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 가 ?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는 정규 교육을 초등학교만 간신히 졸업하고, 낯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를 했던 어쩌면, 속담 속에 나오는 사자성어인 주경야독을 열 심히 따라 배운 무식이 철철 흐르는 못난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보니, 한글은 간신히 깨우쳤고 어릴 적에 못다 배운 공부가 하고 싶어서, 낯에는 열심히 노동을 하고 농사를 짓고 힘은 있어서, 막 노동을 하고 온갖 궂은 일은 돈 되는 것이라면 사기 치고, 도둑질하고 싸움질 하는 것은 다 빼고, 이 세상에서 힘들고 더럽고 남이 하지 않은 일들은 거의 다 해보았습니다. 다만, 남들이 나쁘게 생각하는 일과
법에 어긋나는 일은 절대 하지 않았고, 그래도 남들 한 태는 손가락질 받지 않은 생을 팔십이 넘도록 살아 왔다는 것에는 나 스스로 자부심을 느낍니다.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가장 아껴 쓰는 말 중에는 수신재가 치국평천하라는 그 문구 만은 우리 집 가훈으로 알고, 지금도 저의 서재 앞 한쪽 벽면에는 한문 체로 커다랗게 쓰여 져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다 십이 저의 조부님은 많은 가산을 팔아서 독립 군자금을 되시면서 숨은 독립 운동을 하신 분이셨고, 당신의 독자이신 저의 아버님과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서 일제 당시에 57 세로 운명하셨지만, 외 동 아드님에게
일본이 망하고 조선이 독립을 한다고 해도, 조부님께서 독립 운동한 것 만큼은 절대 밝히지 말고, 혹여 나라가 독립이 되더라도 절대로 당신의 업적을 보상 받지 말라고 엄히 유훈으로 남기셨고, 우리는 지금도 저에 조부님의 독립 운동에 대한 자료들을 공개하지도, 자랑하지도 국가보훈처에 유공자 상신 접수조차 하지 않습니다. 수신 재가 치국평천하 는 저의 조부님께서 가훈으로 물려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외롭고, 고적한 집안에 딸은 없고, 저의 부모님께서 아들만 내리 육 형제를 두시었고, 그 아들들이 장성 하여 사회 각 방면에서 그래도 사람의 본분을 지키면서 살다가
이미 육 형제 중, 네 분이 돌아가시고 저의 바로 위에 형님 한 분과 저만 이제 남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집 형제 중, 자손들 중에도 고등학교 교장도 있고, 대학 강의를 나가는 자손들도 있고, 모범 공무원 상과 청백리상과 도지사의 효부상과 효자상 효녀상까지 받은 자손들을 두었으니, 얼굴 모습도 보지 못한 조 부모님들은 저승에서도 반가워하실 것입니다. 거기다가 아들 육 형제는 모두 현역 군 출신에 다가 우리 큰 형님은 육이오 사변 중에 용감하게 잘 싸우셨다고 태극 무공 훈장까지 받으셨고, 지금은 영천 국립 묘지에 안장 되어 계십니다. 어디 그 뿐입니 까 ?
저의 형제들이나 조카들까지 단 한 번의 법도 어기지 않았고, 단 한 개의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으니, 가문의 영예인 것이지요. 그리고 지금도 남들 한 태 비난 받지 않고 산다는 것이 저에 조 부님의 "수신재가 치국평천하" 의 가훈을 지킨 결과로 봅니다. 그런데 작금에 자유민주대한민국이란 국호를 가진 한국이, 세계 선진국 대열에 급부상한 이유는 바로 저의 조 부님 세대와 저의 아버님 세대와 저의 세대들이 힘들어 일군, 노력의 결과로 봅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자식들을 너무 감싸 안고 “오냐, 오냐” 한 것이 저들의 북한 김일성 독재 정권의 반 인간성을 배우고 자기 부모와 조상들을 배신한
이 죄 멍 정 종래 한무훈 김 미생 같은 종 중 종 북 간첩들이 자기들의 권력 욕심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조국의 발전을 위해서, 새마을 운동과 4-H 운동. 농어촌 소득 격차 줄이기 운동. 식량 자급화 운동으로 우리는 밤을 낯 삼아서 열심히 조국 발전의 선봉에 서서 주린 배를 움켜쥐고서, 오 천 년에 가난의 굴레를 벗기 위해서 그야말로 우리들은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우리의 세대들은 총탄이 빗발치는 월 남 전에 수십 만의 젊은 군인들이 참전했고, 우리의 혈 맹인 미국과 같이 월 남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피 흘리는 전쟁터에서, 수만 명의 군인들이 전사했고
수십 만의 군인들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공산 사회주의를 막아내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독일의 지하 수천 미터의 암흑의 땅속에서 석탄을 캐고 돈을 벌기 위해서, 광부들과 그리고 우리의 간호사들은 독일의 병원에서 환자들의 피 고름을 받아내는 힘든 고통을 겪어가면서 1 차 2 차 3 차 경제개발에 모두 주역이 되었습니다. 그리 고, 역적 김 땡 삼. 김 때중이가 고의로 일으킨, 아이엠 에프 국가 부도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의 근로자들은 열사의 나라인 사우디의 사막에서 모랫 바람을 맞으면서 외화를 벌어왔고, 그로 우리 민간 건설업체들은 기술을 습득하고 익히면서, 이제는
건설업체는 전 세계에서 난 공사로 불리는 모든 건설 수주를 따내어서, 세계 속에 현대. 삼성. 대우. 엘지 같은 굴 직한 대기업들이 이제는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고, 북한 김일성이가 호시탐탐 남침을 노리고 적화 통일 야욕을 삼대 째 이어 오면서, 핵무기까지 만들면서 한반도를 위기 속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께서 소원 하셨던, 자주 통일의 대업을 이룩하고 져, 국방 과학 기술원에 머리 좋은 인재들을 교육시켜서 이제는 방산 업체 역시 미국과 영국 러시아에서도 따라오지 못할 신형 무기를 만들어 내었고, 이제는 전 세계가 한국의 방산 업체가 아니면,
전쟁을 막아내지 못할 정도로 위상이 높아 졌지만, 우리 국민들 속에 숨어 들은 중 공의 첩자들과 북한의 첩자들 수백 만이 민노총 전교조 전공노 정치 경제 교육 종교계까지 침투하여, 미국과 전쟁까지 벌리려고 개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들은 가짜 부정 선거로 총선을 자기들의 울타리로 만들고, 더러운 전과 오 범이나 되는 자를 가짜 대통령으로 앉혀 놓고서, 우리의 혈맹인 미국의 대통령까지 속이면서 우롱 하고 있고, 트럼프와 가장 절친한 사람까지 총으로 암살하는 포악한 짓을 서슴 치 않고 있습니다. 천조 국인 미국과 감히 맞 장 뜨겠다고 하는 놈들의 정신이야 말로 미친 짓입니다.
지금 이 죄 멍은 수 틀리면, 우리나라를 중국에 그대로 존속 시키려는 고종 황제 같은 얼빠진 놈과 같이 한국을 중국에 통치 신탁 시켜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씨 조선 500 년 동안 중국에 노예로 살아왔습니다. 일 년에 젊은 남자들과 처녀들을 수천 명 공출하고, 우리의 금광에서 나오는 금 수백 만량까지 필 육과 소와 말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이번에 가짜 대통령 이 죄 멍을 길들이기 위해서, 우리 한국은행에서 보관하고 있는 달러 3,500억 달러 [500조]를 펀드 식으로 미국에 바치라는 것은 한국이 미워 서가 아니라, 이 죄 멍 같은 범죄자 가짜 대통령을 몰아내기 위한 방법일 뿐입니다.
만약 우리가 미국의 펀드 사에 500 조를 들이 미는 순간에는 바로 제 2 의 국가 부도 사태가 됩니다. 그것을 미국은 한국의 종 북 주의자들과 중 공의 이간 책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죄멍이 만 대통령 직에서 내려오면, 우리나라는 이 죄멍이가 대통령 되기 전으로 다시 원상 복구 환원 됩니다. 그렇다면, 피를 흘리지 않고 국가 부도를 내지 않고 서도 우리는 미국 다음가는 경제 국방의 활기찬 선진국 대열에 동참 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 죄멍이가 계속 집권하고 있는 한, 문제의 해결은 요원합니다. 지금 우리가 국가 부도를 맞는다면, 우리 경제를 떠 받추어 주는 10 대 민간 대기업은
모두 미국으로 다른 나라로 흡수되고, 거기에 파생되는 실업자만 해도 1 천만이 넘을 것이고, 우리는 제 2 의 베네수엘라가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상태로는 북한 김 정은이도 절대 한국의 영토와 오천만 국민들을 먹여 살리지 못할 것이고, 중국 역시 한국에서 흩어진 대기업들을 자기들 편으로 몰아넣기 어려울 것이고, 결국 우리는 이 죄 멍 범죄자 가짜 대통령 한 놈을 살리기 위해서, 수천 만의 노동자들과 공무원 군인 경찰들까지 모두 길거리에 노숙자가 될 것입니다. 이제 시간은 이달 뿐입니다. 이달이 지나면, 그때는 역사를 되돌리지 못합니다. 이것을 두고서 역사는 수레바퀴와 같다고 했습니다. 역사는 재 반복된다는 것을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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