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 황제 만들기 임계점 넘어선 민주당 독주정치 국민처항권 자초

민노총 전대표 노동부장관, 노란봉투법·상법개정안 기업잡기 혈안 이재명 기업총수 불러 기업살리겠다 약속 뒤로 무서운 칼질 기업 잡아 민노총 위원장 출신의 '반미 논란' "한미FTA 폐기, 한미훈련·제주해군기지 반대"한 김영훈 고용부 장관 지명

민노총이 이재명에게 '대선 청구서' 꺼내 첫 요구는 "윤대통령이 만든 '회계 투명' 철회“ 예산 규모도 나랏빚 실태도 답변 못 한 김민석 총리 후보 전과 5범 

까파도 김민석 전과 5범 총리에 임명은 국민 우롱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재산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한 뒤 민주당이 검찰을 향해 거센 비난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은 “장례식 앞둔 검찰의 최후 난동”김병주 최고위원은 “검찰의 망동” 김병기 원내대표도 “검찰이 수사를 핑계로 총리 인사에 개입한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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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규모도 나랏빚 실태도 답변 못 한 김민석 총리 후보 김민석, 출판 기념회로 거둔 2.5억"국민 눈에 큰돈이지만 과하지 않다“ 김민석 “배추농사에 2억 투자”…月수익금 받고 원금도 돌려받아 자금 출처 요구에… 김민석 "제2 논두렁 시계 공세“

기업 숨통조이려 민노총 위원장 출신 노동부장관 이재명 자기아들 결혼 하루 전날 기업 총수 불러놓고 지원 약속하고 뒤로는 기업잡기 위해 민노총 전 민노초위원장을 노동부장관에 임명하고 민주당은 기업잡는 노란봉투법 상법개정안 국회통과 예정이다. 이재명이 건국이후 최초로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에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지명했다. 대통령실은 인선 배경에 대해 “민노총 위원장을 지내며 노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며 “산업 재해 축소, 노란봉투법 개정, 주 4.5일제 등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강화하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노동부 장관은 노사 양쪽의 균형을 잡고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동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해야 하는 자리인데 노동계의 목소리를 일방적으로 대변한다면 기업은 살아남을 길이 없다. 이재명이 극한 강경 투쟁을 주도해 온 민노총의 위원장 출신을 노동부 장관에 기용한 것은 노사 균형과 노동 개혁 기조에서 벗어나 노조 일변도 정책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경제 단체들은 논평을 내지 않았지만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금 한국은 노동시장에서 강자가 기업이 아니고 노조로 뒤바뀐 지도 오래됐다. 이런 상황에서 민주노총의 수장 출신을 장관에 앉히는 것이 적절한 선택이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노동자들이 귀족 노조는 칭호를 받고 있는데 민노총 출신을 장관에 기용한 것은 황제 노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황제 노조 밑에서 기업할 바보는 없다, 이미 이재명은 공약집은 노란봉투법 통과, 노동시간 단축, 초기업 단위 교섭 활성화, 근로기준법 5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 근로감독관 증원 등과 같은 친노조 정책으로 가득 차 있다. 대부분 민주노총 요구를 그대로 수용한 것이다. 노동부장관 김영훈 후보자는 이런 노동 공약을 만드는 데 깊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생산성 향상 등 우리 노동시장의 고질적 문제 개선책, 경영계가 노동 문제에서 요구해 온 사항에 대한 공약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이재명은 그동안 ‘경제는 결국 기업’이라는 말을 해 왔지만 실제 정책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 기업인이 사라진 한국 경제 제2의 베네수엘라 북한으로 추락하고 있다. 이재명 독재를 넘어 황제로 군림 검찰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재산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한 뒤 민주당이 검찰을 향해 거센 비난을 연이어 쏟아내고 있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은 “장례식 앞둔 검찰의 최후 난동”이라고 했고, 김병주 최고위원은 “검찰의 망동”이라고 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도 “검찰이 수사를 핑계로 총리 인사에 개입한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고 했다. 고발 사건은 배당해 처리하도록 검찰사건사무규칙에 규정돼 있다. 무조건 해야 하는 절차다. 안 하는 게 직무유기다. 그런데 절차대로 한 것을 두고 막말과 협박을 하고 있다. 김민석 후보 5년 전 마이너스 5억8000만원이던 김 후보자의 재산은 2억1500만원으로 약 8억원 늘었는데 후보자의 공개된 수입 내역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아 고발이 됐고 검찰에선 자동적으로 사건 배당한 것이다. 민주당은 대법원이 대선 직전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후 대법원장을 공격하고 사법부를 겁박했다. 파기환송심을 맡은 서울고법도 위협했다. 이제는 검찰의 기계적 사건 배당까지 힘으로 누르려 한다. 이재명과 지지층에게 잘 보이려는 과잉 행동으로 보인다. 민주화 이후 사실상 최대 권력을 갖게 된 집권당이 폭력을 넘어 자기 고무부도 고사포로 쫘직인 북한 김정은을 닮아 가고 있다. 대한민국이 무밥 천지다. 이제 더 이상 이재명 민주당에 나라 마끼면 80녀전 세계최빈국으로 회기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국민목숨걸고 국민혁명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2025.7.1 관련기사 [사설] 민노총 장관에게 '노사 균형' 기대나 할 수 있겠나 [사설] 최대 권력 집권당이 왜 이렇게 거칠고 사나운가 [사설] 고용노동부 장관, '노동계 대표'만 돼선 안 된다 [사설] '이미지 정치' 한계 드러낸 민주당의 '인재 영입’ [사설] 박지원의 거친 언사는 "호남 민심" 빙자한 정치적 폭력 [사설] 기대보다 우려 앞서는 첫 문민 국방장관·민노총 출신 고용장관 [사설] 상법 개정·노란봉투법 강행, 이게 민주당의 `실용`인가 [사설] 상법 개정 강행, 기업에도 표 많으면 이렇게 무시하겠나 [사설] "사법 살인"까지 갖다 붙인 이재명...법 위에 있나 [사설]예산 규모도 나랏빚 실태도 답변 못 한 김민석 총리 후보- [사설]부실 해명 김민석 청문회, 남은 인사 검증도 이럴 건가 [사설]‘증인 0명’ 김민석 청문회… ‘의혹 그대로’에 네 탓 공방까지 [사설] "IMF 같은 위기"라더니…국가채무비율 모르는 총리 후보자 [사설] 증인 없고 자료도 부실한 김 총리후보자 청문회 [사설]부실 해명 김민석 청문회, 남은 인사 검증도 이럴 건가자료 제출 않더니 뒤늦게 “국민 눈높이 [사설]예산 규모도 나랏빚 실태도 답변 못 한 김민석 총리 후보 [칼럼]‘이재명 총통 만들기 방탄 입법' 이재명 법 위에 군림 파멸 자초 [박정훈 칼럼] "돈에 결벽증" 김민석의 이토록 쉬운 돈벌이 김민석 "의혹? 그건 정치검사들의 조작질···난 털릴 만큼 털렸다“ 예산도 모르고, 칭화대 논문은 표절? 기자들도 '실소' 터진 김민석 청문회 2일차 칭화대 논문 표절...中과 외교 문제 비화? 총리 후보자 청문회국민의힘 "김민석, 국민 검증서 이미 탈락" … 사퇴 총공세 김근식 “김민석, ‘죄송하다’ 한마디가 그리 힘든가”…서민 눈높이에 안 맞아 "무자료 총리" vs "털릴 만큼 털렸다"… 김민석 자료 제출 공방 민노총 위원장 출신의 '반미 논란'고용부 장관 지명 김영훈 "한미FTA 폐기, 한미훈련·제주해군기지 반대"했다 노조, 李 대통령에 '대선 청구서' 꺼냈다 … 첫 요구는 "尹이 만든 '회계 투명' 철회“ 학부모 단체들, 김민석 자진 사퇴 촉구 … "전과 5범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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