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국민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지난2022년 3월 대선에서 이재명과 치열하게 붙었던 윤석열 후보가 쉽게 당선될 것이라고 믿은 국민들은 없었다. 다만 우리조국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의 체제만은 지켜야 된다는 우리 애국국민들이 간절한 열망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탄생시켰다.
그전 문재인 정권때 검사라고는 하루도 한 적이 없는 문재인이 정권을 잡자 보수세력을 몰살시킬 작정을 하고 박근혜 정부의 중심세력 1000여명을 수사하고 200여명을 감옥에 가두는 천인공노할 짓거리를 우리국민들은 똑똑히 목도했다.
그래서 우리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을 굳게 믿었다.적어도 나쁜놈들 때려잡는 검사출신 대통령이 그 것도 힘있는 재벌권력이나 정치권력에 대해서 오로지 단호한 의지로 정의사회구현을 목표로 하는 특수부 검사출신인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절단낸 문재인과 수많은 범법혐의로 범벅이 된 이재명을 단숨에 때려잡을 것이라고...
하지만 그 것은 우리 애국국민들의 바람으로만 끝이 났다. 웃을 수 있는 희귀한 악마 문재인은 감사원의 서면조사도 무례하다면 큰소리를 쳤고 대한민국을 절단낸 문재인 집앞에서 시위를 하던 애국 국민은 감옥으로 가는 일도 발생했다.
심지어 윤석열 대통령을 술취해서 국정운영을 하는 술꾼으로 몰았고 영부인 김건희 여사를 “쥴리”라는 가명으로 술집에서 종사하는 여종업원으로 매도하며 구석에 모여 낄낄거렸다.
윤석열 정권 초기에는 문재인 정권의 그 범죄자 그 어느 누구도 제대로 철퇴를 맞은 사람이 없었다. 오히려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조롱하기에 바빴다.
오히려 문재인 정권의 악랄한 범죄자들은 검찰이 영장을 청구해도 기각되기가 다반사였고 윤석열 대통령과 결혼전의 주식투자로 김건희 여사 공격에 여념이 없었고 급기야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여사 사기 사건에 대해 피해자가 없었는데도 징역 1년 법정구속을 서슴치 않았다.
심지어 이재명은 국회에서 체포안이 통과되었는데도 좌익 판사들은 체포영장을 기각하기 바빴고 1심에서 징역형을 받아서도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었다.
그저께 28일 부산 서면 쥬디스 태화앞에서 있었던 김문수 후보의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그 근처 식당에서 소줏잔을 기울이던 조모 선배의 말이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권의 범죄자 일당들을 신속하게 척결하지 않으면 “반드시 윤석열 대통령을 역공을 맞을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주위에 전했다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윤석열 대통령을 거센 역풍을 맞은 것이다.
이제 각설하고 이번 6.3 대선의 김문수 후보의 사투가 눈물겹다.
처음 국민의 힘 그 어느 누구도 나서지 않고 방관만 하고 있을 때 김문수 후보 혼자서 홀홀단신으로 선거유세에 나섰다. 참으로 눈물겨운 힘겨운 싸움이었다.
하지만 김문수의 진심은 우리국민들을 감동시켰고 지금은 국민의 힘도 다같이 힘을 모으는 형국이다. 김문수의 파도파도 미담은 국민들을 감동시켰고 심지어는 정치적 사상이나 성향이 정반대였던 이낙연 전총리까지도 친중 종북 이재명을 막아야 한다고 힘을 보태고 있다.
도박중독자 성매매의혹의 아들 이동호 법카로 산해진미를 해결하는 여편네 김혜경 김문수 후보의 부인 설난영 여사를 정신병자로 모는 뇌가 썩은 유시민 어째 하나같이 악마의 심성을 가진 인간들만 이재명의 주위를 둘러쌓고 있는 것인가.
우리조국 자유 대한민국 애국 국민여러분!
조금만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이재명의 지지율 반도 안될때 시작해서 이제 0.9% 차이까지 따라붙은 김문수가 보이지 않는가.
이번 대선에서 김문수가 승리하여...
“ 자유 대한민국의 등불이 될 것을 기원하고 또 기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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