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 북한도 잃고 미국도 잃고 외교왕따 안보위기 국민저항권 발동해야

김여정 "한국과 마주 앉을 일 없어…이재명도,선임자와 다를 바 없어"
이재명 8월15일 광화문에서 국민 임명식 축하식, 취임식 2번 정신돌았나 취임 55일 안보경제 망친 이재명이 무슨 낮으로 국민취임식 
이재명 북한과의 대화 복원 위해 정동영 통일 이종석국정원장 임명 김정은 남북대화 체제 위협 두 개 한국 이재명과 대화 원치 않아 김정은 러시아와 혈맹으로 밀착 한국 미국과 대화 필요성 못 느껴

북은 러시아와 밀착 후 남북·미북 대화 무관심 통일엔 더더욱 무관심 언젠가 북과 마주할 경우 통일 포기하고 '외교'할지 새 딜레마 북한에 대한 유엔과 미국의 대북 제재가 발동되어 북한이 절망적 상황

러시아에 무기 수출과 파병, 가상 화폐 해킹 등 외화벌이 아쉬울 것 없어 김정은은 체제전복의 위협에서 벗어나려 남북의 대화의 문을 닫은 것

김정은이 선언한 반통일적 ‘2국가론’은 분단을 거착화는 체제위기 때문 한류의 침투와 확산 저지하고, 북한 주민 의식 속에서 한국이 동족이라는 인식을 지우기 위해 영구 분단 체제 수호의 방패로 삼겠다는 것

북한이 남북대화에 미련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이는 착각 미·북 대화가 이루어지더라도 미국이 수용할 수 있는 합의는 나오기 어렵고 미국이 반미주이자로 보는 이재명의 한미 대화도 요원

이재명이 버티고 있는 한 한국은 국제무대에서 고립될 수밖에 없어 이재명 2달 만에 안보도 경제도 추락하고 있다. 유일한 방법은 국민 저항권발동으로 제2의 4.19혁명을 하는 길 밖에 없어
 북한 두 개 한국 러시아와 혈맹관계 유지 이재명 정부가 북한과의 대화 복원을 위해 정동영 통일 이종석국정원장 임명했다. 북한이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과의 대화에도 별 관심이 없다. 북한에 대한 유엔과 미국의 대북 제재가 발동되어 북한이 절망적 상황에 놓여 있었다. 미국과의 대화 외에는 제재 국면을 돌파할 길이 없기때문에 남북대화를 통해 미국과 대화의 길을 여는 통로 이용 되었다. 그러나 지난해 러시아와의 동맹 체결로 가장 다급한 문제는 대부분 해결했다. 무기 수출과 파병, 가상 화폐 해킹 등으로 대규모의 외화벌이도 가능해지자 이제 아쉬울 것이 별로 없게 되었다. 남북대화 복원은 북한이 싫다는데 구걸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북한의 무리한 요구에 끌려다면 성과를 얻기는 어렵다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과 민간단체의 전단 살포 단속만으로도 북한에 대화 복원 의지는 충분히 전달된 셈이다. 대화 분위기를 조성한답시고 한미 연합 훈련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것은 대화 없이 북한 요구만 달성시켜 주는 꼴이 된다. 문재인이 북에 퍼주고 끌려다니며 삶은 소대가리 소리를 들었다. 북한 러시아와 밀착 남북대화 원치 않아 김정은이 선언한 반통일적 ‘2국가론’은 분단을 거착화하려는 김일성 시대부터 고수해오던 ‘하나의 조선’ 원칙과 이를 바탕으로 한 적화통일을 포기한 것이다. 김정은은 체제전복의 위협에서 벗어나려 남북의 대화의 문을 닫은 것이다. 남북 간의 체제 경쟁에서 더 이상 승산이 없다는 인식과 한국 주도의 흡수 통일에 대한 공포심 때문으로 보인다. 한류의 침투와 확산을 저지하고, 북한 주민들의 의식 속에서 한국이 동족이라는 인식을 지우기 위해 영구 분단을 체제 수호의 방패로 삼겠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남북대화에 미련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이는 착각이다. 이것이 이재명정권 새로운 딜레마다. 북한이 2국 노선을 고수하는 북한의 소관 부처는 외무성이다. 대한민국 외교부가 북한과의 대화 창구가 되면 북한의 2국 노선을 수용하는 셈인데 이는 우리 헌법의 ‘하나의 한국 원칙’에서 벗어난다. 그렇다고 하나의 한국을 포가하는 것은 통일을 포기하는 것이다. 현 단계에서는 북한을 자극할 언행을 자제고 북한이 대화 원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미북 대화가 단절 상태서 남북대화가 이루어지지면 이재명만 ‘패싱’ 당하게 된다. 현재로선 미·북 대화가 이루어지더라도 미국이 수용할 수 있는 합의는 나오기 어렵고 미국이 반미주이자로 보는 이재명의 한미 대화도 요원하다. 이재명이 버티고 있는한 한국은 국제무대에서 고립될 수밖에 없다. 우선 발등에 불이 8월1일이면 미국이 부과할 25% 관세다, 이재명 25% 관세에 대한 대책이 없다. 삼성 이재용 화장 불러 만찬 베풀고 미국에 거액 투자해 트럼프 마음을 돌려보라고 요청을 했다니 참으로 한심한 인간이다. 이재명 2달 만에 안보도 경제도 추락하고 있다. 유일한 방법은 국민 저항권발동으로 제2의 4.19혁명을 하는 길 밖에 없다. 2025.7.29 관련기사 [朝鮮칼럼] 이재명 정부 대북 정책의 딜레마 [양상훈 칼럼] '이재명 대 트럼프' 조금 불안하다 [북한정론] 김정은 '2개국가론'의 시원(始原)을 찾아서 [시론] '적대적 두 국가' 선언한 김정은의 노림수 [시론] '군사 혈맹' 치닫는 북·러 밀착에 대응하려면 [사설]김정은 “남북, 적대적 두 국가”… 광포한 도발 철저 대비를 [사설]'우크라 혈맹' 된 북·러, 한반도 안보 외교 역량 높여야 [사설] 위기의 관세 협상…미국 고압적이지만 우리 내부도 문제 [사설] '주한 미군은 중국 견제' 70년 안보 기본 틀이 바뀐다 [사설]‘관세 폭탄’에다 ‘더 센 상법’… 안팎 이중고에 시달리는 韓 기업 [사설]‘관세 25% 1주 앞두고 韓美 협상 난기류, 최악 상황 닥치나 [사설]美는 북핵 제재 추가, 李정부는 역주행…엇박자 심각하다- [사설] 5년 정부가 50년 대북 방송 없애, 이종석 원장이 설명해야 김여정 "韓과 마주 앉을 일 없어…李, 선임자와 다를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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