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롯 큼 살다가 보면 끝이 오겠지,
요즈음 연일 극좌 방송을 보니 정말 해괴 망측한 기사들도 보고 산다. 허 기사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는 문재인 정권 때부터, 이미 보수 언론이라고 씨 불 되는 전라도 출신 사주들이 경영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아예 보지를 않고 산다. 그래도 조선일보는 내가 노무현 정권 당시에 청와대 앞에서 전단지 수만 장 인쇄 해 가지고, 서울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누어 주면서, 노무현의 정책을 비판하고 노무현이가 집무하는 청와대 정문 앞에서 이틀 동안 노무현 물러가라고 일인 시위를 했다. 라 고 그 당시 조선일보에서는 기사화 했지만, 문재인 비서실장이 졸개들을 시켜서 김 성복을 죽이려고 온갖 개 잡질을 하였고,
노무현 정권의 지령 하에 수십 번 생사의 고비를 넘겼지만, 그나마 두 번의 큰 교통사고를 위장한 테러로 척추 뼈 아홉 마디가 부서지고 금이 갔었지만, 노무현 문재인 덕분에 그나마 병원 생활 삼년에 척추 수술 두 번에 얻은 병이 희귀 난치성 병인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이라는 문둥병 보다가 더 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병원 입원 삼 년에 휠체어 삼 년, 목발 삼 년이란 노무현 정권의 명예로운 훈장을 나는 지금 팔순이 넘은 이 시각에도 나의 전신에 달고 살아간다. 그러나 나는 어느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가해자인 노무현은 자기 스스로 자살인지 ? 타살인지 당했지만, 문재인은 아직도 양산에서 250 억의
비밀 아지트에서 책 장사인지 거짓말 약 장사인지 하면서 살고 있다. 어느 누가 입 소문을 내었는지 ? 일등 저격수 출신인 김 성복이가 혹여 총 들고 지 놈을 죽일 가 바, 지 놈의 곁에 어줍 잔은 공수 특전사인지 하는 친구들 출신 청와대 경호원 65 명까지 물샐 틈 없이 경호를 서고 있단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내가 허리만 다치지 않고 몸만 건강하다면, 문재인 한 놈이야 수백 명이 아니라, 일개 사단이 지킨다고 해도, 그놈은 고양이 앞에 생쥐 꼴이다. 혹시 들어 보았는지 모르지만, 우리나라 70 년대 중앙정보부 시절에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려 온, 김신조 일당을 우리 군부대가 총 출동하여 간신히 제압했지만,
거기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격노하시어, 중 정에 지령을 내려 김일성 목 따려고 수많은 특수부대가 편성되었지만, 그 당시 중정에서 운영한 000 저격수들은 눈감고, 300 미터 표적 물을 가감 하게 반경 10 센티 이내까지 표적을 명중 시키는 강 훈련을 한 곳이 내가 지원한 000 부대이다. 지금 방송에서 나오는 영상물 중에 사실 실미도와 강철부대는 내가 보면 허깨비 장난이다. 지금 북한 애들의 특수부대에 비 하여는 그야말로 조족 지혈이다. 지금 북한 애들은 차력 술까지 한다. 맨손으로 2 키로의 차 돌까지 격파한다. 그런데, 우리는 말이 화강 석이지 부스럭 돌 정도의 압력이다. 그런데 내가 그 당시 000 부대에서
훈련을 받을 적에는 그야말로 하늘을 날아다녔다. 그리고 적들이 실탄을 장전한 총을 방아쇠도 당겨보지 못하고, 단 영 점 1 초안에 우리 요원들에게 뺏았긴다. 본인이 어떻게 무엇에 당했는지도 모르게 당한다. 완전군장 50 키로에 길도 없는 산악 훈련을 할 적에는 다섯 시간에 보통 80 키로의 행군이다. 그야말로 사람을 보았는데, 물체만 보았지 형체를 식별하지 못할 정도이니, 적들도 갈팡 질팡 하는 것이다. 옛날 홍길동 전우치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바람과 같이 행동한다. 아마 그 당시 지기미 카 터란 놈이 아니었다면, 김일성의 목을 따왔을 것인데, 참으로 안타깝다.
그래서 우리와는 미국과 우방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무슨 중대사를 하려면, 미국 애들이 제동을 건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을 믿지 말라는 것이다. 저들은 국수주의자들이고, 자기들의 이익 만을 추구하는 자들이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바로 윤 석열이가 4, 3 계엄령을 선포 할 적에 미국이 이미 해방을 놓은 것이다. 거기에 윤석열은 트럼프 장사꾼에게 속아 넘어 간 것이다. 우리가 김일성을 틀림없이 제거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음에도 미국은 사사건건 해방을 놓은 것이다.
생각을 달리해보면, 미국 정치권 안에도 중공 첩자와 북한의 첩자들이 우글거리고, 트럼프의 측근 중에도 수두룩하다고 본다. 대통령과 살을 섞고, 8 년 간 살아 온 김 건희도 북한의 특수 간첩 최재영에게 별의별 정보를 다 알려주었고, 계엄령 당시에 김건희는 머리를 하러 나간다면서 한동훈과 한 시간 동안 모든 정보를 다 까 발겼다는 것이고, 그나마 윤석열이가 김건희를 의심을 하면서, 국회에 계엄 군인들이 들어가서 국회의원들을 감금하겠다는 정보만 흘렸을 뿐이고, 선관위와 선관위 연수원을 계엄군이 들어간다는 정보는 윤석열이가 김건희에게 얘길 하지 않았기에, 한 미 정보사 애들이 무난하게
중앙 선관위의 해당 서류들과 서버를 복사 할 수가 있었고, 중앙 선관위의 연수원에 들어 있었던 중공 헤커들을 잡을 수 있었고, 그 애들을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서 미국으로 압송하여, 모든 정보들을 수집할 수가 있었다는 것이고, 트럼프는 윤석열이가 무사히 대통령직을 지키면서, 적들의 동태를 살필 줄 알았는데, 한동훈 중공 십진핑의 첩자가 국힘당 애들을 부추겨서 국회에서 윤석열을 탄핵하고, 밖에서는 박지원 김무성이가 헌재 재판관 여덜 놈을 구워 삶아서 결국 윤석열을 대통령 직에서 퇴진 시킨 것이다. 불법을 합법으로 가장해서 결국 윤석열만 오리 알이 돼 버린 것이다.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윤석열을 구명하려고 했으나, 헌법 재판소가 모두 빨갱이들에게 접수가 되었고, 국힘당안에도 빨갱이들이 한동훈을 비롯하여 40 명이나 진을 치고 있으니, 윤석열이나 트럼프도 어찌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지금 윤석열만 죽어지면, 이재명은 만사 대통이기 때문에 윤석열을 감옥에서 그 어떤 짓을 하드래도 죽 일 것이다. 그리고 저들끼리 죽기 살기로, 정권 다툼을 할 것이다. 이제는 언론도 백 퍼센트 잡았고, 경찰 경위 급 이상 70 퍼센트, 검사 부장 급 이상 80 퍼센트, 판사 90%, 헌법재판소 100% 군 간부 급 50% 이상이 이미 저들에게 매수 되었다. 그리고 이재명의 실제 지지율은 35% 이다.
골수 빨갱이는 12% 인데, 양아치 정치꾼 23% 합해서 35% 가 이 땅에서 살아 져야 할 좀비들이다. 그래서 이것을 무식하고 재수 없는 인간들이 할 일이 아니라, 우리 같은 도인들이 일어나서 징치 해야 할 것이다. 잡신 잡귀 객귀 들린 무당들은 함부로 조둥이 나불거리지 말라. 다음 달에는 천지가 진동하고, 뇌성 벽력이 요란하게 이 땅을 두 둘 길 것이다. 지각 있는 자들과 죄 없는 자들은 살 것이나, 거짓말 많이 하던 먹사들과 중놈들이 가장 먼저 염라대왕 앞에 불려갈 것이다. 아마 다음 달에는 목 없는 귀신들 수백 만이 길과 산과 들에 널 부러져서 내가 “왜”, 죽었는지도 모르고 원 귀가 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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