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세번 당한 김건희,"당한 사람이 사과하라" 여당에 대통령실 분노
 윤석열 한동훈 갈등이 김건희 문제 해결하고 전화위복의 계기 될 것 민주당. 대선 때 뉴스타파 앞세워 “윤대통령 대장동몸통”가짜뉴스 만들어 민주당. 총선 때 서울소리 앞세워 “김여사 명품백 몰카” 가짜뉴스 만들어

김여사에 명품백 전달한 친북 재미 최재영 목사는 대선 때 양평출신으로 김여사 부친과 친한 사이라며 정치공작 해 오다 지난해 9월 윤대통령 방미때 김여사에 명품백 전달 몰래카메라로 찍어 총서패배 시키려한 정치공작
비대위원 김경율이 유튜브에서 프랑스황제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악덕, 타락, 사치, 방탕. 증오의 표적 인물에 김건희 여사를 비유했고 이런 김경율을 한동훈이 전략공천하자 분노 폭발
 대선에선 “대장동 몸통 윤석열” “총선에선 영무인 몰카” 민주당 쓸어내야 윤석열·한동훈 ‘김건희 리스크’ 갈등 여권 분열 회복 불능 사태는 국가위기 민주당에 세 번 당한 김건희. "당한 사람이 사과하라"는 비대위에 문제 있어
 명품백 문제 시간 지나면 총선 악재 넘어 국정 부담 윤대통령 발목 잡혀 윤대통령 한동훈 만나 직접 문제 해결하는 모습 보여야 총선승리 가능 김경율이 악덕, 타락, 사치, 방탕. 증오의 인물에 김여사 비유

윤대통령 한동훈 갈등 사유 4·10 총선을 채 80여 일 남겨둔 상황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김건희 리스크’ 대응을 두고 윤석열 한동훈 갈등으로 대혼란에 빠져 최악의 악재를 맞았다. 이관섭 비서실장과 한동훈 위원장 등 여당 지도부가 비공개로 만나 김 여사 명품백 수수 관련해 “국민이 걱정하실 만한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한 한동훈 말과 공천위 무시하고 김경률 마포 공천에 대해 의견 나누던 도중 한동훈 사퇴 요구가 나왔다고 한다 한동훈은 보도 내용을 부인하지 않고 대신 “국민 보고 나선 길, 할 일을 하겠다”는 입장을 기자단에 공지했다. 이에 대통령실도 “비대위원장 거취 문제는 용산이 관여할 일이 아니다”고 하면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에 대해 윤대통령의 강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 ‘김경율 비대위원 낙하산 공천’ 논란으로 윤 대통령이 한 위원장에게 보냈던 기대와 지지를 철회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확인하면서 한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윤대통령을 분노케한 김경율 발언 대통령실이 분노한 결정적인 이유는 김경율이 유튜브에서 프랑스 왕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악덕, 타락, 사치, 방탕. 증오의 표적 인물에 김건희 여사를 비유하자 대통령실 분노가 폭발했고 이런 사람을 한동훈이 전략공천을 한 것에 대한 분노한 것이다. 총선이 목전인데 한동훈 위원장의 김경률 공천, 김여사 문제 처리에 경솔했던 측면이 있다. 그러나 ‘김건희 리스크’는 국민의 60% 이상이 의혹을 해소를 요구하고 있고 국민의힘이 등 돌린 민심을 회복하기 위해 혁신을 내걸고 ‘한동훈 비대위’ 체제가 출범했기 때문에 해결 해야 할 문제였다. 윤대통령과 한동훈이 머리 맞대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문제다. 갈등 수습 방향 윤대통령은 사건의 본질은 함정 몰카는 정치공작이라고 한다. 친북 최재영 이 대선대부터 김 여사 부친과의 친분을 내세워 접근했다. 2년간 정치공작이 성공하자 지난해 9월 윤대통령 방미 때 명품백 선물을 몰카로 찍어총선에 이용하려 한것이다. 었다. 민주당 총선용 공작임이 드러났다. 몰카 영상을 찍은 뒤 1년 동안 숨겨오다 ‘김건희 특검법’ 처리를 앞두고 폭로했다. 민주당 교묘하고 음험한 총선용 공작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대통령실은 사과 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고 민주당은 대통령 퇴진 공세로 총선에 이용할 것이다. 그래서 절대 사과를 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한동훈 측은 지나치게 방어에만 급급하다 수렁에 빠져 수 있다는 것이다. 분당으로 국지에 몰린 민주당이 국민들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선거 이슈로 삼을 것이 자명한 일이다. 이관섭 비서실장이 한 위원장을 직접 만나 사퇴하라는 윤 대통령 뜻을 전달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비대위원장 거취 문제는 용산이 관여할 일이 아니다”라고 했고 한동훈 위원장은 “국민 보고 나선 길, 할 일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전회위복 계기 만들어야 대통령실은 비대위원장 사퇴 요구는 사실이 아니라면서도 “이른바 기대와 신뢰 철회 논란 관련 문제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에 대한 대통령의 강력한 철학을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 대통령이 한 위원장에 대해 기대와 지지를 철회했다는 보도는 부인하지 않은 것이다. 대통령실이 문제 삼은 것은 김경율 비대위원 공천 문제다. 한 위원장은 지난 17일 공개 석상에서 김 비대위원을 서울 마포을 지역구에 공천할 것처럼 말을 했다. 이는 당의 공천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사천’으로, 부당하다는 것이 대통령실의 지적이다. 김경율 비대위원이 김 여사를 프랑스 혁명 당시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에 비유하여 분노를 샀는데 김경율을 한 위원장이 마음대로 공천한 것이 대통령 비위를 거스른 것이다. 김경율비대위원의 언급은 분명히 지나친 점이 있다. 그러나 많은 국민이 김 여사 문제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갖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윤대통령과 한 위원장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줄 알았는데 일이 최악의 방향으로 번진 것이다. 이는 윤대통령과 한동훈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 되고 나라 망치겠다는 발상이다. 지금 민주당에 밀려 위기를 맞고 있는 윤석열 한동훈은 머리 맞대고 수습책을 마련해야 한다. 둘이 오기로 맞서명 자신들도 죽고 나라도 망한다. 김여사 문제가 잘 해결 되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것이다. 2024.1.23 관련기사 [사설] 최악으로 가는 김 여사 문제, 국민 앞에 도리인가 [사설]김건희 리스크’ 대응 여권 대혼란 진정시켜야 [정용관 칼럼]‘함정 몰카’ 맞지만 그 얘길 듣고 싶은 게 아니다 [사설]金여사 해법 뻔한데 韓 흔드는 尹대통령, 민심 모르나 尹·韓, '반간계' 조심하라 ···국힘·보수우파·대한민국 다 망한다 尹, 민생토론회 첫 불참…韓 "내 임기는 총선 이후까지" 사퇴 거부 韓 끝내 사퇴하면 尹 차기 국정운영·총선 치명상[N-포커스] '尹, 한동훈 지지 철회' 보도에… 韓 "국민 보고 할 일 하겠다“ 韓 “국민 눈높이서 명품백 봐야”… 尹과 갈등설엔 “없다” 안철수 "김여사 논란 입장 밝혀야”… 이용 “野 들개처럼 물어뜯을 것” 세 번 당한 김건희..."당한 사람이 사과하라"는 여의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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