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음악 특히 조선의 음악은 천하고 음악성이 없다. 그저 한이 어쩌네 배설하는 수준이다. 그래서 요즘 창이네 국악이네 뭐네 안 듣는다,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국악은 듣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무당을 극단적으로 싫어해서 무당 푸닥거리 할 때 무악(巫樂)을 듣는 것 같다. 그래서 불가의 범패(梵唄)나 회심곡 같은 화청(和請)도 무당 푸닥거리 같아 듣지 않았다. 여튼 국악이나 불가의 음악, 전통의 이름을 가진 모든 음악은 깡깡 거리는 것 같고, 회심곡이나 판소리 또한 한풀이 넋두리 같고, 교훈도, 가치도 없어 듣기 싫다. 나뿐만이 아니라 절대다수가 그럴 것이다.
그래서 국악류가 사라지고, 겨우 국가에서 푼돈 받으며 명맥이나 잇고 있다. 사라져도 무방하고, 전통이네 민족의 정통성이네 따져 본들 부질 없는 소리일 뿐이다. 그런식의 논리라면 당장이라도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 입던 옷을 입고 살으란 논리다.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 옷을 입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지 않은가. 실용성도 멋도 없기 때문아닌가. 물질이란 쓸모 없으면 버리는 것이고 좋으면 쓰는 것이다.
가야금이 어떻고 거문고가 어떻고 백날 떠들어 봐야 바네사 메이의 “stom”의 아름다움과 감동, 화려함, 음색, 기교, 웅장함에 발톱에 끼인 떼만도 못하다. 그래서 우리는 가야금이나 거문고를 듣지 않는 것이고 자연스럽게 가야금과 거문고는 사라져 가는 것이다. 그것이 문명의 진보이고 발전이다.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쓸모 없는 것 필요 없는 것을 강요하는 것은 빨갱이들이나 하는 독재이고 강요이며 폭력이다. 때려 부술 것을 때려 부수고 버릴 것은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인류의 문명은 진보를 하여왔고 풍요롭고 도덕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 보다는 지금아 만배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세상이다, 그것이 싫으면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의 그 미개하고 무식하며 천박한 한자(漢字)를 쓰고 종놈이 되어 양반에게 개가 두들겨 맞듯 맞고 살면 되는 것이다. 불필요한 것은 불필요 해서 버려지는 것이고 더러운 것은 더러워서 버려지는 것이고 악은 악이라서 버려지는 것이다. 그것이 선(善)이다.
요즘 도울이 국악도 팔아 먹으며 게거품 물고 있다. 그 천박한 국악을 들을 것이 뭐가 있다고 그것도 팔아 먹으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더욱이 국악의 시나위를 서양의 재즈음악에 빗대어 대단한양 게거품을 문다. 하지만 시나위는 전라도 굿판에서 소리로 사람을 홀리기 위해 그냥 시끄럽게 깡깡거리는 푸닥거리 난장판 소리다. 그래서 나는 시나위 어쩌고 하면 재수 없다. 소위 귀신 부르는 소리가 시나위인 것이다. 천년 만년 무당 푸닥거리 소리 들어야 좋을 날 없고, 문화가 진보 될 가능성은 없다. 재수 없는 무당의 푸닥거리 깡깡 거리는 소리를 살려내 이 문명한 시대 좋을 것이 뭐가 있다고 우리 도올 슨상이 난리판을 벌리는지 모르겠다.
동양의 음악은 특히 중국과 개조선의 음악을 예약이라 불렀다. 무당 잡신의 나라 주나라 때 무당 푸닥거리하는 무당소리를 가져다 공자는 사람의 덕을 기르고, 사회를 화합시키는 도덕적 원리라며 예악(禮樂)이라 구라를 치지 시작했다.
주나라의 전신인 은나라는 제사를 지내며 사람의 제물로 바치고 인육을 먹는 카니발리즘(人肉食)이 성행했다. 그래서 주나라가 들어서며 카니발리즘을 비판하며 “예(禮)”와 “악(樂)”으로 문명을 세운다고 공자가 염병 떨은 것이다. 하지만 주나라때도 좌전(左傳), 전국책(戰國策) 등에서 전쟁 중에 적을 죽이고 그 고기를 먹었다. 즉 동족을 인육을 먹는 카니발니즘이 적을 잡아다 인육을 먹는 카니발리즘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유교에서 숭상하는 상제(上帝)는 은(상)나라에서 인육파티를 열어 숭상하던 상제이다. 하여간 유교와 성리학은 모순 그자체의 개소리 잔치판이다.
은나라의 인육파티에 연주 되던 무악(巫樂)을 가져다 예(禮)를 세우는 악(樂)으로 교화 시키겠다는 공자가 얼마나 개소리를 퍼질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예악을 유교 시대를 맞이하여 통치자가 가져다 권위의 상징으로 썼다. 그리고 백성들이 노래하고 음악을 즐기는 것을 막았고 탄압했다. 즉 통치자와 귀족이나 즐기는 예악을 감히 건방지게 백성이 즐긴다는 것에 배알이 꼴렸다.
군주의 권위를 드러내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통치 수단인 예악을 백성이 자율적으로 즐기거나 변형하는 것은 곧 통치 질서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되었고, 엄청난 탄압을 했다. 그래서 짱깨는 민간 유행가나 새로운 음악이 들어오면 “풍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탄압했다.
개조선은 더욱 심했다. 기생이나 백성들이 즐기던 음악은 ‘잡가(雜歌), 속악(俗樂)’이라 불리며, “음란하고 사악하다”며 탄압했다. 궁중의 아악(雅樂)에 도전하는 판소리, 잡가를 유교적 질서와 다른 세계로 여겨 탄압했다. 아마도 조선시대 악공이나 소리꾼은 최고로 천한 직업으로 천시했다.
그런데도 우리 도올 슨상은 종묘제례가 어쩌고 아악이 어쩌고 예약이 어쩌고 그것을 팔아드시는가 말이다. 그리고 아악이 들을만한 가치가 예술성이나 공연성을 가졌는지 모르겠다. 그저 국가에서 전통 팔아 보조금 받아 먹는 수단에 불과하지 대중이 즐길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다.
동양의 음악은 궁-상-각-치-우 오음계에 불과하다. 그러나 서양은 12반음계와 7음계를 사용하여 훨씬 정교하고 아름다우며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악기에 있어서도 동양의 악기 이름도 모를 정도로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피리몇개 아쟁종류 몇 개, 징이나 꽹가리, 북과 장구 정도인데 서양악기는 그 이름을 셀 수 없이 많다.
열등하고 저열한 5음계를 카바 치느라 표현기법이 추성, 퇴성, 꺾는소리, 흔들이 어쩌고 다양해서 서양의 12음계보다 기법이 다양하다고 구라치는데 glissando(글리산도), portamento(포르타멘토), grace note(꾸밈음), vibrato(비브라토) 등 오히려 표현기법이 훨신 다양하다. 그러니까 질 떨어지는 개소리 하지 말고 미개한 짱깨 음악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지 않는 것이 교양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동양이 음악적으로 열등하다는 것에 콤플렉스 걸려 구라치지 말고 열등하고 저열하고 품질 떨어지는 것은 인정하고 버리면 되는 것이고 팔아 먹을 것이 있다면 가공해서 팔아 먹는 것이 지혜인 것이다.
오음계가 베이스인 일본은 메이지 유신 시대 교향곡이나 합창 같은 것은 언감생심 쫒아갈 능력이 되지 못하고 독일의 왈츠를 가져다 일본 민가에서 불려지는 노래에 붙여 만든 것이 엔카(演歌)이다. 그 엔카가 일본에서 전해지고 특히 만주국으로 옮겨지며, 만주국이 건설되던 그때 수 많은 조선인이 꿈을 찾아 만주로 가서 엔카를 즐겼다. 그것이 한반도에 들어오며 대대적인 유행을 하고 만들어진 것이 1926년 사의 찬미를 시작으로,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이고 두만강 푸른물에, 번지없는 주막, 황성옛터, 사랑은 눈물의 씨앗 등 수백곡이 한반도에 유행했다. 즉 현재 우리가 즐기는 트롯트가 된 것이다.
이렇게 변하고 진보하며 대중으로 넓혀지는 것이 문화고 문명이다. 그런데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 그 미개하고 천박한 시나위가 어쩌고, 예약이 어쩌고 그렇게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휘둘러야 겠냐고 도올 슨상!!
1971년이나 미국에서 존덴버가 Take Me Home, Country Roads라는 컨트리 송이 발표 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일제 시대 불렀던 엔카 같은 아메리칸 뽕짝 음악이다. 스코틀랜드 이민자들이 서부개척을 하며 굶주림과 질병, 재난과 인디언의 습격에 죽어가며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의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유행했던 음악이 컨트리송이다. 당시 35만의 개척민 중 3만명이 넘게 죽어갔다. 그것은 생존을 위한 전쟁이었다. 그들이 고난 속에 고향을 그리워 한 그 향수를 가져다 노래한 존덴버이다.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개척한 앱팔래치아 지역에서 유행한 민속곡을 토대로 작곡했다. 얼마나 유행이 했는지 웨스트버지니아 주는 2014년 3월에 아예 주의 공식 주가(州歌)로 선정했다. 지금 들어도 고향길 가는 서정이 압권이고 세련 되어 있다. 가끔은 듣고 있다.
70년대 비슷한 시기 나훈아는 뽕짝곡인 고향역이 발표된다. 산업화 시대 타향민의 정서를 달래준 고향역은 국민가요가 될 정도로 대 히트를 쳤다. 일제 시대 유행 한 엔카가 본격적으로 나훈아에 의해 한국화 되었다. 나훈아로 인해 재 해석 된 뽕짝이 대중가요을 점령하며 여전히 뽕짝 가수들의 전성시대는 계속 되고 있다.
죽어라 반일팔이 하면서 엔카는 왜그리 전국민이 환장하는지 도대체 이나라의 정신세계는 혼돈의 세계이다.
5음계에 익숙한 우리의 정서에 뽕짝을 유행했던 것은 당연하다. 그 정서가 진보하여 지금은 K-POP가 떼돈을 긁어 모으고 있다. K-POP은 뽕짝을 넘어 세계를 달구고 있다. 이것이 문화이고 진보하는 역사이다.
이러한 시대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미개한 음악타령 하는 우리 도올 슨상이 또 불쌍하다. 전통보존 그런 것 왜 해야 하는데, 열등하고 질 떨어져서 사라지는 것이 진보의 역사인데 그것이 인류 문명의 본질인데 공자가 지랄 떨은 예악을 왜 들어야 하는데 말이다. 무당 푸닥거리 하던 시나위는 또 뭐냔 말이다. 재수 없게!!
꼰대질도 정도껏 해야지 하여간 개조선 개씹선비의 수구 꼴통질을 누가 말려.......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사기 치지 말기 바랄 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