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관리 시스템을 혁파하고 제대로 관리하라.
국정원의 중앙선관위 투개표 전산시스템을 점검한 후의 발표는 선거 조작 가능성을 확인했다.
그러나 중앙선관위는 내부의 조직적 부정시도가 없는 한 조작은 없다고 했다.
바꿔 말하면 내부에서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획책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말이 된다.
그동안의 중앙선관위 행태를 보면 이 자들이 부정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믿음이 가지 않는다.
그들끼리 부정 채용을 하지 않았나.
소쿠리 투개표를 하지 않았나.
국정원의 북한 해킹 사실을 조사하겠다고 해도 그런 일은 없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조사 자체를 거부했다. 그러면서 이유를 헌법기관이라고 했다.
중앙선관위원장은 대법관으로 대법원 소속이다. 감독기관과 최종 선거 소송을 판결하는 기관이 같다는 것은 선거사무가 공정하지 않을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다고 단언할 수 있다.
자신이 감독하는 기관의 비리를 어떻게 파헤칠 수 있고 공정한 판결할 수 있겠는가.
원천적 시스템 즉 중앙선관위를 폭파하지 않는 한 공명선거는 기대할 수 없다는 말이다.
조센징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여기서 조센징이란 종북 주사파 빨갱이를 이르는 말이다.
북의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그 옛날 조선의 이름을 그대로 닮고 있으면서 조선의 왕이 누린 전체주의 독재보다 더한 권력을 누리면서 인민을 노예로 부리고 있지 않은가.
이들은 선관위와 짜든 그렇지 않든 얼마든지 선관위 서버를 해킹하여 자기들이 원하는 후보를 당선
시키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이런 놈들과 선관위 빨갱이들과 공조를 한다면 무슨 일이든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으로 단언한다.
이런 의심받는 시스템을 고치지 않으려는 선관위는 그동안의 행태를 보아 그들의 말을 믿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윤 정권은 이미 지난 강서구청장 선거이지만 사전 투표와 당일 투표의 성향이 완전히 다른 것에 대하여 검찰과 국정원 인터넷 진흥원 등을 동원해 부정 투개표 여부를 정밀 조사 수사하여 국민 앞에 소상히 밝혀야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빨갱이들이 날뛴다면 계엄령을 선포해서라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에서의 투개표에 조금이라도 부정의 소지가 있다면 개선 혁파해야 하는 것이 정권이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이며 국가와 국민을 배반하는 길이며 빨갱이에 복무하는 결과로 이어져 나라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로 남으리라는. 그것을 명심하라.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