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뭔데 성경가지고 그래?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영감 된 계시여서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권위 그 자체이다. 자신이 신앙 없어 성경을 믿지 못하겠으면 가만히 입 닫고 있거나 자기 할 일 하면 될 것이지 뭐 성경을 재편집 해야느니 왜 요한계시록으로 성경이 끝이어야 하느냐는 등 건방진 소리를 낸단 말인가? 도올 교수 김경재 교수 오강남 교수 이런 사람들이 유튜브에다 대고 이런 얘기를 떠들어 댄다.
김경재 교수는 완결된 성경만 반복하니까 시대에 안 맞아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간다고 하면서 마치 뭘 추가해야한다는 뉘앙스를 준다. 도올이 강조하는 <도마복음>이란 걸 성경에 추가하고 싶은 심사일까? 도올 교수는 왜 신약 27권만 정경이어야 하느냐며 성경을 재편집해야 한다고 뇌까린다. 오강남 교수도 왜 성경이 요한계시록으로 끝나야 하나? 이건 말이 안 된다 고 방송한다.
뭐 공부나 좀 했다고 성경에 대해 함부로 떠들지 말기 바란다. 성경은 제일저자가 하나님이시고 인간들 40여명은 영감받은 필자요 증인들이었다. 어느 세상종교의 교주가 뇌피셜로 느낀 것 가지고 경전이라고 써 대거나 백성들 미혹하던 것과 본질이 다르다. 성경은 1600년 간에 걸쳐 40명 이상의 손을 통해 기록하게 하신 창조주하나님의 계시서이다.
지구촌에 성경이 없으면 지구는 나침판 없는 배와 같은 것이다. 성경은 존재, 즉 만유의 근본을 밝혀준다. 이 존재세계를 발원시킨 분의 자기계시인 것이고 역사경륜을 밝히고 구원역사를 이루신 기록이다. 성경을 세상의 사람들 책 마냥 대하고 주저리 떨며 함부로 시부리는 일은 영적 맹인이나 할 일이다. 신학이란 게 썩어 문드러져 성경비평이니 문서설이니 역사비평 편집비평 떠들면서 성경 잔해하는 짓들 모두 자신의 악업을 짓는 카르마의 축적일 뿐이다. 위 3인의 뇌까림도 썩은 신학들의 물이 흘러들어 저러는 것이다. 서양 돌아댕기면서 성경과 신앙 해체술에 세뇌 당해 놓고 그걸 지식이랍시고 떠들어 대는 군상들 흔해 빠졌다.
죄인들이 27서 어쩌구 왜 계시록이 끝이어야 하느냐고 뭘 더 추가해야하는 것인 양 떠드는 건 영적 막가파나 하는 행위다. 죄와 악으로 가득한 인생들이 설쳐대는 대학이란 곳에 돌아 댕기면서 주어먹은 지식 나부랭이 가지고 감히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어쩌고저쩌고 난도질하려는 미련 집어쳐야 복되다. 인간으로 태어나 할일이 그렇게도 없었나? 하나님의 말씀을 물어 뜯고 있게?
성경은 인류의 유일한 형이상학이며 창조주의 유일한 자기계시이다 성경에서 제일 긴 장이 시편 119편인데 모두 176절로 돼 있다. 여기에 교훈 율례 계명 법 말씀 등 여러 가지 표현으로 된 단어 모두가 성경을 지시하고 있다. 성경 기록자이신 하나님이 성경의 중요성을 나타내 보이신 말씀이다. 176절 모두가 그렇다.
도올 교수가 뭔데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시비하는 건가? 혼자 뇌피셜로 노는 거야 누가 막으랴만 왜 책과 방송으로 그 난리를 주야로 하냔 말이다. 요한 계시록이 이해가 안 되면 모른다고 해야지 왜 <미친소리>라고 떠드냔 말이다. 그리고 구약을 뭐 <야훼가 지껄인 소리> 라는 등 입에 넣을 수 없는 망발을 토해낸다. 불쌍한 영혼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오강남 교수는 당신이 뭔데 성경이 계시록으로 끝나는 게 말이 안 된다는 등 떠드는가? 당신이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 같은 권세를 가졌는가? 27서든 66서든 저자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을 통해 정경으로 만드셨으면 그런줄 알아야지 왜 오 교수가 함부로 시비하는 거지? 지구 상의 수십억 그리스도인들이 당신만 못해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줄 아는가? 아주 교만한 사람들이다.
김경재 교수는 신분이 목사이다. 목사가 이렇게 성경 잔해하는 곳에 끼어들어 거들어야 되는가? 아무리 대표 다원가라도 그렇지 목사 아닌가? 무슨 완결된 성경만 반복하니까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간다는 등 이런 게 목사가 할 소리인가? 아니! 그럼 성경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성경을 만들거나 하란 말인가?
참! 안타까운 그림판이다. 뭐 글 줄이라도 좀 읽었노라고 함부로 영감 된 계시말씀에 대들고 뭐가 부족하다느니 추가해야 한다느니 ...이게 평생 교회의 녹을 먹고 살아온 목사의 말일 수 있는가? 다음은 27서를 정경으로 하는데 수고한 아타나스우스(Athanasius of Alexandria –373)가 367년 부활절에 쓴 서신의 일부이다. 그는 아리우스 이단을 물리쳐 삼위일체 정통교리를 수용하고 신약 27서를 정경으로 결정하는데 크게 쓰여진 인물이다.
... 많은 사람들이 외경이란 책들을 가지고 장난을 쳐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성경과 혼동시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것으로 고백되고 우리에게 전승되어 온 정경(the canon) 속에 들어갈 책들의 목록을 분명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 도마복음이니 큐자료를 가지고 장난치려는 사람들 있듯이 아타나시우스 때도 이런 훼방꾼들은 상존했음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함부로 떠들어 대는 인사들 더 늦기 전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떨며 회개하고 용서받아 새출발 하기 바란다. 성경을 신화라며 떠들던 불트만Bultmann도 죽음 가까워지자 자기가 쓴 책들 모두 없애달라고 했다는 말이 들렸었다. 인생살이란 죽음 앞에 떨며 소란 피우다 추풍낙엽 되는 신세임 유념해 교만 떨지 말기 바란다.
실로 이 백성은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이사야서)
2024.1.24.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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