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바쁜 올해 1월을 보낸 것 같다. 돈벌이가 되지 않은 생업에 커튼과 블라인드 판매와 시공까지 얹었다. 하나님의 부으심인지 쏠쏠하게 주문을 받게 되면서 초보자로서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오랜만에 바쁜 한달을 보냈다.
수입은 기대만큼 되지는 않았지만 가능성을 충분히 보게 되었고, 교대 다니는 아들에게 오랜만에 나의 기준으로 풍족할 것이라 생각한 수준으로 학비 보내 주었다는 것으로 한달을 마무리 했다.
거기다 연재글 올려야 한다는 강박감에 시달리며 국부 이승만의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과정을 글로 쓰느라 정신 없었던 것 같다. 어떠한 역사적 사실을 쓰는 것은 정말 힘든 글쓰기 이다.
머릿속 얄팍한 지식에 의지하여 감정을 쏟아내는 글이야 생각과 마음이 가는데로 쓰면 되지만 지나간 역사를 글로 쓴다는 것은 사료와 자료에 근거하는 진실을 찾는 과정이 된다.
얄팍한 지식과 인터넷 검색에 의존할 수 없는 고행이 된다. 한미상호방위조약관련 논문을 찾아서 자료를 수집하면서 개인적으로 놀랐다.
국부 이승만이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쟁취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했던 개인적인 고뇌와 역량을 연구한 논문은 고사하고 수박 겉핥기 수준에서 맴도는 형편없는 논문들만 검색이 되었다. 차라리 수박 겉핥기 논문이면 그나마 좋았다. 대부분 비판 일색, 반미를 위한 왜곡과 날조된 논문이 판을 치고 있는 것에 경악했다.
도대체 우리는 역사를 바라보는 수준이 이토록 비겁하고 비열하게 왜곡하는 것인지 참담한 심정이었다. 일본과 역사논쟁에서 죽어라 역사왜곡으로 일본을 비판해왔지만 사실을 파고 들어가면 일본측 주장이 옳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토록 분기탱천하는 역사의 정의감은 짱깨가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통째로 도적질 해도 찍소리 못하는 비겁함까지 가지고 있다. 최소한 역사관에 있어서는 “조센징” 소리를 들어도 충분하다.
사법농단으로 빨갱이 인민재판을 하여 죽창을 난도질 한 양승태 대법원장이 47개 혐의가 모두 무죄선고 된 뉴스를 보았다. 우리법 연구회 빨갱이 판사질 하는 새끼들이 장악한 사법부에 그나마 양심 있게 판사질 하는 놈도 있어 다행이다.
밥줄로 소장이라도 쓴 경력을 가진 나는 개인적으로 양승태 대법원장을 존경한다. 높은 인격과 품격을 가진 법관이다.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가해진 죽창질은 박근혜 정권 시절 대법원장으로서 한국인 징용공 관련 손해배상 소송을 둘러싸고 심리를 의도적으로 지연시킨 사법농단 혐의로 죽창질을 했고 구속시켰다.
내가 살아 가면서 대한민국 모든 법전에 “국정농단” “사법농단” 같은 죄가 쓰여진 것을 본적이 없다. 법률로 규정된 형벌에 의해서만 처벌이 가능한 죄형법정주의 대한민국에서 개돼지들을 선동하여 죽창질 하여 만든 빨갱이 법 “국정농단” “사법농단”에 놀아난 광기의 춤을 춘 개돼지들 조센징은 지금이라도 혀를 깨물고 자살하기 바란다.
하기사 자살할 양심이라도 있다면 개돼지도 돼지 않았을 것 같다. 그냥 그렇게 개돼지로 살다 죽기 바란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의 대부분 혐의가 무죄가 선고 되고 아무런 인척 관계도 없는 정유라에게 삼성이 말을 빌려주게 협박했다며 25년형을 때린 것 외에는 모두 무죄가 되었고, 양승태 대법관에 씌워진 모든 혐의는 무죄가 되었다.
그 광기의 세월, 좌파나 우파나 조센징들이 그 개지랄들 떨어서 남은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다.
징용공 문제는 100년을 내다보는 역사적 사실이다, 돈벌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도일한 노동자가 대부분이다. 그들은 일본에서 돈을 벌어와 가족을 먹여살리고 고향에 가서 땅도 샀다. 100년의 일을 지금 만든 법으로 재판을 하는 광기의 빨갱이 인민재판질 그것이 조센징의 수준이다. 법이 역사를 심판하겠다고 죽창질을 하는 수준이 조센징의 수준이다.
법이 역사를 심판하는 조센징 대한민국 수준에서 광주사태를 비판하면 감옥에 보내겠다는 5.18 보안법도 무리가 될 것도 없는 것 같다.
윤대통령과 한위원장은 박근혜와 양승태를 직접 기소하여 잡아 처넣은 빨갱이 인민재판 죽창부대 선봉장으로서 최소한의 유감표명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개돼지를 자처하겠다면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그렇게 개돼지로 살다 죽기 바란다. 조센징 새끼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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