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이재명 등과 봐주는 윤석열 일당들?
이재명으로 인해 죽은 사람이 무려 5명이나 된다. 물론 이재명이 직접 살인했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자의든 타의든 그렇게 세상살이와 이별을 했다. 그런데도 그는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다. 그러면서도 제1당의 대표자리를 꿰차고 방탄복을 차려입고 있으면서 가짜 뉴스를 퍼뜨리고 있다. 죽임의 정치는 그가 하고 있으면서 윤정권을 탓한다. 한마디로 적반하장이며 부끄러움을 모르고 양심도 없는 사람이며 사기꾼다운 말솜씨이며 덮어씌우기의 달인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거짓말의 달인 김대중을 능가하는 사람으로 볼 수 있다. 김대중은 자기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면서 다만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뿐이라는 말장난을 태연스럽게 했다. 또 북이 핵을 개발하면 자기가 책임을 질 수 없는 일인 것을 뻔히 알면서도 책임을 지겠다고 지킬 수도 없는 거짓말을 했으니 거짓말의 달인이라고 할만하다. 그런데도 그를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며 으리으리한 궁전을 차려 놓고 잔치를 벌인다. 그의 말이 이럴진대 그가 이뤘다고 하는 민주화는 빨갱이 화의 거짓말에 대중이 속은 것에 대한 승전과 가짜 민주화운동의 잔치임이 분명해 보인다.
말은 자기의 생각을 밖으로 또 남에게 드러내기 위한 도구이며 기호다. 그러니 그의 생각은 대중을 어떻게 속여야 할까. 라는 생각에 제 딴에는 머리를 굴려 말장난을 제조 발표했을 것으로 짐작한다. 빨갱이들은 거짓말도 수십 수백 번 반복하면 대중은 그게 사실인 양 믿게 된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그것은 그 말의 사실 여부를 가리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대중은 그럴 시간도 없고 살기도 팍팍하고 설마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랴. 또 솔직히 말하면 진실을 가리려 하지 않는 게으름 때문이기도 하다. 두리뭉실 넘어가려는 인간의 속성을 간사하게 이용한 것이니 고등사기꾼인 셈이다.
북의 전체주의 주사파가 인민을 배부르게 고깃국을 먹이고 지상낙원에 살게 해주겠다고 거짓말하는 것이나 김대중이 했던 사기질과 1도 다르지 않은 것이다.
이재명은 김대중을 능가하는 사기꾼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 권한으로 저지른 불법과 비리를 박근혜 정부에 떠넘기는 것도 모자라 검사 사칭 불법을 저지르지 않은 것처럼 위증하도록 교사함으로써 실제로 그 죄를 벗고 선출직 공직을 맡아 수년 동안 대중에게 사기질에 터 잡은 공직을 수행했으니 이 땅에 정의와 법치가 죽지 않았다면 목이 열 개라도 모자랐을 것이나 그는 오히려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이라며 특유의 기질을 발휘 윤 정권이 죽임의 정치를 한다며 자기의 명백한 허물을 윤석열 정권에 덮어씌우며 검찰 독재를 한다고 발광하며 경제를 살리고 살림의 정치를 하라며 대중 기만정치를 한다.
이러한 사기질이 명백함에도 식을 줄 모르는 대중의 지지는 무엇 때문인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것은 윤석열 탓이 맞아 보인다. 문재인과 바로 비교되기 때문이다. 문재인에게 선택받은 윤석열 일당이 인간적 도리라는 사적 감정에 묶여 문재인 목을 치지 못하니 사기꾼이 오히려 세상을 제 맘대로 적반하장으로 휘젓고 다니며 대중을 기만하는 것이다. 민주화 세력이라는 놈들도 위에서 말한 이유로 사기꾼과 다름없는 놈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니 한 마디로 잘라 말하면 이 나라는 사기꾼이 지배하는 나라이며 정의와 법치가 무너진 악의 구렁텅이에서 허우적거리는 형국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한동훈은 민주주의자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그는 결코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왜 그런가. 비록 운동권 청산이라는 기치를 들고 나섰지만, 지금까지 그가 한 일은 국회 일당 독재 권력에 아부하거나 고분고분하지 않고 맞받아친 것이 유일한 실적이라면 실적이랄 수 있다. 그가 검사 혹은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실적을 찾으려고 해 봐도 없다. 검사로서 한 일 중에 가장 큰 잘못은 박근혜 대통령과 양승태 대법원장을 주사파 빨갱이들과 보조를 맞춰 벌한 것이 전부이다. 며칠 전 발표를 보면 양승태 대법원장을 기소한 47개의 죄목 모두가 무죄라는 법원판결로 오히려 한동훈 일당의 죄가 드러난 셈이다.
또 있다. 인천 시의회 자기 당 허식 의장이 스카이데일리 518 특별판 신문기사를 원하는 의원에게 나눠줬다는 이유로 그의 말 한마디에 의해 퇴출 의장직도 사직하게 했다니 그와 주사파 김정은과 다른 점이 하나도 없다. 이런 자가 민주주의자라면 삶은 소 대가리조차도 웃을 일 아닌가. 자기의 비서실장 김형동, 김경율도 좌파 사퇴한 민경우도 좌파 이들이 전향했다는 증거도 없다. 그러니 한동훈은 강남 좌파 이거나 주사파는 아닐지라도 전체주의 독재를 신봉하는 자임이 분명해 보이는 것이다. 그의 말과 행동으로 그렇게 보지 않을 수가 없다. 518에 머리 숙이며 그 정신을 헌법에 담겠다고 하는 자가 빨갱이들과 싸워가면서 이 나라를 세운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산업화를 이룬 박정희 대통령 또 10.26 반란 살인자와 그 일당을 목숨 걸고 체포하여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 88 서울올림픽을 치르고 전무후무한 성공적 경제 호황과 금융실명제, 통행금지 해제 등 전두환 대통령의 업적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사기꾼들에게 속아 518 그것이 민주화인양 그 정신을 헌법에 담겠다는 것만 봐도 그는 왜곡된 현대사 공부는 물론이고 고민한 흔적조차도 보이지 않는 무식쟁이임이 분명한 것이다. 혹자는 그럼 대안이 있는가. 묻겠지만, 사기꾼에게 속은 머리를 결코 좋은 머리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은 명백하지 않은가. 대안은 찾으면 나온다. 한동훈보다 열정 넘치는 애국자는 부지기수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20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