 밥줄도 엄청나게 줄어들 것이다. 그렇다고 교수 불쌍하다고 내가 손해 볼 수는 없는 것이다. 결국 짤라야 한다. 그것이 경제다.
경제는 그런 것이다. 쓸어 버릴 것은 쓸어 버리고, 태워 버릴 것은 태워 버리고, 날릴 것은 날리며, 부가가치 창출을 못하면 묻어 버리는 것이다. 비싼 임대료 내고 비싼 인건비 줘가며 장사 해본들 목욕탕 주인 보다 목욕탕 때밀이가 돈을 더버는 것이 요즘 자영업자 현실이다. 알바생보다 못버는 편의점 사장이 현실인 것이다.
휘황찬란 하던 수십억 수백억 짜리 번화가 빌딩도 공실로 몸살이다. 장사 안된다며 자영업자들이 난리다. 모가지 힘주며 살던 변호사도 죽을 맛이다. 망해 자빠지는 동네병원도 넘쳐난다,
이러한 경제적 패러다임을 놓고 개조선 개씹선비처럼, 개수구 꼴통처럼 죽은 자식 부랄 만지며 옛날이 좋았네 어쩌네 하는 개소리는 없어야 한다.
19세기 중반 런던 교통은 거의 전적으로 마차 산업에 의존했다. 즉, 마부, 마차 정비업, 말 사육업, 여관, 주막 등 말과 관련된 생태계가 하나의 거대한 경제 구조를 이루고 있었다. 그런데 런던에 증기 자동차가 도입되면 이 산업 종사자들이 대거 밥줄이 끊길 판이었다.
그래서 마차산업에 종사하던 온갖 떨거지가 떼거지로 연합해서 자동차를 철저하게 물먹인다. 즉, 쪽수로 밀어붙여 영국 적기조례 (Red Flag Act)법을 만들었다.
마차꾼과 보행자를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자동차는 도시 안과 밖에서 시속 2마일~4마일로 속도를 제한 했고, 자동차가 지나갈 때는 반드시 깃발든 안내원이 자동차 앞에서서 붉은 깃발을 들고 보행자나 마차꾼에게 차가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게 했다. 사람이 걷는 것 보다 느리게 도로를 지나가는 자동차 한대가 움직이려면 운전자, 기관원, 깃발 든 사람 세사람이 필요했다.
결국 영국의 자동차 산업은 북망산천으로 가는 길을 걸으며 몰락했고, 후발 산업혁명 국가인 프랑스와 독일은 기술혁신과 엄청난 생산성 향상으로 미국이 부상하기까지 세계의 자동차 시장을 장악했다.
망해서 사라져야 할 마차꾼을 보호하다 영국은 개똥이 된 것이다. 등신 삽질에 염병지랄을 단단히 한 것이다. 망할놈이 흥할놈 다리 붙잡고 늘어지면 그 나라 경제는 작살 나는 것은 불변의 경제법칙이다.
여자 가랑이를 사시미칼로 쑤시겠다는 찢재명이 런던의 마부짓을 하는 것 같다. 살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서 살점을 발라야 할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무식하면 똑똑한 놈이라도 불러다 쓰지 무식한 놈이 짖어 되면 세상은 망하는 것이다.
무식한 마부들의 염병지랄 그것이 딱 찢재명 그새끼가 하는 짓이다. 옛날 산업은 순리적으로 망하고 부자도 망하고 그러면서 새로운 산업이 꽃을 피우고 새로운 부자가 생겨나는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찢재명으로 때문에 참으로 오랫동안 고통 받을 것 같다.
개좆진핑이 신라호텔 노쇼 했더라. 찢재명이 짖는 그 노쇼 경제학 말이다.
무식한 찢갈아!! 지나가는 개도 웃을 호텔 경제학이나 짖지말고 하나님의 지혜를 배워 보지 않으련,,,,,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라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그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가 있느니라 (잠언 3:13–16)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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