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까파도 총리에 특활비 부활 파렴치’ 이재명 국민이 용납 못해

민주당 추경 31조8000억 단독처리 국방비 905억 삭감하고 대통령실 특활비 부활 '예산농단' 점입가경 이재명 안보말아 먹고 자기배 채우려고
미국 국무장관 한국 방문계획 취소는 미군 점령군이라는 이재명, 미국 문화원 점거한 경력의 김미석 총리, 한국은 미국의 반 자발적노예라는 조현 외무장관 발언 때문 까파도 김민석 총리 도덕성에 치명적 흠결에도 지명한 것은 국민 우롱
 
민주당은 윤대통령 때 대통령실 감사원 검찰 경찰의 특할비 전액 삭감 이재명이 대통령 되자 민주당은 대통령실 특할비 추경에서 부활시킨 것은 염치와 양심을 팔아버린 집단 
이재명 민주당 대표였던 작년 국회 예산특위에서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82억원을 전액 삭감하며 “쓸데없는 예산”이라고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도 “대통령실 특활비를 삭감했다고 해서 국정이 마비되지 않는다”고 
이재명은 국민의힘이 반발하자 “어디다 썼는지도 모르는 특수활동비를 삭감한 것인데, 이것 때문에 살림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얘기”라며 “특활비 깎았다고 나라 살림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이야기”라 해 놓고 자기가 당선되자 부활 내로남불 파렴치 
민주당은 특활비 부활에 대해 “대통령실이 소명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고 둘러댔지만 과거 전액 삭감에 대해선 함봉 야당은 이재명 취임 한 달 만에 말을 뒤집은 것은 “염치도, 양심도 없는 내로남불, 표리부동 끝판 세력” 비판
 이재명과 민주당이 염치도 양심도 버리고 안면몰수의 정치로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를 계속한다면 국민들은 저항권을 발동하게 될 것.

의혹투성이 김민석 총리 인준한 민주당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 방문계획을 취소한 것은 미군 점령군이라는 이재명 대통령 미국 문화원 점거한 경력의 김미석 총리에 한국은 미국의 반 자발적노예라는 조현 외무장관 발언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카파도 별명 붙은 김민석 국무총리 인준안이 민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무총리는 헌법상 행정부를 통할하지만 실권은 없고 도덕성이 요구되는 자리다. 김민석은 인사 청문회는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의혹이 쏟아져나왔다. 김민석은 최근 5년간 국회의원 세비 수입과 기타 소득으로 5억4584만원을 벌었는데 추징금, 생활비, 교회 헌금, 아들 유학비 등으로 13억여 원을 썼다. 그러나 그 차액에 대해 구체적 증빙 자료는 내놓지 않았다. 김민석 총리가 국회 인준을 받았다고 해서 각종 의혹과 흠결도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김민석 총리는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취임한 것은 국민을 조롱하는 행위다. 윤대통령 특할비 0원 이재명 특할비 41억 부활 국민 조롱 민주당은 윤대통령 때 대통령실 감사원 검찰 경찰의 특할비를 전액 삭감했다. 이재명 민주당 수사 감사에 불이익을 주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결국 사적인 감정으로 국정을 마비 시킨 것이다. 이재명이 대통령 되자 민주당은 대통령실 특할비를 하루아침에 뒤집었다. 염치와 양심을 팔아버린 집단이 민주당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였던 작년 11월 국회 예산특위에서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82억원을 전액 삭감하며 “쓸데없는 예산”이라고 했다. 그런데 정권을 잡자 특활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되살렸다. 조승래 민주당 의원은 “특수활동비는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의 활동 중 국익 및 안보 등과 연계돼 고도의 보안이 요구되는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라며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해 증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민주당은 추가경정예산안에 불과 7개월 전 자신들이 한 푼도 남김없이 없애버렸던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다시 넣어 통과시켰다. 이재명은 당시 국민의힘이 반발하자 “어디다 썼는지도 모르는 특수활동비를 삭감한 것인데, 이것 때문에 살림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얘기”라며 “특활비 깎았다고 나라 살림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이야기”라고 했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도 “대통령실 특활비를 삭감했다고 해서 국정이 마비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자신들이 사용할 국회 특활비 9억8000만원과 특정 업무 경비 185억원은 고스란히 남겼다. 민주당은 특활비 부활에 대해 “대통령실이 소명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고 둘러댔지만 과거 전액 삭감에 대해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이재명 취임 한 달 만에 말을 뒤집은 것은 “염치도, 양심도 없는 내로남불, 표리부동 끝판 세력”이라는 야당 비판을 들어도 할 말이 없게 됐다. 누가 정권을 잡든 특활비는 필요하다. 민주당도 이 사실을 알면서 상대에게 타격을 주는 정쟁 차원에서 전액 삭감했던 것이다. 이제 말을 뒤집고 그 돈을 쓰려면 먼저 사과라도 해야 한다. 그게 최소한의 염치이고 양심이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염치도 양심도 버리고 안면몰수의 정치로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를 계속한다면 국민들은 저항권을 발동하게 될 것이다. 2025.7.7 관련기사 [사설] 의혹 속 인준 金 총리 "野 더 만날 것" 약속 지키길 [사설] 특활비 "쓸데없다"더니, 민주당은 부끄러움을 아나 [사설]특활비 없애더니 집권하자 증액 요구…여당의 이율배반 [사설] 李 "같은 쪽만 쓰면 전쟁" 특별감찰관 인선부터 실천을 [사설] 의혹 속 인준 金 총리 "野 더 만날 것" 약속 지키길 [사설]李 “한쪽만 쓰면 위험”… 공직사회 복지부동 깰 인사 典範으로 [사설]日에 “버릇없다”, 美 국무 방한 취소… 동맹도 예외 없는 美 압박 [사설]소통·협치 강조한 이 대통령 첫 기자회견, 문제는 실천 [사설] "더 낮은 자세로 국민 인정 받겠다" 취임 한 달 李대통령의 약속 [단독]김민석, 취임날 ‘송미령 반대’ 농민단체 방문… 野 “도덕성 낙제점” [횡설수설/장택동]정권 바뀌자 대통령실 특활비 살려낸 민주당 국방비 905억 삭감하고 대통령실 특활비 부활 … '예산농단'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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