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 총리 형이 최교진이 해방 직후 美 없었으면 사회주의 모범국가 됐을 것이라는 주장에 동조를 했다는데 이 나라가 진정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이 자들은 친북이 애국이고 친미가 매국이라는 자들로 매국세력이다.
과거 SNS 글로 논란을 빚은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해방 직후 미국이 없었다면 한국이 '사회주의 모범국가'가 됐을 것이라는 주장에 동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회주의 국가가 됐을 우리나라가 해방 후 미국이 군사 점령을 통해 '친일'과 '친미' 국가와 한패가 됐다는 것이다. 최 후보자는 2020년 8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민석 국무총리의 친형인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의 글을 공유하면서 "공감하며 공유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가 공유한 글은 '이 나라의 기틀은 어떻게 해서 훼손되었나'라는 제목으로, 해방 직후 정세 분석이 담겼다.그는 해방 후 상황에 대해 미국의 군사 점령으로 장악됐고, 미국에 의해 일제 식민지 기득권 세력이 청산되지 못하고 정치적 중심을 세웠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매국 세력이 애국 세력으로 둔갑했다"며 "친일과 친미가 국가의 틀거리가 됐고, 민족의 자주적 결정 능력이 심대하게 훼손된 현실을 민주화 투쟁이 여기까지 극복해 냈다"고 했다. '틀거리'는 '틀거지'의 잘못된 표기로, 어떤 일의 본체나 기본 틀을 뜻한다.이어 "애초 이 나라는 해방 정국의 현실을 그대로 두었다면 사회주의 국가의 모범이 되었을 것"이라며 "이 시기 이 나라의 민중은 민중이 주인이 되어 정치와 사회를 주도하는 것을 사회주의라고 여겼다. 따라서 사회주의는 가장 매력적인 선택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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