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복음사는 매우 특이한 면이 있다. 선교사들 통해 복음이 시작 된 것이 아니라 성경이 먼저 전파 된 매우 특이한 복음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일본으로 유학을 간 이수정은 그의 스승 츠다센 박사의 집에 들리게 되고, 벽에 걸린 산상수훈이 적힌 족자를 보고 회심을 하게 된다. 성경번역에 나선 이수정은 마태복음을 번역하였고, 그 번역본을 언더우드 선교사가 가지고 제물포로 입국한다.
만주에서 한반도 복음을 준비하던 존 로스 선교사는 이응찬과 서상륜 등 한국인을 만주에서 만나 이응찬에게 한글을 배우고 성경 번역에 나서 최초의 성경번역인 “예수성교전서”를 출판했다.
중국에서 선교를 하던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는 평양에 들어와서 성경책을 나누어 주다 대동강 쑥섬 어귀에서 순교의 피를 뿌렸다. 당시 전해준 한문 성경은 평양의 허름한 여관방 벽지로 도배가 되었고 그 자리는 널다리 교회가 되고 장대현 교회가 되어 평양 대부흥의 역사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세례를 받은 노춘경은 선교사 알렌의 집 서재에서 한문으로 된 마가복음과 누가복을을 훔쳐서 읽고 회심하였다. 그는 언더우드에게 셰례를 받았다. 그는 국내에서 세례를 받은 최초의 개신교인이 되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하에 벌어진 주권적 통치이다. 그리고 한편, 얼마나 조선의 정신문화가 황폐화 되었기에 성경 한구절을 읽고 회심을 하는 일이 벌어졌겠는가 말이다.
성경의 말씀은 곧 삶의 가치이고, 세계관이다. 그 세계관 덕분에 그 잔인하고, 비열하며, 흉폭한 조선의 역사는 중단 될 수 있었다.
구한말 일본에 돈 받고 나라 팔아 처먹은 고종과 그 마누라 민비까지 무당 치맛폭에 놀아다던 미쳐 날뛰던 시대였다. 무쇠 솥을 경복궁 기둥에 묻으며 고종과 민비는 똥집이 늘어지게 행복해 하였다. 그 시대 장안에는 수천명의 무당이 날뛰며 푸닥거리로 혹세무민하던 미친 세월이기도 했다.
또 다시 무당의 전성시대가 펼쳐졌다. 교회 건물 많다고 참 말들 많은데 골목 골목 무당들이 또아리 틀고 빨간 깃발 나부끼고, 대나무 가지 걸어둔 무당들 아지트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요즘은 아파트에도 무당 대나부가 걸리기도 하더라. 그 뿐이랴 온갖 이름을 가져다 붙인 사찰과 암자도 넘쳐난다. 그 자들 중놈 이름만 가져다 쓰는 무당들이다.
하여간 중놈들이 문제다.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중놈들 사기에 당해왔기에 나는 중놈이라고 해도 된다. 최소한 나는 관습적으로 또는 합법적으로 중놈들 조질 수 있는 까방권은 가지고 있다. 중놈 새끼 치고 불경 한줄 읽은 놈 열에 한놈이나 될까 싶다.
야 이 중놈새끼들아 불교 경전에는 영혼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문장이 한 줄도 없다. 그런데 무슨 죽은 영혼을 극락왕생 시키겠다고 천도제를 지내며 돈을 긁어 모으고 자빠졌냐 이 사기꾼 놈들아!!
그놈들 중놈 탈을 쓴 박수 무당이다. 제팔자도 모르는 놈들이 남의 팔자 가지고 탱자 탱자 꼴값 떠는 꼴이 가관이다.
도올 같은 작자들까지 유튜브에서 주역이네 어쩌며 개소리 까며 침통 들고 흔들고 자빠졌고, 주역점 치는 방법을 마스터 하자고 염병지랄 떨고 자빠졌다.
중놈 제 머리 못 깍는다는 개소리는 하지 마라. 그런식의 논리라면 중놈들, 무당년들 내림굿은 왜 하고 자빠졌는 것인가?
제 머리도 못깍는 등신들이 내림굿은 왜 하고 자빠졌냐고?
심신미약에 빠진 어린아이 잡아다 가스라이팅하고 몇천만원씩 받아 처먹는 것들이 지 팔자는 왜 개차반 똥구멍이냐?
개조선이 망한 이유가 고종 등신새끼와 민비 시발년이 무당 푸닥거리 하느라 망했다.
도올아! 그러다 나라 망한다.
그리고 도울 주역점이 그토록 신통하면 주역점에 기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책한권 써봐라. 성경처럼 말이야.
무당들이 중놈들이 그토록 미래에 대해서 잘 알고 자빠졌음에도 미래의 예언에 대한 책한권 못쓰는 이유가 뭐냐!
구약의 시대 하나님의 징계는 언제나 박수무당이 설칠 때 어김없이 고난을 내렸다. 개조선이 무당 푸닥거리로 망했듯 그렇게 망하는 것이다.
도올아 박수무당 짓거리 그만해라. 그것 벼락 맞은 죄악이다.
최소한 대한민국은 개신교의 복음이 전해지면서 나라구실 하기 시작했다. 문명사의 대전환이 없었다면, 국부 이승만 같은 위대한 인물이 없었다면 미개하고 야비한 개조선의 역사는 짱깨처럼 계속 되었을 것이다.
서푼어치 역사라도 알고 나면 사람은 겸손해 지는 것이다.
알았냐 점쟁이 도올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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