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이 세상 찌질한 인간 조국의 역성을 들고 나섰다. 사정은 알바 아니지만 온라인으로 자식 학교시험 컨닝까지 해주는 그 찌질한 인간들 역성을 들어 주어야 하는 것인지 차범근의 인성이 보일뿐이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반칙왕을 뽑으라면 조국이 아닐까 싶다. 게다가 뻔뻔한 철판 면상까지 무장 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철면피이기도 하다. 그런 작자 역성을 들어 줄 만큼 차범근이 약점이 잡혔는지 의심까지들 지경이다.
의대를 입학하기까지 단 한번도 시험을 쳐본적 없는 조국의 딸이고, 선동열 방어율 수준의 경이적인 학점까지 취득한 조민이 발악 발악 의사질 좀 해보겠다고 고군분투하는 조민이 안스러웠을지도 모르겠다.
멋드러진 안대로 꾸민 애꾸눈으로 다이아몬드도 녹일 레이져를 쏘던 그 여자, 조국 마누라 감빵에 보내고 온갖 기행질과 관종질로 국민을 즐겁게 한 조국의 애처로운 모습에 마음이 끌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목하 대한민국 사람들은 모두 사이코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도무지 상식이 보이지 않으니 말이다. 가치의 전도가 일상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시대이다.
조국의 죄는 참 치졸하기 짝이 없다. 대학교수질 하는 부모의 모든 권력과 권한을 동원하여 편법과 불법을 동원하여 1점대 학점을 받고 의사를 만드는 치졸함의 끝을 보여준다.
구역질이 나서 도무지 조국의 면상을 볼 수 없다.
그런 조국의 면상을 두둔하는 분데스리가 축구선수 차범근은 상식이 있는자인지 묻고 싶다.
차범근은 한 때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넘치도록 홍보했던 사람이다.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았는지 알바 아니지만 성경을 제대로 읽었다면 조국의 역성을 들고 나설 일은 없었을 것 같다.
차범근씨 정신 좀 차리고 살자.
좌빨질하는 것이 폼나 보이는 지적 허영에 찌들은 것은 아닌지 스스로 돌아 보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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