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대통령·총리는 전과 4범, 장관 법죄자 집합소" 범죄자 정부 나라체통 서겠나 
전과자라도 이재명에 충성하면 장관이 되는 세상 이재명코드’ 최동석 인사처장, ‘투기’ 김의겸 새만금청장 그냥 나눠주기 윤정부 여가부 예산 깎은 강선우를 결국 장관에?…추가 갑질의혹도 제기
보1호 소실책임자를?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임명에 문화예술계 ‘부글부글 이재명 정부의 조삼모사 정책, 소비쿠폰 주고 증세는

민주당 윤석열 대통령 초대 내각 ‘아빠 찬스 논란’이 불거진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43일 만에 사퇴시켜 이재명이 지명한 장관후보자 대부분 결격사유자 민주당 밀어붙여
 
'표절 의혹' 이진숙 지명 철회…'갑질 의혹' 강선우 강행 수순 이불의 힘은 위대하다 '강선우 지키고 강준욱 날려!'
심지어 청담동 술자리 조작한 김의겸을 차관급 새만금 청장에 임명

전과자라도 이재명에 충성하면 장관 이재명은 ‘논문 표절’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지명을 철회하면서 ‘보좌진 갑질’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임명을 강행하겠다고 했다. 는 뜻을 밝혔다. 청담동 사건 김의겸과 최동석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장을 새만금개발청장, 인사혁신처장에 임명했다. 여성부장관 강선우 후보자의 갑질 의혹, 거짓 해명에 보좌진에게 자신의 집 화장실 변기 수리와 쓰레기 분리수거 등 갑질을 했다. 강선우는청문회에서 ‘집 쓰레기를 버리라고 직접 말한 적은 없다’거짓말 했다가 증거가 바로 나와 위증 논란도 빚었다. 민주당 보좌진은 물론, 민주당의 몇몇 의원도 강 후보자 임명을 재고해야 한다고 공개 주장했다. 그런데도 강선우 장관임명은 이재명 단식 현장을 찾아 이불을 덮어줄 정도로 이재명에게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과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된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적극적으로 퍼트린 전력이 있다. 하지만 이 의혹은 허위로 판명 났고, 김 청장은 한 유튜브 채널과 허위 사실 보도를 공모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 중이다. 둘 역시 이재명과 가깝다고 한다. 전과자라도 이재명에 충성하면 장관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대통령 지지율이 60%라고 범죄자 장관 임명은 독선 강선우 후보자에 대해 국민의힘은 물론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도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민주당 보좌진협의회 역대 회장단까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즉각 국민 앞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그제(19일) “강 후보자는 우월적 직위를 이용한 갑질로 청년에게 절망을 줬고, 이 후보자는 논문 표절과 가로채기를 학계의 당연한 관행으로 고착시키려 했다”고 비판했다. 강선우는 여성단체와 시민단체는 물론 민주당 보좌진 협의회가 공개적으로 반대를 표명할 정도로 낙마 여론이 강했다. 던 강 후보자를 걸러내지 않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민주당 ‘현역 불패’ 신화까지 더한 제 식구 감싸기의 산물이라는 점은 두고두고 비판의 대상이 될 것이다. 강시우 후보자의 의혹은 이진숙 후보자보다 결코 가볍지 않다. 그런데도 이 후보자만 배제한다면 이재명 인사정책을 신뢰할 국민은 없을 것이다. 지난 정부가 그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2022년 5월 초대 내각 인선을 하면서 ‘아빠 찬스 논란’이 불거진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43일 만에 사퇴시켰다. 여당 내에서조차 “윤석열 정권의 인사 독주를 비판해 온 민주당이 이제는 스스로 국민 앞에 어떤 태도를 취할지 기로에 서 있다”(강득구 의원)는 의견이 공개적으로 나오는 상황임을 간과해선 안 된다. 이재명은 대선 때 새 정부의 인사 기준으로 능력과 청렴, 충직을 들었다. 세 기준 가운데 청렴은 실종 상태이고, 나머지 둘의 적용도 다분히 자의적이다. 사전 인사검증의 실패도, 증인·참고인 없는 맹탕 청문회도 압도적 국회 의석을 가진 거대여당의 힘, 나아가 정부 초기 호의적 여론에 기댄 채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다. 국민을 무시하는 이재명 인사정책은 자기 발등을 찌고 있다. 국민이 국민저항권발동으로 답할 차례다. 2025.7.23 관련기사 [사설] 갑질 강선우 강행, '청담동 가짜뉴스'도 발탁 [사설]이진숙 지명 철회, 강선우 임명 수순… 민심 半만 수용한 셈 [사설]이 대통령의 이진숙 지명 철회 다행…강선우도 재고해야 [사설]“인사는 코드” 인사처장과 가짜뉴스 연루 새만금청장- [사설] 병적 공개 거부 ‘민간 국방장관’, 청년세대 납득하겠나 [사설] 노조 하면 처형당할 北이 좋은 민노총 장관 후보자 [사설] 장관 후보자 현실적·상식적 원전 인식, 놀랍고 반갑다 [사설] "법인세율 낮다"는 구윤철 후보자…세금 인상 위한 자락깔기 아니길 [사설] 표절 의혹은 '학계 이해 부족 탓'이라는 이진숙 후보자 [사설] 갑질 장관 임명, 乙 위한 '을지로위'라도 폐지를 [사설]‘코드論’ 인사처장, ‘투기’ 새만금청장… 그냥 나눠주는 것인지 [사설]‘코드 맞추기와 의원 불패가 인사 기준인가 [단독] 김정관"한달 부부구윤철, 아파트 대박…조현, 용산 땅 투자로 10억 수익 생활비 55만원" 정은경, 청문위원들에 수십만원 후원금· [기자수첩] 인사가 만사라고 했거늘...이재명 정부, 출발부터 '삐걱’ 국힘 "대통령·총리는 전과 4범, 장관 후보자는 전과 5범" 맹공 권성동 "대통령·총리 모두 전과자.. '죄인 주권 정부'냐“ 전과 4범 대통령에 전과 4범 국무총리, 여기에 비서실장은 전과 2범, 국정원장은 북한 옹호론자: 도대체 좌파들이 선택한 정부가 모두 이 모양이니 나라가 부끄럽고 국제 망신이다 권성동 “대통령·총리 모두 전과자…'죄인 주권 정부'가 정체성” 송언석 "이재명 정부서 출세하려면 범죄부터 저질러라" 文정부 여가부 장관도 '갑질' 강선우 임명에 "정말 기가 막힌 [단독] 조현, 개인사업자 설립 후 '수상한 자문료' 억대 수익 [기자수첩] 강선우 임명 강행? 국민 무서운 줄 모르나 현역 의원 장관 임명 '불패' … 국민은 없고 '난공불락 성역'만 남았다 文 정부 여가부 장관, 강선우 직격 … "민원 해결 못하자 예산 삭감“ 李 대통령, 국정 지지율 첫 하락 … 이진숙·강선우 청문회 후폭풍 文정부 장관 "강선우, 민원 안 들어주자 예산 삭감 갑질" 폭로 강선우 엄호 나선 與 "갑질은 주관적… 친구 같다는 보좌관도 있어“ 국토장관 후보자, 본인이 비판했던 '아파트 분양권 전매' 이력 文정부 장관 “강선우 내게도 갑질했는데, 장관 된다니 기막혀” [단독]10대 제자 성폭행에 집유 선고한 김상환, 이유는 ‘합의금 줘서’헌재소장 후보자 청문회, 2007년 솜방망이 선고 논란 '표절 의혹' 이진숙 지명 철회…'갑질 의혹' 강선우 강행 수순 "링컨도 알코올 중독자 임명" "일 잘하면 만회" 감싸는 與 李대통령의 강선우 임명 방침 엄호親與 노조·단체까지 "철회" 후폭풍 李 대통령, 김영훈·김성환·정은경 장관 임명안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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