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김태우의 자존심이 걸린 선거라고 하지만,
강서구는 원래 전라도 주민들이 밀집된 곳이고, 야성이 강한 지역이다. 전번에는 김태우가 당선 된 것은 김태우가 조국의 부정과 비리 문재인 청와대의 부정과 비리를 김태우가 청와대 민정 특별 수사관으로 있을 적에 그것을 폭로하여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부정과 비리에 대한 내부고발자로 그는 일약 스타가 된 것이다. 그의 고발로 인하여 문재인 정권을 비롯하여 문재인 정권의 2 인자로 지목되었던 조국이가 법무부장관을 도중하차하고, 조국의 딸 입시 부정을 윤 석열 특수부 검사들이 이 잡듯이 수사를 하면서
문 재인이가 노발대발 하면서 윤 석열과 한 동훈 그리고 윤석열을 옹위했던 검사들이 좌천과 해직으로 거의 문재인 정권에서 찬밥 신세로 전락하자, 우파 보수국민들이 들고 나왔고 울산 시장 부정선거까지 윤 석열 검찰 총장이 수사를 하자, 문재인은 추미애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을 하면서 추미애는 결국 윤 석열 검찰총장을 총장직에서 직무정지를 두 번이나 시켰고, 윤 석열의 오른팔인 한 동훈과 윤 석열을 따르던 특수부 검사들을 외직으로 좌천을 시킨 것이 결국은 국민들이 벌 때 같이 일어나서 문재인 정권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성토하자, 문재인은 추미애를 법무부 장관직에서 해임하고 그 뒤를 이어서 박 범개 더 불당 의원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였고, 그로 인해 윤 석열은 검찰 총장직을 사임하고 야인으로 돌아가자 국민들을 그를 대통령 후보로 옹위했고 그 당시 여당인 이재명이가 더 불당 대통령 후보로 낙점되고, 윤 석열은 더 불당 2 중대인 이준석이가 이끄는 더불어 국민의 힘 당에 대통령 후보로 천신만고 끝에 지명되고 작년 3 월 9 일 대통령 선거에서 여당의 후보인 이재명을 24 만 표로 근소한 표차로 앞서면서
천신만고 끝에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다. 그리고 지난 지방 선거에서 김태우는 강서구 청장에 무난히 당선 되었으나 빨갱이 판사 놈에게 구청장의 직위를 박탈당하고 말았다. 물론 김태우로 봐서는 참으로 청천벽력이었지만, 그것 또한 민변 국제법 빨갱이 판사들에게 억울하게 당하고 만 것이다. 그렇다면 김태우는 이번 강서구청장 후보로 나오지 말고 강서구의 국회의원후보로 이번 총선에 나왔으면 당선은 백퍼센트 굳혔을 것인데 자기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서 이번에 강서 구청장으로 다시 도전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야당은 3 명이 나오고 여당의 후보들도 3 명이 나왔다. 김태우 혼자 나와도 더불당 야당 후보자와는 힘들 것인데, 여당 후보자가 3 명이 덧붙여서 야당 한사람과 싸움을 벌린다면, 진짜 패싸움에서는 숫자가 많은 곳이 유리하지만, 선거에서는 백전백패의 승률이다. 그것도 광화문 광장의 태극기 부대의 고영일 후보자와 역시 우파 후보자 3 명이 경쟁을 한다면 이것은 보나마나한 전쟁이다. 그래서 이번 선거는 김태우 국민의 힘 당 후보에게는 힘든 싸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여당의 후보 김태우와
보수 우파 후보 2 명은 반듯이 연계하여 단 한사람으로 출마를 해야 할 것이고, 그래야만 보수후보자들끼리 싸우는 꼴이 보기 싫어서 등을 돌렸던 중도파 유권자들 20% 가 보수들의 이합집산을 보고서 돌아섰던 중도 층의 표심이 되돌아 올 것이고, 결국 보수우파 후보자가 이번 보궐 선거에서 이길 것이고, 그로인해 윤 석열 정권의 입지가 돈독해질 것이고, 다음 총선에서 악마의 화신들인 더불어 민주당 후보들을 물리치고 총선에서 대승할 것이고, 윤 석열 정권의 정치가 탄탄대로의 고속도로를 달릴 것이고
우리 보수들이 그토록 열망하던 빨갱이들 척결에 소원을 이룰 것이다. 이번 강서 구청장 선거는 사실상 여 야의 목숨을 건 한판 싸움이다. 여기서 밀린다면 차기 총선은 보나마다하다. 그리고 윤 석열 정권의 레임덕은 빨라질 것이고, 결국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노예가 될 뿐이고, 보수우파들 수천만 명은 모두 형장의 이슬로 살아 질 것이고 우리 한반도는 암흑의 왕조시절로 회귀할 것이다. 만약 이번 강서 구청장 보궐 선거에서 여당이 참패한다면 윤 석열 대통령은 국힘 당을 즉시 탈당하고
윤 석열을 지지하는 새로운 보수정당을 만들어야만 국난을 극복할 것이다. 전라도 빨갱이 박지원이가 조종하는 마루타 김무성 류 승민 권 성동 하태경이가 조종하는 역적 국 힘 당이 차기 총선에 이기더라도 저들은 반드시 윤 석열 정권을 박 근혜 정권과 같이 끌어 내리고 종 북 주사파들과 같이 고려연방제로 나갈 것이다. 한번 배신한 역적들이 두 번 세 번 배신하는 것은 이미 우리는 역사적으로 많이 보아온 사실이다. 어자 피 김태우가 강서 구청장이 된다 해도 빨갱이 2 중대 국 힘 당은
윤 석열 정권에 그 어떤 도움도 되지 않을 것이다. 윤 석열을 지지하는 새로운 보수정당만이 정답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