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법률 실무자로서 법조계 변방의 포졸로 살았던 인생이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노력은 했고 동네 변호사 정도는 좆밥 취급할 정도의 실무능력은 가지고 있다.
변방의 사무장으로 살았던 삶이지만 후회는 없다. 딴에 변호사라고 내 앞에서 촐싹 거리고 싶다면 언제든 도전을 받아줄 요량은 있다.
특히 요즘 보급형 변호사 양산하는 로스쿨 출신 좆밥 율사는 내 앞에서 촐싹거릴 정도의 노력은 했는지 물어본다. 여하튼 쥐뿔도 아는 것 없는 주제에 그냥 한심한 변호사 놈들 비아냥 거리며 산다.
개인적으로 이재명 같은 놈이 과연 사법고시 출신으로 변호사일까 하는 의구심을 버릴 수 없다. 아무리 등신이라도 사법고시 정도 패스 했으면 사시미칼 찢재명처럼 무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찢재명 똥구멍 빨아주며 권력의 똥을 퍼 처먹는 찢주당의 등신새끼들의 염병지랄이 점입가경이다. 평생 화염병 던진 갯수로 지식을 자랑하는 똥팔육과 그시대 대학 수준이라는 것이 개똥구멍에 들러붙은 기생충만도 못한 수준이라 가소롭게 생각하고 살았다. 이미 20대때 조센징 대학의 개차반 똥구멍 수준은 알고 있어 기대한적도 없다. 화염병에 사제폭탄이나 터트리던 정청래 같은 무식한 새끼에게 바라는 것도 없다. 하여간 똥팔육 개무식은 치가 떨린다.
그러나 공부했다는 나름대로 잘났다고 까불거리는 이 사회에서 권력의 한 축을 담당하는 판사새끼들은 찢재명 똥구멍에 붙어 살려달라고 찢재명 여편네 똥구멍이라도 빨아줄 판이다. 자살하는 판사 한마리 검사 한마리 없다.
몇 년전 민노총의 부당한 요구에 거부하며 자살한 택배 사무실 사장님의 분기가 생각난다. 판사와 검사 시발새끼들아 너희들은 지나가는 똥개 한마리만도 못한 야비한 개새끼들이다.
검사는 헌법기관이다. 따라서 헌법의 개정 없이는 검사제도는 폐지 될 수 없다. 그런데도 그것에 대해 한마디 못하는 겁쟁이 검사새끼들이 가소롭다.
헌법에는 분명 검사제도를 규정하고 있다. 이는 검사는 헌법기관으로서 독립적적 직무를 보장하고 있다. 헌법에 검찰청은 규정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검찰청 폐지는 위헌이 아니라고 짖을래
더불어 씹질당이 중수청을 만들어 검사를 중수청 시다바리로 만들면 위헌이 아닐까?
헌법에 검찰청은 규정 되어 있지 않고 검사는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청계천 다리 밑에 천막치고 검사 등신새끼들 모아 놓으면 위헌이 아니겠다 시발새끼들아......
중수청 시다바리로 검사를 근로자로 고용해서 기생하게 만들어도 검사제도 유지하기 때문에 위헌이 아니겠다 개좆같은 새끼들아......
헌법에서 보장 된 검사의 직무와 권한이 청계천 다리 밑 천막 안에 있든, 중수청 시다바리 검사로 등신 삽질해도 위헌은 아니겠다.
야 이 시발 검사새끼들아 그냥 뒤져라. 밥은 왜처먹고 밤중에 오입질은 왜 하고 자빠졌냐.
하기사 조희대 같은 대법원장 시발새끼처럼 야비하고 비겁할까...
야 희대야 좆대가리 짤라 지나가는 개 아가리에 물려라 왜 살고 자빠졌냐.
그리고 희대야~~~
찢재명의 명령을 받은 국개가 판사 숫자를 마음대로 정할 수 있냐
판사를 좆꼴리는데로 늘리고 줄이다면 헌법 제103조의 “법관의 독립”과 헌법상 권력분립 원칙은 지나가는 개좆대가리가 되는 것 아니냐
그리고 헌법상 사법권 독립의 본질을 침해하는 국개들의 개지랄인데 도대체 한마디 못하는 야비한 새끼 희대는 그냥 뒈져라
너는 시체 치우는 것도 아깝다 시체 보이지 않게 그냥 뒤져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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