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씨, ‘북한에 대한 허망한 개꿈 접으시죠’ 세계가 비웃소 
문재인 북에 일방적인 구애 퍼주고 김여정에 ‘삶은 소대가리’ ‘겁먹은 개’ ‘특등 머저리’ 막말 들었고 이재명은 ‘개꿈 꾸지마’ 막말 들어 이재명과 군의 거짓말로 북 김여정에 모멸적인 폭언을 받는 이재명 정권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참담
문재인 자주국방 무력화해서 김정은 적화통일 위해 9.19 합의 이재명 문재인 대북정책 따라 군무력화위해 방위병 출신 관방장관 2만8500명 주한 미군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하루아침에 적화통일 친중 반미 이재명 연합사 작전권환수 점령군 미군철수요구할 것 같아
 이재명 거짓말이 군까지 거짓말쟁이 만들어 김여정에 농락당한 한심 정권 이재명 우리가 대북 확성기 철거에 북도 대남 방송 확성기 철거 시작 이재명 20여 개의 대북 확성기 철거에 북 “일부 지역 철거로 호응 중”

북측이 40대 대남 확성기 중 한대 수리하하자 철거했다고 군이 거짓말 김여정 “대남 확성기 철거한 적이 없으며, 철거할 의향도 없다”고 반박 
김여정 “여론조작 놀음”이 직격 “이러한 잔꾀는 허망한 개꿈에 불과하며 우리의 관심을 사지 못한다”고 막말 반박 이재명 거짓말 속임수 합리화하기 위해 이재명은 방송 3법 개정한 것
 문재인은 북에 퍼주고 김여정에 ‘삶은 소대가리’라는 막말을 들어 이재명 "아무리 '더러운 평화'라도 '이기는 전쟁'보다 낫다"고 북에 아브로 평화 지키겠다고 이재명 정동영 통일 북에 아부하기에 급급 계속 북하수인 노릇에 참담
 이재명 한미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야외 기동 훈련 40여 건 중 20여 건 연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 김여정의 한미 훈련 비난 직후 훈련 조정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건의  이재명의 개꿈 접어라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명의로 “대남 확성기를 철거한 적이 없으며, 철거할 의향도 없다”는 담화를 냈다. 우리 군이 이재명 지시에 20여 개의 대북 확성기를 철거하자 북이 “일부 지역 철거로 호응 중”이라던 합동참모본부 발표와 정반대다. 이재명 아부파들이 만들어낸 거짓이었다 문재인은 북에 퍼주고 김여정에 ‘삶은 소대가리’라는 막말을 들었다 이재명은 북이 대남 확성기를 철거하고 있다며 “이런 상호적 조치를 통해 남북 간의 대화와 소통이 열려 가기를 바란다”고 하자 김여정이 나서서 확성기를 철거하지 않았다고 정면 반박했다 북측이 40대 대남 확성기 중 한 대를 수리하하자 철거 했다고 군이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러자 이재명과 민주당 지도부가 북한이 유화책에 응답했다고 장단을 맞췄다. 여권 전체가 당장 북한과 대화의 장이 열릴 것처럼 떠들어 댔다. 그러자 김여정은 담화에서 이재명 발언을 거론하며 “여론조작 놀음”이라고 직격했다. “이러한 잔꾀는 허망한 개꿈에 불과하며 우리의 관심을 사지 못한다”고 막말도 했다. 망신스럽고 모욕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김여정 말처럼 여론조작 의도가 있지 않나 의심될 정도다. 이런 거짓말을 속임수로 합리화하기 위해 이재명은 방송 3법을 개정한 것이다. 이지명은 김정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중요한 대북 심리전 자산을 너무 쉽게 버렸다. 이재명 "아무리 '더러운 평화'라도 '이기는 전쟁'보다 낫다"고 했다. 문재인 이재명 남북관계는 무조건 양보와 퍼주기 였다. 그러나 당근과 채찍의 적절한 조합이 훨씬 효과적이었다. 이재명 정동영 통일이 북에 아부하기에 급급 계속 북하수인 노릇하는 꼴이 참담하다. 북한이 침략하면 이재명 정동영이 막아내냐 이재명 정권 2달 첫 한미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야외 기동 훈련 40여 건 중 20여 건을 다음 달로 연기하면서 ‘북한 위협’도 명시하지 않았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 김여정의 한미 훈련 비난 직후 훈련 조정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건의한다고 한다. 북이 유화 메시지를 보내면 다음 달로 연기된 야외 기동 훈련은 아예 없어질 수 있다. 한미 훈련은 대북 억지력의 근간이고 야외 기동은 연합 훈련의 핵심이다. 기동 훈련 중단은 대북 확성기나 전단 중단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미군은 평소 손발을 맞추지 않은 군대와는 함께 싸우지 않는다. 지난 2018년 트럼프·김정은의 ‘비핵화 쇼’ 이후 한미 군은 4년 이상 연대급 이상에서 총 한 발 같이 쏴본 적이 없다. 3대 한미 연합 훈련인 키리졸브, 독수리, 프리덤가디언 등이 전부 없어졌다. 컴퓨터 게임 같은 도상 훈련만 했다. 주한 미군 사령관이 “컴퓨터 훈련만 하면 실전에서 혼비백산한다”고 우려할 정도였다. 한미 연합 훈련 무력화는 북한 김씨 일가의 숙원이다. 미국 트럼프도 연합 훈련을 돈으로 따지며 부정적으로 본다. 여기에 우리 정부까지 김정은의 환심을 사려 한미 훈련을 축소 연기 생략을 하고 있다, 이재명과 군의 거짓말로 북 김여정에 모멸적인 대접을 받는 이재명 정권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참담한 심정이다. 문재인 정권이 북에 일방적인 구애를 하다가 ‘삶은 소대가리’ ‘겁먹은 개’ ‘특등 머저리’ 같은 막말을 들었던 전례를 되새겨 봐야 한다. 이재명 머저리 정권 정신 차려라 문재인이 자주국방 무력화해서 김정은 적화통일 위해 9.19 합으를 했다. 이재명이 그 전철을 그대로 밟아 가고 있다. 2만8500명 주한 미군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하루아침에 적화통일 된다. 이재명이 전시 작전권화수를 주장하며 적화통일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패망 월남 타산지석 삼아 이재명 정권 하루빨리 퇴출시켜야 한다.2025.8.20 관련기사 [사설] "확성기 철거 안 해, 허망한 개꿈"…선의를 모욕으로 돌려준 北 [사설] 김여정 비난 직후 한미 훈련 절반 연기, 또 없어지나 [사설] 李 정부 일방 구애에 막말로 답한 김여정 [사설] 北 확성기 40대 중 1대 중단에 감격, 北 인권 보고서 안 내기로 [사설] 정부, 주식물납 기업에 주주권 강화…국영기업화하겠다는 건가 [사설]‘北도 확성기 철거’ 호들갑과 김여정의 “허망한 개꿈- [사설] "확성기 철거 안 해, 허망한 개꿈"…선의를 모욕으로 돌려준 北 속보 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도, 철거할 의향도 없어“ 뒤통수 때린 北 "확성기 철거한 적 없다···허망한 개꿈 말라“ 北, 대남 확성기 철거 부인 … 성일종 "李 정부 때문에 전 국민 모욕당해“ '확성기 철거 안 해' 北주장에… 軍 "사실과 달라, 1대 철거상태“ 이재명 "아무리 '더러운 평화'라도 '이기는 전쟁'보다 낫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