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백전백패 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국 힘 당의 당명을 지은 자가 바로 전라도의 정치 사기꾼 빨갱이 박지원의 세작 김 종인이가 만든 이름이다. 국민의 힘 정당 이름은 애시 당초 성명학에 기초되는 음양오행과 수리에 상극되는 이름이고, 온갖 풍파와 고난 수에 해당하는 이름자이다. 회사의 상호나 개인의 이름 나라의 국호와 정당의 이름은 아무거나 작명하면 아니 된다는 것이다. 지금은 한문 보다가는 한글로 음양오행과 수리를 맞추어서 작 명을 하는 것이 지금 작명가들의 기본이다. 더욱이 국사를 논하는
정당의 이름자야 말로 신중하게 당명을 지어야 함에도 국민의 힘은 첫째 부르기가 힘이 들고, 오행이 전혀 맞지 않고 한글로 지었다 해도 이런 당명으로는 오랜 수명을 이어가기 어렵다. 어느 작명가가 지었는지 모르지만 국민의 힘이란 이름자는 전혀 국민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이름자이다. 이름자는 첫째 부르기가 좋아야 하고 듣기가 편해야 하고 외우기가 쉬워야 한다. 그래야만 그 이름은 좋은 이름인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놀림감이 되는 이름은 피해야 한다. 같은 이름자라도
주 씨 성을 가진 사람에게 기자 란 이름을 쓴다면 그 사람의 이름은 “주 기자” [죽이자]가 되는 것이고, 이 씨 성을 가진 사람에게 기자 란 이름을 쓴다면 그 사람의 이름은 “이 기자” 이다. 그렇다면 어떤 이름자가 맜다고 보는 가 ? 그래서 작명이란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더욱이 국가를 경영하는 공당의 이름을 가지고서 장난처럼 들리게 “국민의 힘” 이란 이름이 무엇인가 ? 그래서 나는 애초에 한나라당에서 김 종인이가 비대위원장으로 앉으면서 국 힘 당의 이름을 바꿀 적에
아 차 ~ 이번 총선은 죽을 썼다. 그리고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그야말로 승천하는 용에 날개를 달았다고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린바가 있다. 아무리 세월이 변하고 경제가 발전되고 국민들이 잘산다고 해도 국가의 국명이나 공당의 이름들이 좋지 않으면 나라가 혼란 하다는 것이다. 사람은 아무리 많이 살아도 평균 백년을 살지 못하고 죽어지면 육신의 살과 피는 물이 되고, 뼈는 흙이 되고 기운은 바람이 된다. 그러나 사람의 이름이나 나라의 이름은 천년만년
역사 속에 길이 남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름이 가장 중요하다. 명색이 무식한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역학을 어깨 너머로 배웠지만, 작명만은 심혈을 기우려서 짓는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생년 월 일 시를 우리는 선천적인 사주라 하고, 이름을 가지고서는 후천적인 사주라고 한다. 선천적인 사주가 많이 부족해도 후천적인 사주인 이름으로 그 운명을 40% 는 바꿀 수가 있다는 것이다. 안동 촌 노 김 성복 이는 다른 문중의 족보나 우리 문중 족보를
수십 년 동안 연구한 사람이다. 거기에는 각 문중 사람들의 사주와 생전에 무엇을 했는지 ? 생과 졸[卒=사망]에 대한 연구를 깊이 했다. 그래서 이름이 가장 중요함을 깨우친 것이다. 특히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를 듣고서 그 사람의 운명을 알아내는 관상학도 나름대로 연구를 했으나 아직 미진하다. 아무리 타고난 사주가 좋아도 후천적인 이름을 잘못 지으면 그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말장 도루묵이다. 쉽게 말해서 선천적인 사주로는 왕과 정승이 될 사람인데,
후천적인 사주인 이름자를 잘못 골라서 패가망신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사주가 좋고 이름이 좋다고 자기가 노력하지 않으면 역시 그 사람은 성공하지 못한다. 선천적인 사주와 후천적인 사주가 좋은 사람은 좋지 못한 사람에 비하여 힘이 덜 들고 성공확률이 그만큼 높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난번 총선 당시에도 국민의 힘 정당 이름가지고서는 국 힘 당 에서 많아야 100 석 정도를 얻을 것이고, 그나마 평지풍파가 일어날 것이라고 여기 글을 올린바가 있다.
이번 총선 역시 국민의 힘 당명 가지고서는 더불어 민주당과 붙어 바야 절대로 하늘이 두 쪽이 나도 국회의원 과반수를 얻기 힘들 것이다. 그리고 국 힘 당 안에도 박 지원과 김무성에게 매수된 빨갱이들이 80% 가 된다고 받을 때, 이번 닦아오는 총선은 하나님이 아무리 보우하사 해도 역시 백석을 넘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국 힘 당 을 해체하고 새로운 정당 이름으로 국민들에게 살갑게 닦아서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종 북 주사파들의 빨갱이 당은 사분오열 될 것이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200 석 까지도 무난할 것이다. 이것이 나의 마지막 경고이고, 더 이상의 천기누설은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다음 총선에는 사전 선거일을 단 하루만 하고 철저하게 투개표를 감시 감독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