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국회가 개조선 개씹선비 난장판이 되었다.
나는 이세상에서 제일 재수 없게 생각하는 옷이 한복이다. 실용성이나 또는 아름다움을 찾지 못하겠다. 더욱이 옷을 염색할 돈도 없어 똥구멍 찢어지게 가난해서 흰옷만 입고 살아 백의민족 자랑질하는 개소리는 어디로 가고 알록 달록 한복 입고 염병 떨고 자빠졌냐.
알록달록 한복 입고 한국의 혼이네 개소리를 하는거냐 ㅋㅋㅋ
조선시대 염색옷은 왕질하는 놈이나 권력 가진 일부 양반 나부랭이나 입었다.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는 염색할 돈도 능력도 없고,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흰옷만 입고 살았다. 그래서 백의민족이네 어쩌네 개소리 까고 자빠졌는 것 아니냐.
개조선 개씹선비시대 얼마나 똥구멍 찢어지게 가난했는지 고려시대 그 화려한 코발트 염료가 들어간 도자기는 사라졌다. 그래서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는 좆나게 못생기고 예술미는 개똥구멍에 박힌 고춧가루 만도 못한 백자나 만들고 자빠졌을 뿐이다.
똥구멍 찢어지는 가난을 쪽팔린지 정신승리 자위질 하며 항아리 만도 못한 조형미를 가진 백자 놓고 여백의 미(美), 소박함의 미(美) 어쩌고 개소리 까며 정신적 딸딸이 치던 시대이다.
옳게 말한다면 백의민족이라 부르지 말고 가난으로 똥구멍 찢어진 민족이라고 해야 하지 않냐. 하여간 조센징의 정신승리 자위질은 국보급이고 월드 베스트이다.
개조선 개씹선비에 무슨 문화가 있고 지식이 있고 교양이 있고, 학문이 있으며 정신문화가 있었냐. 그냥 개조선 개씹선비의 죄악만 넘친 지상의 지옥이 개조선이었다.
그저 짱깨 똥구멍이나 빨은 야비한 민족성만 있었을 뿐이다.
각설하고 개씹선비 송시열이 지나가는 개도 웃고 갈 예송논쟁으로 숙청잔치를 한 것을 국회에서 재현하고 자빠졌냐
더불어 강간당 강간범 새끼들은 한복 입고 염병떨고 국민의 개좆밥당 등신 새끼들은 검은양복에 근조리본 달고 집단 딸딸이를 치고 자빠진 것이냐,
야이 개좆같은 국개으원 새끼들아.
집구석에서 느그 여편네 치마폭에 대가리나 처박고 자빠졌지 뭐 빤다고 국회 나와서 송시열 개시발새끼 예송논쟁을 재현하고 자빠졌냐
하여간 국개으원 시발새끼들과 씨발년들은 죄다 잡아들여 거세시켜 부랄은 개밥으로나 던져 줘야 겠다 ㅋㅋㅋㅋ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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