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거짓말정부 넘어 범죄정부로 가는 이재명 정부 국민은 통탄한다.

이재명 법법자 임명 범죄정부에 민주당은 국망비삭감 지역사업 ‘이재명 민주당 횡포’ 안하무인 천방지축 횡포가 북한 김정은 닮아가 민주당 총리·장관후보 낙마 없이 전과자 범법자 총리 장관 임명

안하무인 천방지축 이재명과 민주당 이재명과 민주당이 안하무인이 되어가고 있다. 전과자 비리 투성이 총리 장관 인준하고 국방비잘라 민주당 의원들 지역사업을 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첫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의혹이 거의 매일 불거지고 있다. 까파도 전과5범 김민석 총리 인준한 민주당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남편이 바이오 업체 감사로 스톡옵션 1만주를 받았지만 강 후보자의 국회의원 재산 신고에는 빠져 있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경우 남편이 강원도 평창에 농지를 보유해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현행 농지법은 본인이 직접 농사를 짓지 않으면 농지 소유가 제한되는데 정 후보자의 배우자는 인천에서 일하는 의사다. 정 후보자가 질병관리본부장으로 코로나 대응을 총괄할 때 배우자가 손 소독제 관련 주식을 매입해 이해 충돌 논란도 불거진 상태다.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는 도로 부지를 지분 쪼개기 방식으로 매입해 10억원의 차익을 남겼다고 한다. 제자 논문 가로채기 등 의혹이 불거진 이진숙 교육 부총리 후보자에 대해선 이재명 팬 카페에서도 “지명 철회”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러나 후보자 측은 “거취 고민은 안 한다”고 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수년 간 일하지도 않으면서 월급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논문 표절, 투기, 이해 충돌 등은 민주당이 장관 결격 사유로 강조했던 내용이다. 과거 이런 의혹들을 제대로 해명하지 못해 낙마한 장관 후보자가 한둘이 아니다. 그런데 이번 장관 후보자들은 대부분 “청문회에서 말하겠다”며 해명을 피하고 있다. 까파도 별명이 붙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출처 불명의 현금에 대한 증빙 자료를 내지 않다가 청문회에서도 확실하게 소명하지 못한 채 임명이 강행되었다. 민주당에 의해 버티면 장관이 된다는 봐주기 검증이 공직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하기 위한 인사청문회가 통과 의례로 전락했다. 민주당은 “한 명도 낙마 없는 내각 구성이 목표”라고 했다. 행정부와 국회를 장악했고 야당은 있으나 마나 한 존재이니 어떤 의혹이 불거져도 뭉개고 임명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범죄자 대통령에 이어 법죄자 국무위원의 범죄자 정부가 구성된 것이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이 국민들의 분노를 사 내년 지방선거 내후년 총선에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국민을 두려워 할 줄모르는 오만방자한 독재정부는 자멸의 심판대에 서게 될 것이다. . 국방비 삭감 민주당 의원들 지역사업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준전시상황을 27000명의 미군이 지켜주고 있는데 민주당은 추경에서 국방비를 깍아 민주당 의원들 지역사업을 했다. 국민들 생명을 담보로 2027년 총선 위해 민주당 의원들 지역사업은 천인공노할 일이다 이재명 민주당이 ‘경제 회복을 위해 하루가 급하다’며 31조8000억 추경을 긴급 편성해 민주당 단독 처리 했다. 이재명 정부에서 긴급편성한 첫 추가경정예산이 여당 의원들의 ‘쪽지 추경 찬스’로 얼룩졌다. 추경 규모를 31조8000억원으로 부풀리면서 깨알처럼 끼워 넣은 민원용 지역구 예산이 2조원에 달했다. ‘건설 경기를 부양하겠다’며 여당이 막판에 무더기로 끼워 넣은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예산만 1조4000억원으로 집계된다. 여당 강세 지역의 예산 배정이 특히 두드러진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광주도시철도, 전남하수도 등 호남권 예산이 대거 증액됐다.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대(한전공대)에도 정부출연금 100억원이 확정됐다. 추경 통과 후 전북(4787억원) 전남(2042억원) 광주(994억원) 등 호남권 지방자치단체는 보도자료를 내고 일제히 추경 확보를 자랑했다. 모두 합치면 7800억원으로 이번 추경 지역구 예산(2조원)의 40%에 육박한다. 반면 가덕도신공항, 영일만대교 등 영남권 국가핵심사업 예산은 전액 삭감 등 대거 칼질됐다. 멀쩡한 국방예산을 깎아 지역 민원 예산을 늘리는 고질적 관행도 어김없이 되풀이됐다. 최전방 감시초소 성능개량(300억원), 자주 박격포(200억원), 특수작전용 권총(137억원), 아파치 헬기 2차 사업(97억원) 예산이 일거에 날아갔다. 관사 및 간부 숙소(4억5000만원), 정보보호(11억원) 예산 등 지역구 챙기기에 희생된 국방예산이 905억원이다. 군 안팎에선 ‘또 안보 팔아 현금 살포하느냐’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이런 문제투성이 추경을 여당은 야당·정부와의 협의를 사실상 생략한 채 일방적으로 밀어붙였다. 참전유공자 보훈수당 증액, 소상공인 바우처, 산불 진압 헬기 보완 등 야당의 제안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본 회의도 제1야당을 배제한 채 사실상 단독 의결했다. 정치적 이해관계를 우선해 국가재정을 사유화한 것이다. 국민 앞에서는 전 정권의 긴축재정 노력을 험한 말로 폄하하면서 대규모 추경을 결정해 놓고, 서로 뒤질세라 지역 이권을 챙기는 국회의원들의 행태는 나라를 위기로 몰고가는 망국의 역적도당들이다. 나라가 망한 뒤에 후회하지 말고 더 늦기 전에 국민들이 정신차려 꾸민 저항권을 발동 국민혁명으로 이재명 민주당의 망동을 막아야 한다.2025.7.12 관련기사 [사설] 의혹 많은데도 의석 많다고 "한 명도 낙마 없다"니 [사설] 의혹 후보자마다 해명은 않고 “청문회서 말하겠다” [사설]의혹 해명은 청문회로 미루기… ‘하루만 버티면 통과’ 안 된다 [사설] “위법 없다” 변명까지 조국사태 닮아가는 정호영 의혹 [사설] 金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이쯤에서 내려놔야 [사설] ‘표절 의혹’ 이진숙 후보자, 교육부 수장에 적합한가 [사설]고위 공직 후보자 자질·역량 철저히 따져야 [사설]의혹 넘쳐도 “청문회서 말하겠다” 버티는 장관 후보들 [사설] 국방예산 깎아 지역사업 챙긴 여당발 '쪽지 추경’ [사설]지역 예산 끼워 넣고 국방비 삭감…추경 이렇게 써도 되나 [사설]추경 위해 또 대규모 삭감, 국방예산 이래도 되나 [사설] 알려진 것과 다른 복지장관 후보자 모습 대통령실 특활비 살리고 국방비 삭감" 野주장에…與 "선동“ 국방비 905억 삭감하고 대통령실 특활비 부활 … '예산농단' 점입가경 표절의 여왕 이진숙이 李 정권 뿌리를 흔든다 이진숙 교육장관 후보자, 제자 논문과 '오탈자'도 같아 … 野 "권력형 범죄“ 한성숙 “수입없는 팔순 노모에 월세 받아야 하는지 몰랐다…제 불찰” [단독] ‘농지매입’ 정동영, 농사 안 짓고 지목 바꿔 집 지었다통일장관후보자 농지法 위반의혹 전북 순창군 614평 2021년 매입두 차례 걸쳐 4필지로 쪼갠 뒤섬진강 보이는 곳에 주택 신축 [단독]권오을, 72일 美 체류중에 종로 인쇄업체서 월급 받았다보훈장관 후보자 ‘겹치기 근무’ 의혹 확산野, 2021∼2022년 출입국 기록 확보 [단독] ‘농지매입’ 정동영, 농사 안 짓고 지목 바꿔 집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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