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려면 교육계부터 개혁해야 한다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교육 시험문제에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해야 할 행동으로 옳지 않는 것을 묻는 4지선답 정답이 북한 체제에 대한 적국적인 비판이라니 이게 뭡니까?
초중고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교육 시험문제에 이런 문제가 나왔다니 이게 뭡니까? 속히 교육계에서 친북(종북)세력을 일망타진하여 몰아내야 한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이걸 하지 말아야 하는 것에 대해서 묻는 것인데 정말 너무 황당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문제가 포함된 강의를 법정의무교육으로까지 지정한 연수교육에서 이런 문제로 답을 유도하다니 참으로 너무 교육계가 썩었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문제가 되는 질문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해야 할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을 묻는 4지 선다 문제로 정답이 3번. '북한 체제에 대한 적극적인 비판'입니다.라니 이게 초중고 교사들에게 묻는 답이라니 기가 막히지 않는가?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한 체제에 대한 적극적 비판은 옳지 않다는 것인데, 이것은 이재명의 '우리 북한' 발언과 일맥 상통하지 않는가?문제가 출제된 대상은 전국의 초중고교 교사들로 이런 종북사상을 교사들에게 세뇌를 시키고 있으니 이런 교육계를 두고만 볼 수 있는가?교육부 소속 중앙교육연수원이 문재인 정부 시절인 지난 2019년 도입한 문항이란다.5년간 출제돼오다 최근 한 교사가 민원을 제기해 논란이 불거졌다.서울시교육청은 이 문제가 포함된 강의를 지난달, 법정의무교육에 포함시키기도 했으니 참으로 답답할 뿐이다.
황영남 동국대 사범대 특임교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해치는 일은 국가 공무원으로서 또는 국가 공공기관에서 예방을 해야 되죠.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라고 했다.
이런 교육을 받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도 이대로 가르친다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 중앙교육연수원 측은 "당시 해당 문제를 심사한 위원들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으나 이것이 문제가 되자.연수원 측은 현재 문제를 삭제한 상태이다. 적합하다는 문제를 왜 문제가 되니 삭제를 하는가?
민주당이 이재명의 '우리 북한'의 문제가 되자. '우리'를 삭제하고 홈피에 공개한 것처럼 눈가리고 아옹하려고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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