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얼마나 개판을 쳤으면 중학생이 흉기 들고 나올 가 ?
나는 이곳 논 장에 10 년이 넘도록 글을 쓰면서 논객들이 가장 먼저 접해야 하고, 글을 쓰자면 언론 매체의 지상파 공중 파 인터넷 신문들에 나오는 기사들을 종합해서 글을 써야 할 적도 있지만, 안동 촌 노 김 성 복이 같은 글 쟁 이는 내가 직접 겪은 수많은 과거 현재에 대한 경험 들을 기억하고 있다가, 독자 님들의 눈에 보이도록 글을 써야 할 적도 많지만, 사실 요즘 글을 쓰는 내용 들은 거의 가 대중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인터넷 신문에 나오는 기사들을 수집해서 글을 쓰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보여 진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는 언론들은 공중 파 지상파 인터넷 언론들이 차고 넘치지만, 거의 사이비 정치꾼들과 종 북 주사 파들의 개 가 튼 정치에 신 물이 날 정도로 국민들이 보고 있자니 이제는 식상해서 사실 언론이라면 넌 드 레를 칠 정도이다. 그래서 왠 간 해서는 정치권에 대한 기사들은 거의 국민들이 잘 보지 않으려 하고 돈을 돈이라고 하고 금을 금이라 해도 이제는 믿지 않는다. 그만큼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이 정치권을 도 외 시 한다면 그것은
국가의 명운과 직결된다는 것이고, 양치기 목동과도 같은 헛소리로 들린다면 정치권 또한 엄청난 피해를 볼 것이고, 우리와 같이 같은 부모 형제의 동족 국가인 남북한의 이념과 사상의 갈등은 영원히 봉합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한국은 오 년마다 나라를 통치 하는 권력 기관인 행정부의 수장이 바뀌고, 국가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헌법을 만드는 입법 기관인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에게 신망을 받지 못한다면, 이미 그 나라는 망 조가 든 것이다. 북한은 우리와는 별개의 독재 집단 체 재이다. 저들은 삼 권 분립을 하는
나라도 아니고, 공산 사회주의 혁명을 완수하는 집단 사회주의 국가도 아니다. 오직 김일성의 왕조로서 79 년 간 삼대를 이어서 왕조를 계승하고 있고, 북한의 인민들이나 어떤 단체도 김일성 왕조에게 잘못 보이면, 그것으로 저들의 일가족은 물론이고 사돈의 팔 촌 까지 모두 대역 죄로 몰려서 시신을 찾지 못할 정도로 능치 처 참을 당하고 만다는 것이다. 우리가 수 년 전 본 것 같이 김 정 은을 왕으로 옹 위한 김 정 은의 친 고모부 장 성 택과 친 고모 김 경 희를 비롯해서 장 성 택의 친가는 물론이고, 외가까지
거의 멸 족을 당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장 성 택과 단 한 번만 만났다고 하거나 장 씨 성을 가졌다면, 북한 보위 부에서 모조리 잡아다가 총살 시켰고, 그래서 장 성 택과 친 했던 외국의 공사 관들이나 군부의 실세들이 장 성 택의 난을 피해서 미국으로 한국으로 또는 제 3 국으로 망명한 사람들이 부지기 숫자이다. 그중에는 북한 보 위 부 산하 고급 간부나 정보 총괄 부서의 최고 책임자까지 한국으로 망명한 사실들은 지금 윤 석 열 자유 민주 대한민국 정권이 들어서고서 낱낱이 밝혀지고 있다. 노 무 현 이 명 박
박 근 혜 문 재인 정권 당시에도 숨죽이고 살고 있던, 북한의 최고 권력에 근무했던 사람들이 요즈음은 우리 국정원과 해외 대사관 중요 요직으로 근무를 하고 있고, 그들의 활동 상 또한 지대하다. 그런데 어제는 국 힘 당의 현직 국회의원이고, 국 힘 당 내에서는 그래도 여성 의원으로서는 가장 말발이 세다는 배 현진 의원이 오후 다 섯 시 넘어서 평소에 자기가 잘 다니는 미용실 건물 주변 복도에서 15 세 나는 남자 중학생으로부터 15 초 동안 무려 14 번이나 잔혹하게 돌멩이로 뒤통수를 가격 당하는 테러를 당했다는 것이다.
그 당시 범인은 자기가 평소 가지고 다녔던 돌멩이로 배 현진 의원의 뒷 머리를 수십 차례 가격했다면, 배 현진 의원이 입은 육체적 상처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트라 우 마는 어쩌면 영원히 배 현진 의원의 몸과 마음을 후벼 팔 것이다. 배 현진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상당히 능력이 있는 여당의 전사이다. 그런 사람이 낯 모를 상대방에게 엄청난 린 치를 그것도 주먹이 아닌 돌멩이로 한창 힘이 생길 15 세의 남자중학생으로부터 당했다면 이제는 국회의원이고, 나발이고 정치에 관심조차 사라질 것이다. 그나마 엄청난 상처를 입고
뒷 머리가 피범벅이 되었지만, 그는 서울 순천 향 병원에서 오늘 퇴원을 하려고 하다가 상처의 후유증으로 며칠 병원에 입원을 더 해야 할 모양이다.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다시 한번 배 현진 의원에게 감동을 받은 것은 야당의 당 대표인 이 재 명 이는 기 것 현장에서 경찰이 밝힌 수사 발표로는 이 재 명의 상처 부위가 왼쪽 귓 뒤 경 정맥 쪽에 약 1 센티의 열상을 발표했다가 일주일 후에는 그 상처가 1,4 센티로 늘어났고, 서울대 병원에서는 1,5 센티의 좌 상이고 혈관 경 정맥 8 미리 상처를 입었고, 수술을 두 시간 넘게 했다고 공갈을 쳤다.
그것도 이 재 명을 추종하는 중국의 짱 개 개 딸들은 윤 석 열 이가 이 재 명을 죽이려고 테러범에게 시켰다는 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아직도 범인에 대한 얼굴 공개는 물론이고, 범인의 인적 물적 사건에 대한 정확한 진실을 밝히길 꺼려하고 있다. 그런데 이 재 명은 기 것 자기들 말대로 몇 배 부풀려서 상처를 뻥 티기 한다 해도 그것이 5 센티의 경동맥이라고 해도, 수술을 2 시간 넘게 할 수가 있단 말인가 ? 어제 배 현진 의원이 범인에게 당한 상처는 내가 보기로도 이 재 명의 상처에 비해서는
수십 배나 위험한 상처를 입었지만, 배 현진 의원은 여성임에도 하 룻 만에 퇴원 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아마 이 재 명이나 야당의 어느 국 개 의원들 같았으면 수십 시간은 수술을 해야 하고, 입원은 몇 달 해야 할 중상으로 몰아 갔을 것이다. 그런 대도 배 현진 의원은 의연하게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서 미안하다고 말을 했다. 이것이 바로 김일성 추 종 주의 자들과 우리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우파 보수 들 과의 차이 점이다. 그래도 배 현진 의원은 이번 총선을 누굴 보다 걱정하는 마음을 비쳤다는 것이다.
국회가 썩어 빠지고 행정부와 사법부가 썩어 빠지면 앞으로 어제와 같은 “묻지 마” 테러는 어느 누구도 가리지 않고 발생할 것이다. 어린 중학생이 백 주 대 낯에 "묻지 마" 정치 테러를 했다면, 앞으로는 이런 일은 수없이 발생할 것이다. 이 모든 사건들은 정치를 자기들의 돈과 명예를 위한 권력 도구로 사용하는 한, 앞으로는 더 심한 정치권에 대한 테러가 발생할 것이다. 이 모두가 정치인들의 자업자득이고 업보인 것이다. 어디 국회의원들에서만 이런 일들이 국 한 될 것이라고 보는 가 ?
사법부 입법부 심지어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불신까지 마음 놓지 못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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