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건 희 는 사실상 윤 통에게 짐만 될 뿐이다.
자 고로 남자나 여자에게는 가장 필수적인 것이 아무리 얼굴이 예쁘고 많이 배웠다고 해도 인성이 똑바르게 살아야 한다. 얼굴이 영화배우 뺨칠 정도로 잘 생겼다고 해도 그 사람의 인성이 바르지 못하면 양아치보다 더 못하다는 것이다. 나는 이미 윤 통의 부인인 김 건 희 여사에 대한 내 나름대로 그분의 관상을 보고서 그가 하는 언행을 보고서 적 잔이 실망을 했다는 것이다. 김 건 희 여사는 물론 사회에서 명 망을 받고 지냈고, 부모의 덕분에 그 어떤 불편함이 없이 배울 만큼 배웠고 사회적인 입지나
명성은 이미 누릴 만큼 누린 사람이고, 종 북 주사 파들이 김 건 희 여사에 대한 그 어떤 음 해와 모략 중상을 하드래도 나는 그들을 나무라는 글을 썼을 뿐이고, 다만 그를 사진 상으로 영상으로 대통령의 막강한 영부인의 자리에서 윤 통을 보좌하는 앞 모습만 보았지, 그가 종 북 주사 파 빨갱이들이 하는 말처럼 우리들 모르게 어떤 짓을 했는지는 나 역시 잘 모른다. 다만 언론 매체와 각종 인터넷 신문에 돌고 도는 정보들이나 기사 내용만 보고서 알 뿐이지 윤 통과 김 건 희 여사를 측근에서 단 한번도 본 적도 나는 없다.
그런데 요즈음 김 건 희 여사에 대한 이상한 소문들이 요상스럽게 시중에 회자되는 것을 보면서 나는 그럴 수도 있겠다. 라 는 생각도 든 적이 있다. 그것은 바로 윤 통과 결혼 하기 전에 자기 모친이 무슨 주식에 투자하였다가 사기를 당해서 수천 만원의 돈까지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가지고서 지금도 종 북 주사 파들은 김 건 희 주식이 어 쩌 구 하면서 온갖 개 질 얼을 떨고 있다. 그 사건의 내용도 사실 김 건 희가 윤 석 열에게 시집 오기 전 4 년 전에 일어난 일이고, 그것을 가지고서 문 재인 정권 당시 엄청난 문 재인
검찰 졸개들로부터 국정조사와 특 검 까지 했었다. 그런데 사실 그때에도 전혀 문제가 없었던 주가 조작 사건을 가지고서 문 재인 이 재 명 간첩 무리들은 아직도 소 뼈다귀 하나를 가지고서 수십 번 사골 우려먹듯이 김 건 희 특 검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작년인가 제 작년인가, 윤 석 열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부각이 되자 그동안 전혀 몰랐던 김 건 희 여사에 대한 온갖 풍 문이 봇물처럼 터졌다. 김 건 희 여사가 윤 석 열 검찰 총장 이전에 시집 오기 전에 어떤 검사와 김 건 희가 동거를 했느니 ? 그리고 김 건 희가 강남의 모 고급 술집에
쥴리라는 이름으로 고급 접대 부를 했느니 ? 하는 이상한 소설들이 들렸고, 거기에 대한 김 건 희 측에서 강경한 법정 대응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고, 김 건 희가 윤 통과 결혼하고 검찰총장 부인으로 있을 적에 빨갱이 인터넷 신문인 더 탐사와 서울의 소리 기자와 같이 무려 일곱 시간이나 장시간 통화를 한 것이 이미 녹취록으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고 해서 나도 혹시 그것이 사실인지 ? 가짜인지 알기 위하여 그 녹취록 일부를 들어 보니 김 건 희 여사가 빨갱이 기자들과 나눈 대화에서 자기 남편인
윤 통에 대하여 허스키한 목소리로 엄청 요 상한 소릴 했다는 것이다. 자기 남편은 퇴근을 하면 소파에 들어 누 어서 방귀나 펑펑 뀌 여 대는 못난 사람으로 남편을 깔아 뭉개는 소릴 했다는 것이다. 물론 김 건 희 여사와 통화하는 사람이 빨갱이 기자인 줄 모르고 통화를 했었고, 자기의 친한 친구와 얘길 했다면 그나마 이해가 가지만 자기 남편이 현직 대한민국의 가장 무서운 검찰 총장이라는 직위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김 건 희 여사는 절대 남편을 갈아 뭉개는 잡설은 하지 말아야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재미 동포로 위장한
최 재 영 이란 가짜 목사 간첩이 자기의 비밀 스런 공간까지 찾아와서 거금 300 만원의 명품 백까지 집어던지듯 놓고 가면서 그것만 아니라, 그곳에 있던 김 건 희 여사의 생필품들이 놓인 공간을 시계로 위장된 비밀 동영상까지 현장을 샅샅이 스 케 취 해 가도록 몰랐다는 것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한다. 아무리 자기 부친과 동향이고, 선거 당시 도운 척 했다는 가짜 목사가 그것도 여러 번 김 건 희 여사를 찾아서 화장품인지 하는 것을 두고 갔었고, 김 건 희 여사는 그것을 이제는 더 이상 그런 것 갖고 오지 마세요.
라 고 소릴 질렀다면, 그때에 대통령이나 대통령 실의 경호원들 한 태 직접 알려서 오늘과 같은 사태가 일어 나지 않게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대도 김 건 희 여사는 물론이고, 윤 통도 그 명품 백을 받고 서도 지금까지 아무런 후속 조치도 없다가 그것이 빨갱이 백 ㅇ 종이가 운영하는 서울의 소린 지 ? 더 탐사인지 하는 곳에서 2 년이 다된 이 싯 점에 그것을 가지고서 특 검 하자고 개 질 얼 떨고 있고, 한 동 훈 이가 임명한 김 경 률 참여 연대 회계사 출신이고, 조국의 흑 서 까지 발간했고 조국의 부정과 비리를 우리 보수 우파 들에게
청 량 제 처 럼 시원한 언행을 했던 김 경 율 이가 김 건 희 여사에 대한 더 탐사인지 서울의 소 린지 하는 놈들에게 총선 까지 질질 끌려 다니기만 할 것인가 ? 그렇게 되면 이번 총선에는 사실 보수 우파 들 까지 우리 보수 정권과 윤 석 열 대통령의 입지만 좁아질 것이니, 김 건 희 여사가 직접 국민들에게 사과를 해서 마무리 하자는 식으로 말한 것을 두고서 윤 통의 대통령 실에서는 한 동 훈 이 보고서 김 경 율 을 사퇴 시키고 한 동 훈 이 까지 사퇴하라는 압박을 가한 모양이다. 그러나 한 동 훈 이는 총선을 치 룬 후 까지는 자기는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으로 답답한 것이 나는 이미 윤 통에게 여러 번 경 고성 글을 쓴 적이 있다. 김 건 희 여사는 윤 통의 관상과 사주를 갉 아 먹는 사림이다. 그래서 윤 통은 이번 총선 전 까지 라 도 김 건 희 여사를 친정에 보내던지 별거를 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라고 수없이 말했다. 이미 총선은 80 일전으로 달려왔다. 이 중요한 시점에 총선의 사령관인 한 동 훈을 사퇴 시키고, 다른 사람으로 교체한다면 이번 총선은 백 전 백 패다. 그래서 나는 김 건 희 여사는 절대 윤 통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윤 통의 앞길만 막아서는 악재만 터트리니 그를 친정에 다가 위 리 안 치 시키고 직접 윤 석 열 대통령이 전 국민들에게 이번 일에 대하여 반드시 사과를 해야 한다. 그래야만, 이번에 종 북 주사 파 서울의 소린 지 ? 더 탐사인지, 빨갱이들이 조작하고 사주한 명품 백에 대하여 김 건 희 여사를 징계하고 이번 사건을 조작한 서울의 소 린 지 빨갱이 놈들을 반드시 법대로 족쳐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번 총선에 윤 통의 마지막 히 든 카드인 한 동 훈 을 아직은 사용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 또한 윤 통의 고집 때문인가 ? 만약에 이번 사건으로
한 동 훈 이가 사퇴하고 정직한 충성심으로 말을 한, 김 경 율 의 목을 친다면 한 동 훈 이는 총선 전에 거 꾸러 지고, 그 결과는 종 북 주사 파들은 250 석도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김 경율 같은 참여 연대 출신은 참으로 아까운 인재이다. 그런 사람이 불의를 보고서 잘못 된 것을 바로 잡아 달라는 것은 충분한 보상은 하지 못할망정, 모가지 자른다면 윤 통의 앞날도 뻔하다. 이왕 지사 한 동 훈 이를 믿고 내세웠으면 윤 통은 자기 부인부터 잘못을 물어야 한다. 김 건 희 의 그림자 뒤에 숨어서 온갖 요 설을 떨고 있는
무슨 법 사니 도사니 무당이나 목사니 하는 놈들을 윤 통은 반듯이 읍 참 마 속의 심정으로 청 룡 도로 내리쳐야 할 것이다. 이번 총선에서 우리 보수 우파가 진다면 윤 통은 물론이고, 한 동 훈 이도 김 경 률 이도 김 성 복이 모두 모가지가 광화문 누각에 높이 걸릴 것이다. 국 힘 당의 중진이라는 개 쇅 귀들 어느 놈도 윤 통이 겁이 나서 단 한마디의 충 언도 하지 못하는 개자식들이 종 북의 세상이 되면 과연 윤 통과 한 동 훈 이를 살려둘 것이고, 김 경 률 김 성 복 같은 충 언 하는 사람들을 살려둘 것이라고 보는가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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