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 100일, 1당독재 이재명 독재왕국 건설’ 집회가 아니라 국민혁명을 
주사파운동권 출신 윤호중은 “민주당 내란특위의 행안부 자체 감찰단 구성 요청 국힘당 낸년 지방선거에 당선이 유력한 시도지사를 괴멸시켜 내년 지방서거 출마를 못하게 
윤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선 검찰에 이어 특검이 수사를 하고 있고, 민주당은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까지 처리 지방선거전까지 내란몰이 유정복 인천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시청 압수 수색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김진태 강원지사 3명을 지목하면서 “내란에 가담한 의혹이 있다”며 특검에 수사를 요구 충북·경북·경남지사 등이 경찰과 특검의 수사를 받았거나 수사 대상에  이재명과 정청래가 1당독재왕국 건설위해 내란 프레임을 씌워 내년 지방선거 ‘정적 제거’에 이용 이재명 정청래가 이제 노골적인 권력을 이용 사전선거운동 이재명 “원전 안전성이 확보되고 부지가 있으면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거의 실현 가능성이 없다”며 탈원전 인식을 드러내 이재명 "원전 건설 15년 걸린다"지만 국내 원전 26기 전수 조사해보니 '7년 8개월’
 인공지능(AI) 혁명과 데이터센터 확충 등으로 인해 미래 전력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 해서 탈원전 했던 선진국들이 원전 복귀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주요국이 탈원전 기조를 뒤집고 원전 확대로 돌아선 이유

AI 시대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원전 선택이 아닌 필수 이재명을 끌어내지 않으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의도 경제발전도 요원
 국힘당 괴멸시켜 내년 지방선거 싹쓸이 하겠다는 민주당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계엄 당일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가담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행안부 자체 진상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했다. 주사파운동권 출신 윤호중은 “민주당 내란특위의 행안부 자체 감찰단 구성 요청이 있었다며 신속하고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했다. 국힘당 낸년 지방선거에 당선이 유력한 시도지사를 괴멸시켜 내년 지방서거 출마를 못하게 하고 민주당이 싹쓸이 아겠다는 것이다. 윤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선 검찰에 이어 특검이 수사를 하고 있고, 민주당은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까지 처리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얼마 전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김진태 강원지사 3명을 지목하면서 “내란에 가담한 의혹이 있다”며 특검에 수사를 요구했다. 이들은 모두 계엄을 반대한 것을 알면서도 흠집내기로 내년 지망선거 출마를 마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이 노골적으로 내년 서울시장 인천시장 강원지사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다. 특검과는 별개로 경찰은 최근 유정복 인천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시청을 압수 수색했다. 앞서 오세훈 시장과 김진태 강원지사도 명태균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이와 함께 충북·경북·경남지사 등이 경찰과 특검의 수사를 받았거나 수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선거 9개월을 앞두고 국민의힘 소속 시도지사의 절반이 수사를 받고 있다. 민주당이 지방선거용으로 야당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해 수사를 악용하고 있다. 특검과 경찰에 이어 민주당 의원인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국힘당 시도지사 진상 조사를 하겠다며 이중 삼중 압박 카드를 꺼냈다. 수사나 조사 대상으로 지목된 서울시, 인천시, 부산시와 강원도 지자체장은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탈환을 노리고 있는 전략 지역들이다. 전국 선거를 앞두고 수사 기관들과 행정부처까지 나서 겹겹이 상대 당 후보를 수사 조사한 적이 건국 후 처음이다. 이재명과 정청래가 1당독재왕국 건설위해 내란 프레임을 씌워 내년 지방선거 ‘정적 제거’에 이용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사전 선거 운동이다. 부정선거로 입법 행정부를 장악한 이재명 정청래가 이제 노골적인 권력을 이용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이를 막는 길은 국민 혁명 밖에 없다. 국민혁명으로 이들을 네팔처럼 끌어 내에 조리돌림을 시킬 때가 되었다. 이재명 망국경제 탈원전까지 이재명은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원전 안전성이 확보되고 부지가 있으면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거의 실현 가능성이 없다”며 탈원전 인식을 드러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신규 원전 건설 재검토를 시사한 다음날 이재명이 탈원전을 시사한 것이다. 이재명 발언에 원전업계는 문재인의 ‘탈원전 공포’가 재현되고 있다. 이재명은 “지금 원전을 짓기 시작해도 10년 내 지을까 말까인데 그게 대책인가”라며 “원전을 짓는 데 최소 15년이 걸리고 지을 곳도 지으려다가 중단한 한 곳 빼고는 없다”고 했다.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이 담긴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지적한 말이다. 이재명과 김성환 장관의 발언으로 올해 시작될 원전 부지 선정 절차가 내년 하반기 12차 전기본 확정 뒤로 미뤄지면 에너지 공급 계획은 차질이 불가피하다. 인공지능(AI) 혁명과 데이터센터 확충 등으로 인해 미래 전력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 해서 탈원전 했던 선진국들이 원전 복귀를 서둘고 있는데 이재명만 역으로 가고 있다. 전력 소비는 2035년까지 최대 4배 급증할 전망이다. 이재명 말대로 “1~2년이면 되는 태양광과 풍력”으로는 온전히 감당하기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값싼 대규모 기저 전력원인 원전을 외면하는 것은 국가 경쟁력을 스스로 훼손하는 길이다.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주요국이 탈원전 기조를 뒤집고 원전 확대로 돌아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원전산업 생태계를 황폐화하고 한전에 수십조원의 추가 비용 부담을 안긴 것을 우리는 생생히 기억한다. 이 같은 탈원전 정책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재명이 또다시 똑같은 길을 가겠다고 한다. AI 시대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원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재명을 끌어내지 않으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의도 경제발전도 요원하다. 우리 국민들이 살길은 국민혁명으로ㅓ하루빨리 이재명 정권을 쓸어내는 일이다. 2025.9.20 관련기사 [사설] 특검·경찰 이어 행안부까지, '내란 조사' 아닌 '정적 제거’ [사설] 결국 文정부의 탈원전으로 돌아가자는 건가 [사설] "2찍 싹 쓸어야" 여권에서 줄 잇는 믿기 힘든 막말들 [사설] 4억 재산 의원의 10억 주식 거래, 이 사람뿐일까 [사설] '대법관 26명으로 증원' 대법원 장악용 아닌가 [사설] 한국이 신생 독립국 된 듯한 민주당 정부 개편 독주 [사설]모처럼 반가운 여야 회동, ‘악수 쇼’로 끝나선 안 돼 [사설] "이진숙 축출 위한 정부 조직 개편" 위헌 가능성 높다 [사설]檢 개혁 후속 입법, 보완 수사권이라도 충분히 논의해야 [사설]국민 의지 결정체는 헌법…‘삼권 서열’ 발상부터 위헌적 [사설] "先처리 後보완" 속도전 하듯 강행된 정부 조직 개편 [사설] 검찰 권력 분산한다면서 행안부로 권력 집중시키나 [사설] 사법부가 국회 아래에 있다는 대통령의 놀라운 인식 [사설] 與野 합의 파기도 결국 '개딸' 반발 때문인가 [사설] 법원장회의 "법치 위해 사법 독립 반드시 보장돼야“ [양상훈 칼럼] "일거에 척결" 尹 아닌 민주당 쪽 말'2찍 다 묻어버리자'는민주당 ‘국회가 판사 고르는’ 내란특별재판부...강행땐 위헌논란 증폭 “인민재판 천명한 대통령…자유민주주의 파괴 선언” 취임 100일 이재명 정부, 미국이 '왜 그랬는지'에 집중하라 [단독] 李대통령 "원전 건설 15년 걸린다"지만 … 국내 원전 26기 전수 조사해보니 '7년 8개월' "어느 검사가 '중수청 수사관' 되겠나…옷 벗거나 공소청 갈 것" 경찰-중수청 모두 중대범죄 수사…'권한 충돌' 완화 장치는 미정 검찰청 폐지에 부글부글 끓는 검사들...임은정 직격하며 공개토론 제안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檢 해체 수순에 "검찰개혁, 국민 입장에서 설계해야“ 퇴직 검사들 "검찰청 폐지 정부조직법 즉각 철회해야 … 위헌 논란 야기“ 국민의힘, 헌법에 명시된 '검찰청 해체'에 "무절제한 생체실험" 성토 “인민재판 천명한 대통령…자유민주주의 파괴 선언” 법원장들 "사법 독립 보장돼야"… 여당 개혁에 반대"대법관 증원보다 1·2심 강화해야“ 법원장 42명 “사법독립 보장돼야, 개혁논의에 사법부 참여 필수” 전국 법원장 긴급회의… 내란재판부 우려 표명 "사법 독립 반드시 보장돼야"법원장들, 與개혁 정면반대 대법관 증원, 법관평가제 반대…"개혁논의에 사법부 참여 필수“ 사설 사법권 독립이 없으면 법치주의도 없다 사설 특별재판부 위헌 논란, 대통령이 가볍게 볼 일 아니다 "내란재판부가 위헌? 정치가 사법에 종속, 위험한 나라 됐다" "보수 정권서 참사 주로 발생" 李대통령 주장은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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